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제도가 계속 바뀌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마치 사용설명서처럼 복잡한 입시 제도를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정말 도움이 됐다.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통합수능까지 최근 가장 헷갈리는 세 가지 제도를 한 권에서 다뤄준다는 게 특히 유용했다.
대입 제도가 계속 바뀌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마치 사용설명서처럼 복잡한 입시 제도를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정말 도움이 됐다.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통합수능까지 최근 가장 헷갈리는 세 가지 제도를 한 권에서 다뤄준다는 게 특히 유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