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온 커피 관련책과 다르게 하루동안 커피난다라는 작은 로스터리카페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설형식으로 적은 글입니다.
글 속에 저자의 삶의 철학을 엿볼수 있는 소설이라 느낌이 참신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잊어버리고 살았던 삶의가치를 한번 더 생각나게하고 제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하는 아름다운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