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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내용보기
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는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정치인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인 호세 무히카의 삶과 특별한 리더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최초의 책이예요.       "천 번을 넘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용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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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는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정치인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인 호세 무히카의 삶과 특별한 리더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최초의 책이예요.

 

 

 

"천 번을 넘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용기를 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전 재산은 오래된 자동차 한대,

화려한 대통령궁 대신 부인 소유의 낡은 농장에 살며

월급의 90%를 기부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이 책은 6개월에 걸친 인터뷰와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무히카 대통력의 삶과 철학을 깊이 있게 밝혀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 21세기 북스'를 원작으로 한 이책은

언론에서 다루지 않은 무히카 대통령의 어린시절, 그의 멘토, 그의 인생, 대통령이 된 후의

생각까지 우리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3년간 독방 수감생활을 한 혁명가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무히카는 남미의 만델라라고 불리며 2년 연속 노벨평화상 후보 오르기도 했어요.

 

 

테러속에서 태어난 호세는 청년시절 스페인 내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워 했으며,

게릴라 활동을 시작하면서 우루과이를 가난한 사람들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꿔보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무히카에게 돌아온 것은 긴 수감생활었으며...

13년 동안 편지도 면회도 허용되지 않는 도감에 수감되어 잔인하고 끔찍한 고문을 견디며 시간을 보내야 했어요.

 

군사시설에 갇히고 7년 동안 호세는 단 한 줄의 글도 읽을 수 없었다.

독서광이라 불릴 정도로 책을 좋아했던 호세에게 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나는 지금 몸이 갇혀 고통스럽지만, 우루과이에는 나보다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훨씬 많아.

그들은 가난에 갇히고, 병에 갇히고, 힘든 노동에 갇혀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고.

난 지난 시간을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한 대가로 이렇게 되었다지만 그들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어.

다만 독재자가, 부패한 정치인이 다스리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 뿐.....'

 



긴 감옥생활을 마치고 무히카는 정치활동을 했으며, 사람들을 모아 연설을 하고 대통령이 되었어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무히카지만 그는 언제나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살아왔어요.

 

"가장 낮은 곳에서 국민과 울고 웃으며 국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던 대통령"

 

이 책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청년시절, 대통령의 삶을 살았고, 대통령 퇴임이후까지,

누구보다 모든 국민들이 잘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 무히카는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지도자의 특별한 리더십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부록으로 있는 '무히카 대통령과의 가상 인터뷰' 아이들에게 정말 큰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많네요.



월급의 90%를 기부하고 아깝지 않았는지, 왜 화려한 대통령의 삶을 포기하고 평범하게 살았는지,

대통령인데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지 등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으로 꾸며져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네요.

 

대통령 무히카는 튼튼하고 멋진 자동차 대신 30년이 다 된 낡은 소형차를 타고,

여러 명의 경호원 대신 두 명의 경찰이 지키는 작은 집에 살았으며,

비싼 옷보다 늘 즐겨입던 정장을 입었으며, 높은 자리에 있어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자신이 보통사람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했으며, 높은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대우를 거절했어요.

'사람'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으며, 국민들과의 약속이라면 아주 작은 것이라도 모두 지켜 냈지요.

이렇게 소박하게 사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호세 무히카를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렀으며, 국민들은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했지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책을 보면서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과 너무 다른 대통령 무히카, 사실 이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졌지만,

대한민국 전에 대통령이었든 분과, 앞으로 대통령이 될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아마도 우리 아이들은 우리나라 대통령의 불법적인 모습을 보고, 무히카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에 어떠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를 느끼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리도 이런 대통령을 갖고 싶습니다."

거짓말로 얼룩진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국민과의 작은 약속도 지킬 줄 아는 그런 대통령을 말입니다.

b******7 2015.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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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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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는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정치인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인 호세 모히카의 삶과 특별한 리더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책이예요전 재산은 오래된 자동차 한대 화려한 대통령 궁 대산 부인 소유의 낡은 농장에 살며 월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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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는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정치인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인 호세 모히카의 삶과 특별한 리더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책이예요

전 재산은 오래된 자동차 한대 화려한 대통령 궁 대산 부인 소유의 낡은 농장에 살며 월급의 90%를 기부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력

b*******1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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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대통령이라하면 주변에 경호원이 대기하고  tv에서나 보거나 중요한 자리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존재이지요. 우리가 아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의 모습이 그러한데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인물이 있다는 것을 알곤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더 많이 가지려하고 대충대충 넘기려고 하는 안일함이 팽배해있고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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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하면 주변에 경호원이 대기하고

 tv에서나 보거나 중요한 자리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존재이지요.

우리가 아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의 모습이 그러한데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인물이 있다는 것을 알곤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더 많이 가지려하고 대충대충 넘기려고 하는 안일함이 팽배해있고

목소리가 크면 뭐든 된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전 우루과이 대통령 무히카,

그분의 삶을 읽어가면서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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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궁이 아닌 부인의 허름한 농장에서

월급의 90%를 남을 위해 쓰고 나머지 월급과 농사를 지어

번 돈으로 살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 싶습니다.

 남보다 높은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대우를 거절하고

 우루과이에서 가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살면서

그들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그들에게 어떤 것을 우선으로 해야 할지 먼저 생각하는 인물,

국민들과의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지켜야한다는 올바른 생각과 사고를 가진 분..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려도 오히려

자신은 가진 것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정말 특별한 대통령이라는 것,

진심을 담아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와 더불어 삶의 철학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인식하고 오로지

그 철학에 맞춰 살았고 자신이 뜻한 바에 대해서는

어떠한 역경과 고난이 와도 굽히지 않고 철저히

지켜나가려고 하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수 있었고

무엇을 사기 위해 돈을 버는데 시간을 쓰는 것보다 정말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쓸 수 있는것이 행복임을, 더욱 중요하다는 교훈까지 안겨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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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많은 것을 가지려고 더욱 발버둥치는

 우리와는 너무나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용기를 잃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다른 무엇보다 그 일에 집중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답니다.

실패가 두려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삶 자체가 그대로 교훈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정말 존경하는 인물로 삼고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j******n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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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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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대통령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마치 우리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꿈이 대통령인 아이들에게 왜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면 대부분 내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월급과 대통령 궁까지 내놓은 특별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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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대통령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마치 우리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꿈이 대통령인 아이들에게 왜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면 대부분 내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월급과 대통령 궁까지 내놓은 특별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우리와는 정말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과이라는 나라의 전 대통령인 호세 무히카는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잘 모르는 인물이지만 너무나 훌륭하고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대통령이라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인물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자 왜 대통령이 가난하냐고 묻길래 월급의 90퍼센트를 가난한 사람을 위해 기부하고 낡은 차와 집이 있고 농장에서 농사 지은 걸 팔면서 생활한다고 하니 아이는 이런 대통령은 처음 봤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봄에 청와대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 곳에 가서 대통령과 우리 국민과의 거리가 참 멀다라고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텔레비젼을 통해 봐서 친근한 느낌이 있었는데 청와대에 가보니 오히려 안전 요원들도 많고 가까이 가지 못하고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어서 서운했나 봅니다.

아이는 책을 읽더니 우루과이에 가 본 적은 없지만 이런 대통령이 있어서 행복했겠다고 합니다. 국민을 생각하고 도움을 주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다가가기 힘든데 그런 것 없이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고 합니다. 거기다 다른 사람들이 다 반대하는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통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 일을 하기 꺼려지거나 의심할 수 있는데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고 두려워하지 않고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 받았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무히카처럼 할 수 있겠는지 물어봤어요. 아이는 자신도 대통령이 된다면 돈이 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네요~

 

h******6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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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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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는 무히카 대통령의 모습이에요. 50이 넘으면 얼굴이 살아온 인생을 말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너무나도 인자하고 욕심이 없으신 얼굴입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무히카 대통령의 일대기를 항목별로 잘 나누어 놓았어요.   맨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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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카에게 배우는 참다운 삶의 가치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인자한 미소를 띄고 있는 무히카 대통령의 모습이에요.

50이 넘으면 얼굴이 살아온 인생을 말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너무나도 인자하고 욕심이 없으신 얼굴입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무히카 대통령의 일대기를 항목별로 잘 나누어 놓았어요.

 

맨 뒷장에 나오는 부록입니다.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이 부분을 먼저 보여줬어요.

아직 무히카대통령이 누구인지 모르는 단계에서 긴 책을 읽으면 혹시 지루해 할까봐....

무히카 대통령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먼저 알게 했어요.

 

낡은 차를 몰고 다니면서 농사를 지으시고, 급여의 90%를 기부하는 대통령.

환경에도 관심이 많으시고 행복하게 살라고 조언도 해 주시는 대통령....

 

호세(호세 무히카)는 어릴때부터 영특해서 여섯살부터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학교생활도 잘해나가는 3학년의 어느날.. 아버지가 돌아가십니다.

그때부터 호세는 어머니를 도와서 꽃집과 시장에서 꽃을 팔아요.

 

그당시 루이스 바트예 베레스 대통령이 대통령궁이 아닌 작은 집에서 사시는 것을 알게 되어요.

영부인은 아름다운 글라디올러스 꽃도 팔고 있구요.

그냥 이웃인 낯설고 어렵지 않은 대통령을 어린시절부터 당연히 알고 지냈어요.

 

호세가 사는 우루과이도 많은 것이 변했어요.

라틴아메리카 청년회의 대표로 쿠바로 떠나요. 거기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는 게릴라 전술로 나라의 어려움을 타파해보려고 해요. 그러다 잡혀서 감옥에서 10년의 세월을 보낸 후에는 총과 투쟁이 아닌 연설로 사람들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다 결국 대통령이 되어요.

 

대통령이 된 후에는 우리가 아는 여러 업적으로 사람들을 놀래키고 감동시키네요.

이 책을 읽기전에 막연히 알던 것이 검소한 대통령이었는데, 대통령으로서 하신 일도 엄청 많더라구요.

 

초등 2년 정도가 되면 위인전을 읽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왔어요.

글자 크기도 어느 정도 되고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 있어서 초등 2학년이 읽기에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힘든 것 같아요.

라틴 아메리카의 상황이 우리에게는 전혀 낯설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죠.

 

이 책을 읽고나서 아들은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조금 어려워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 하신 일과 검소하게 사신 일 등은 이해하고 이야기도 해요.

i*****o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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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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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웃과 같은 대통령인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 그의 일대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쓰여진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이다. 어린시절의 그의 이야기에서도 대통령이란 단지 특별한 직업을 가졌을 뿐, 언제나 만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소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여기게 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가진 전 재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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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웃과 같은 대통령인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

그의 일대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쓰여진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이다.

어린시절의 그의 이야기에서도 대통령이란 단지 특별한 직업을 가졌을 뿐, 언제나 만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소박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여기게 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가진 전 재산이 고작 오래된 자동차 한대라고 하니...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한때 라울 샌딕과 '투파마로스'라는 게릴라 조직을 만들고 부정부패로 가득한 사회를 바꾸려 투쟁을 한다. 투쟁으로 인해 수차례 감옥을 들락 거려야 했지만, 점점 투쟁은 잦아들지 못하자 호세 무히카는 우루과이 사회를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총과 폭력이 아닌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로 사회를 변화시키려고 선거에 출마하고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월급을 기부하며 살아가는 대통령,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의 한가운데로 나서고 사회를 변화시키려 노력한 호세 무히카 대통령으로 ... 그의 노력과 행동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음은 초등 6학년인 아들 아이가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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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라는 책을 읽었다.

이 대통령의 이름은 호세이고, 어렸을때 부터 총명해서 6살때부터 초등학교에 들어 갔다던데 왜 놀림을 안 받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호세같이 꾀 안 부리고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그리고 나는 호세가 진짜 불쌍했다.

왜냐하면 호세는 태어날때 부터 총명하고 똑똑 해서 6살때부터 초등학교에 다녔지만

며칠 후에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계속 가난함에 시달리고 나중에는 감옥에도 갇히고 또 총에 맞고 또 감옥에 갇혔기 때문이다.

그래도 호세는 희망을 읽지 않는 그 태도는 아주 아주 좋았다.

그리고 나는 이걸 듣고 아주 깜짝 놀랐다.

무히카의 전재산이 오래된 자동차 한대인 걸....

그리서 나는 무히카에게 참다운 삶의 가치를 배웠다

- 2015. 05.30 오준석 (초등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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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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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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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KBS ' TV 책을 보다' 선정도서 ​ ​ 미겔 앙헬 캄포도니코 원작 / 전지은 글 / 안지혜 그림 / 을파소   ​성인도서로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는데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픈 욕심에 초등도서로 먼저 만난 책이다. 핸드폰에도 소중하게 간직되어 있는 인물이였는데 이렇게 세상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국판 도서가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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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KBS ' TV 책을 보다' 선정도서

미겔 앙헬 캄포도니코 원작 / 전지은 글 / 안지혜 그림 / 을파소

 

성인도서로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는데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픈 욕심에 초등도서로 먼저 만난 책이다. 핸드폰에도 소중하게 간직되어 있는 인물이였는데 이렇게 세상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국판 도서가 넘쳐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분되고 기뻤던 책이다. 혼자만이 아니라 자녀와도 소통되는 인물이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무난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페이지당 활자크기, 어휘수준을 살펴보면 무난히 읽으면서 만나볼 수 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더 만나보고 싶었던 책. 대통령 임기 동안의 행적에 대해서만 유일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성장과정,청년기과정,소중하게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무언지도 만나게 된 책이다. 변함없이 실천하는 그 모습에 반해버린 책이다. 적잖게 바람을 일으킨 도서이기도 하다. 가슴깊이 와 닿는 또 하나의 인물을 만난 책.

살아가는 동안에 우회하기도 한다. 때로는 모두가 가는 그 길을 가지 않을 때도 있지만 길을 잃지 않고 간다면 무엇을 더 가치있게 간직하느냐는 방향을 잘 잡아나간다면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길을 남기기도 한다는 것을 배운 책이다. 무히카라는 인물을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말한다. 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일까요? 결코 가난한 대통령이 아닌데 말이다. 그가 말한다. 자신은 그저 남들보다 조금 검소하게 사는 것이라고...진짜 가난한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인물이다. 자신은 더 바라는 게 없기 때문에 가난하지 않다고 말한다.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건 맞지 않는거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강하게 울림이 되어 가슴깊이 자리잡는 인물을 만난 시간이 된다.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큰 집에서 살면서 돈과 물건을 펑펑 쓴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돌아갈 게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인물이다. 큰 울림이 되는 인물을 만났다.

소박한 살림과 몸소 움직이며 농사를 짓고 사는 그 모습에 큰 감동을 준다. 두어가지 음식만 요리하지만 12가지 음식재료가 들어간다고 말하는 글귀에서도 많은 영향력을 주는 인물이 된다. 대통령이 된 그의 시선은 국민을 향해 있었다. 권력과 돈을 향하고 있는 대통령들도 많다보니 그와 상반되는 인물은 더 주목받는 것이 아닌지... 국민이 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준 인물이였으며 그 역시 부패한 정부에 맞서는 인물이였기에 모진 감옥살이도 오랫동안 겪었으며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생각을 많이 한 시간이였다고 회고하듯이 무력(게릴라)으로 맞서지 않고 연설과 정치로 힘쓴 모습들과 과정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서도 전달해주고 있는 책이다.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g*****0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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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내용보기
이 책을 내용만으로만 평가하자면..별다섯개.. 이런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과.. 우리도 언젠가는 이런 대통령이 생길꺼라는 믿음을 품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우리나라 최초로 무히카 대통련의 전기가 나왔다. 무히카 대통령이 누구? 책 표지에 서있는 그대로를 읽어보자면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 2년 연속 노벨평화상 후보.   근데..그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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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용만으로만 평가하자면..별다섯개..

이런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과..

우리도 언젠가는 이런 대통령이 생길꺼라는 믿음을

품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우리나라 최초로 무히카 대통련의 전기가 나왔다.

무히카 대통령이 누구?

책 표지에 서있는 그대로를 읽어보자면

세계가 주목하는 리더, 2년 연속 노벨평화상 후보.

 

근데..그게 잘 모르겠다.

이말이..이책을 과연 제대로 말하고 있는건가?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되는 무히카대통령을 보고.

정말..정말..이런 대통령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때..그는 대통령을 만난다.

그것도 권위적인 대통령이 아닌..

옆집 아저씨같은..

아마도..보았기에..훗날..

보통사람이라면 생각할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대통령이 아닌 할마버지라 불린 대통령이니..

이렇게 국민이 무섭지 않을수 있었을까?

대통령직이 끝나면..요세와 같은 곳에서 사는 그들만의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이..과연 좋게만은 보이지 않는다.

그만한 대우를 받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기엔.

나의 인식이..정치인을..그리 좋게 판단하고 있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우루과이라 나라를 남미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로.

부패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로 만들었다는 평가 말고..

어찌보면 가장 높은 자리에서..

탐하지 않고 소신대로 살아갈수 있다는 점에서..참 대단한 사람임이

느껴졌다.

귀기울여 듣는 다는것이..

몸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공감해 준다는 것이..무언지를 아는 사람.

그렇기에..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4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토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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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각 나라의 대통령은 정말 대단한 존재인것 같아요. 나라의 모든 일들을 생각하고 결정을 하잖아요. 아이들도 멋진 대통령의 꿈을 꿀수 있을 것 같아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우루과이라 나라 사람이예요. 전 세계 대통령 중에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라고 하면 멋진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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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각 나라의 대통령은 정말 대단한 존재인것 같아요.

나라의 모든 일들을 생각하고 결정을 하잖아요. 아이들도 멋진 대통령의 꿈을 꿀수 있을 것 같아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우루과이라 나라 사람이예요.

전 세계 대통령 중에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라고 하면 멋진 자동차에 멋진 집에 경호원들 풍족하게 산다고 들었거든요.

무히카 대통령은 낡은 소형차를 타고 두 명의 경찰이 지키는 작은 집에서 산다고 해요.

평상시에는 작업복을 입고 농장에서 일을 하고 시장에 내다팔기도 한데요.

대통령은 월급도 많잖아요. 하지만 무히카 대통령은 월급의 90%를 기부한다고 해요.

상상할 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

나라면 그렇게 살지 않을 것 같거든요.

 

무히카 대통령은 모든 정책에서 사람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아주 사소한 약속이라도 모두 지켰다고 해요.

말하기는 쉬워도 지킨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본받아야 겠어요.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무히카대토령의 일대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가되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영특했어요.

 

본문중에

 

"나는 직ㅁ 몸이 갇혀 고통스럽지만, 우루과이에는 나보다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훨씬 많아. 그들은 가난에 갇히고, 병에 갇히고, 힘든 노동에 갇혀서 평생을 곹ㅇ스럽게 살아가고 있어. 난 지난 시간을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한 대가로 이렇게 되었다지만, 그들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어. 다만 독재자가, 부패한 정치인이 닷리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뿐........... 이곳에서 나가면 난 무엇부터 해야 할까?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눈과 귀에 들어오는 글들이네요.

 

무히카같은 대통령이 될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이렇게 산다면 정말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

 

 

YES마니아 : 골드 j****n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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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미겔 앙헬 캄포도니코 원작 책표지를 보고선 유하가 묻더라구요엄마 대통령인데 왜 가난해? 하고 말이죠 저도 그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테러가 한참 일어나던 1935년 5월 20일, 호세 무히카는 이렇게 세상에 태어납니다. 호세가 초등학교이던 시절,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호세는 어머니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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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미겔 앙헬 캄포도니코 원작




책표지를 보고선 유하가 묻더라구요
엄마 대통령인데 왜 가난해? 하고 말이죠

저도 그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테러가 한참 일어나던 1935년 5월 20일, 호세 무히카는 이렇게 세상에 태어납니다.

호세가 초등학교이던 시절,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호세는 어머니와 농장을 꾸리십니다
열여덟살, 뒤늦은 사춘기를 앓은 호세는 시험을 제대로 치르지 못해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그렇게 호세는 스무 살이 되었지요
호세는 농사를 지으면서도 늘 사회 활동에도 열심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하원의원인 엔리케 에로씨와 인연이 닿습니다.
둘은 노동자들의 권리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같은 뜻을 가진 둘의 만남은 잦아졌어요
호세와 에로는 민중연합이라는 정당을 조직했지만 결과는 좋지않았어요. 하지만 다시 새로운 꿈을 꿉니다
호세는 월급을 주지 않고 노동자들을 착취했던 한 섬유 회사를 습격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늦은밤, 섬유회사에 들어가 물건들을 챙기다 경찰들에게 체포되고 맙니다.
8개월이 지나고 나왔지만, 부패한 사회에 맞서는 투파마로스의 활동으로 인해 감옥에 다시 한번 갇히게 됩니다
호세는 탈옥을 했지만 1년이 채 되지 않아 또 다시 체포됩니다
호세와 투파마로스 지도자들은 군사기지로 이송되었습니다.
무자비한 폭력에, 독방, 그리고 좋아하는 책을 읽지못했 괴로웠던 호세 

그러던 중 군사정부가 물러나고 민주정부가 자리를 잡게 되고 13년만에 호세 무히카는 석방이 됩니다
호세는 농장일도 하고, 함께 활동했던 동료들을 모아 '마테 차 모임'을 만들었어요
호세는 도시의 곳곳을 다니며 캠페인을 벌였어요.

자국민을 위한 사회활동을 하던 호세 무히카,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대통령이 된 호세는 대통령궁이 아닌 살던곳에서 평범하게 살아갑니다.
대통령이라는 위치에서 받을 수 있는 특권을 누리지않고 말이죠

상위 1%가 아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하며 말입니다.


자신의 월급의 90%를 기부를 하는 무히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지만 마음은 가장 부자인 대통령이 아닐까 싶네요






마치 동화같은 이야기에요, 실화같지 않은 따뜻한 동화속과 같은 인물이 실제로 있다는게 놀랍네요
생각으로는 쉽지만, 실제로 호세처럼 욕심없이 묵묵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활동하기란 어렵고 힘들텐데 말이에요
그의 곧은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호세같은 지도자라면, 국민들이 행복지수가 올라갈것 같네요

진정한 지도자의 참모습인 것 같네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감동을 주는 무히카, 존경스럽습니다.

1*****i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