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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도 맞춤법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어른들도 맞춤법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내용보기
딸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킥킥거리다가도 "아, 이렇게 쓰여지네~"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재미있게 본다. 다 읽고 나서 "엄마, 쿠키런 시리즈는 계속 될 것 같아, 무궁무진하네"라고 말을 해 준다. 쿠키런 캐릭터로 국어개념시리즈를 시작하는 데 앞으로도 독자들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의미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보면 엄청나게 많은 쿠키 캐릭터 등장인물을 볼 수 있다.
"어른들도 맞춤법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내용보기

딸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킥킥거리다가도 "아, 이렇게 쓰여지네~"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재미있게 본다. 다 읽고 나서 "엄마, 쿠키런 시리즈는

계속 될 것 같아, 무궁무진하네"라고 말을 해 준다. 쿠키런 캐릭터로

국어개념시리즈를 시작하는 데 앞으로도 독자들이 이 책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의미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보면 엄청나게 많은 쿠키 캐릭터

등장인물을 볼 수 있다. 전에 못 봤었던 캐릭터도 눈에 띄는 것 같다.

어른이 되어서도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자꾸 바뀌는 표기법 때문이라도

이 책은 어른들도 재미있게 봐야할 것 같다. 6학년인 딸아이의

일기장을 보아도 잘 틀리는 맞춤법은 계속해서 틀리고 있다.

예전에 비해서 맞춤법에 대해 강조를 많이 안하고 있기 때문인것도 같다.

'형태 편'에서는 형태가 비슷해서 혼동한는 말을 공부한다.

목차에 보면 25개의 헷갈리는 말들을 초등 교과 과정에 해당하는

어휘와 예문으로 쿠키들의 재미진 에피소드 속에서 배워간다.

세 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라 짤막한 에피소드를 읽고 난 후

'도전! 받아쓰기 100점' 코너에서 뜻을 알아보고, 단어의 뜻을 다시

본문에서 확인 해 볼 수 있게 떠올려 주고, 개념을 머리속으로

잘 정리 해 줄 수 있도록 예문을 보여준다. 엄마가 책을 읽다가

딸아이에게 '어느'와 '여느'의 쓰임새에 대해 물어보니

자신있게 예문을 들어 설명을 해 준다.

음, 책을 잘 읽었나보네~~

다음편인 '띄어쓰기 편'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띄어쓰기 고민에 대해 알려준단다. 얼른 읽어 보고 싶다.

 

b****1 2015.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법이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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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쿠키런과 함께 재밌게 배워봐요. 사실 엄마도 그 의미를 모른채 대충 사용했던 낱말들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네요. 전에 이런 노래가 있었어요.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그런데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의 막이고, 물체의 겉을 싼 단단한 물질은 껍데기라고 해야 맞는 말이네요. 그러니..제대로 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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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쿠키런과 함께 재밌게 배워봐요.

사실 엄마도 그 의미를 모른채 대충 사용했던 낱말들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네요.

전에 이런 노래가 있었어요.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그런데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의 막이고,

물체의 겉을 싼 단단한 물질은 껍데기라고 해야 맞는 말이네요.

그러니..제대로 가사를 만들면 "조개 껍데기 묶어~~"가 되겠죠..ㅎ

이밖에도 햇빛, 햇볕, 뙤약볕의 차이도 살펴보고,

작다와 적다, 얇다와 가늘다, 소고기와 쇠고기,

멋장이가 아니라 멋쟁이,담다와 담그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다르다와 틀리다,어느와 여느,들려서가 아니라 들러서,

너무와 정말,늘이다와 늘리다, 봉오리와 봉우리,

장사와 장수, 당기다와 땅기다,이면수어가 아니라 임연수어,

몇일이 아니라 며칠,

한웅큼이 아니라 한 움큼,

쫓다와 좇다,피다와 피우다등 총 25개의 어휘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항상 쓰면서도 어떤게 맞는 말인지 알쏭달쏭했던 부분이 쇠고기와 소고기였는데

쇠고기와 소고기는 모두가 옳은 말이라고 하네요.

쇠는 소의라는 뜻으로 소가죽,쇠가죽 다 맞는 말이건지요.

그리고,제 경우 가장 자주 쓰는 오류가 또 너무와 정말의 차이인것 같아요.

정말 좋을때 "너무너무 좋아요"..이런 표현을 자주 사용했는데

너무에는 지나쳐서 좋지않다는 뜻이 있어서 너무 좋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고 하네요.

이제는 이런 사소한 실수 없이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야겠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 어른들은 이해하기도 어렵게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고,

내키는 대로 말을 내뱉는 경향이 있는데 어른들부터 바른말을 사용하고.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쿠키런과 함께라면 맞춤법도 재밌게 배울수 있답니다.

r******4 2015.05.1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문화사]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서울문화사]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내용보기
저희집에서는 유치원을 가지 않는 주말에는 쿠키런 게임이 허용되는 날이랍니다. 일주일을 기다려온 터라 늘 재미있게 게임을 하곤하는데, 요즘 이 게임에 더 푹 빠지게 된 이유는 바로 쿠키런과 관련된 책들이 하나씩 집에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지난번 1권에서는 소리편 에서는 국어에서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 쓰고 있거나 발
"[서울문화사]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내용보기

 

 

저희집에서는 유치원을 가지 않는 주말에는 쿠키런 게임이 허용되는 날이랍니다.

일주일을 기다려온 터라 늘 재미있게 게임을 하곤하는데, 요즘 이 게임에 더 푹 빠지게 된 이유는 바로 쿠키런과 관련된 책들이 하나씩 집에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지난번 1권에서는 소리편 에서는 국어에서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 쓰고 있거나 발음하는 말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는데 이번 2권에서는 형태편으로 형태가 비슷해서 혼동하는 말을 배우는 내용이예요.

생각해보면 어른들도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나 스마트폰 문자로 사용하는 글들중에서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헷갈릴때가 있지요. 그래서 잘못사용하는 말을 아이들이 그대로 배워서 또 잘못사용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하구요.

그래서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이 책 같이 재미있게 보고 공부해보려구요 ^^

쿠키런 학습만화 시리즈는 모두 올 컬러에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게임에서 보던 캐릭터들을 하나씩 이름을 떠올리며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내용은, 알쏭달쏭한 맞춤법을 쿠키런들의 대화속에서 구분하고 이해하게 도와주어요.

다르다, 틀리다

껍질, 껍데기

가르치다, 가르키다

봉우리, 봉오리

몇일, 며칠

한번 듣고 나서 알면서도 다음에 또 헷갈리는 단어들~~쿠키런 만화를 통해서 이번 기회에 확실히 구분할수 있을것같아요.

특히 장이, 쟁이 이거 많이 헷갈리잖아요.

악마맛 쿠키가 락스타맛 쿠키를 보고 쫏아가며 "멋장이~"라고 불러대는데 락스타맛 쿠키는 뒤도 돌아보지 않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풋사과맛과 체리맛 쿠키들에게 "어~이, 개구장이들~"이라고 불렀지만 쳐다도 보지 않는거예요~

왜 자길 무시하냐고 화내는 악마맛 쿠기에게 체리맛 쿠키는 기술자들에게는 '장이'를 쓰고, 그 외에는 '쟁이'라고 쓰는거라고 친절하게 이야기 해준답니다.

심술쟁이, 거짓말쟁이, 고집쟁이, 떼쟁이, 깍쟁이, 변덕쟁이~ 이런걸 부를때도 쟁이지요~

만화를 본 후에는 한 단락씩 끊어서 '도전! 받아쓰기 100점!'페이지가 나와서 앞서 나온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줍니다.

1권을 읽어본지도 꽤 된것같은데 아이가 2권을 읽더니 1권 생각이 났는지 얼른 꺼내와 읽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고 초등학교 시험이나 받아쓰기 대비용으로 미리 읽어두면 참 좋은 학습만화 인것같아요 ^^ 3권도 기대해봐야겠네요!

n****o 2015.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동되는 맞춤법 이젠 걱정 없겠네요.^^
"혼동되는 맞춤법 이젠 걱정 없겠네요.^^" 내용보기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2   글 황명진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형태가 비슷해서 혼동이 생기는 낱말들이 있어 글을 쓸때나 책을 읽을때 혼동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그런 고민들을 완전히 해소해주는 책이 나왔네요.~~^^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주고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와 예문을 재미있는 만화 속 이야기
"혼동되는 맞춤법 이젠 걱정 없겠네요.^^" 내용보기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2

 

글 황명진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형태가 비슷해서 혼동이 생기는 낱말들이 있어

글을 쓸때나 책을 읽을때 혼동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는데

그런 고민들을 완전히 해소해주는 책이 나왔네요.~~^^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주고 교과서에 등장하는

 어휘와 예문을 재미있는 만화 속 이야기로 녹여 주니까,

맞춤법도 어휘력도 문장력도 기를 수 있네요.

맞춤법이 헷갈려? 1권 '소리편'에서는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 쓰고 읽거나 발음하는 말에 대하여 알아본다고 하니

구입해서 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아~ 등장하는 쿠키들이 굉장히 많네요.~

하나하나 너무 재밌고 코믹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껍질는 물체의 겉을 싸고 단단하지 않은 물질의 막을

말하고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같은 것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이라고

낱말의 개념정리를 해주니 좋네요.^^

 

햇빛,햇볕,

작다, 적다

얇다,가늘다...에 대한 내용도 새롭게 안 내용이였어요.

저희 아이는 소고기와 '쇠고기'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궁금해 했는데

 둘다 맞는 표현이라는 것도 알게 되였어요.

사람들이 "쇠' 대신에 '소'를 넣어서 '소가죽', '소고기'를 많이 사용해서

아예 그 말들도 다 옳다고 합니다.

다르다,틀리다의 구분, '어느', '여느' 의 구분도 아이가 새롭게 알았어요.

들려서,들러서 ,너무, 정말,설레임(X) ,설렘(ㅇ) 에 대한 낱말도

혼동하지 않고 쓰임새에 따라 정리가 됩니다.

 

알쏭달쏭 맞춤법, 이젠 헷갈리지 않아요.

알기쉽게 이해하는 맞춤법 콘텐츠가 담겨 있어 유용했구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초등학생이 가장 자주 헷갈리는 낱말들을 선별하고,

콘센츠 구성과 감수를 맡아 믿고 학습할 수 있으니

맞춤법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적격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맞춤법 학습만화이

인기있는 쿠키런 캐릭터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맞춤법 사례를 알려 주어, 흥미있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우리아이들 맞춤법으로부터 해방입니다.~~^^

 

k***e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맞춤법 제대로 알기~
"(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맞춤법 제대로 알기~" 내용보기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2편 형태편]   글. 황명진.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쿠키런으로 세계여행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에 만난 쿠키런시리즈는 맞춤법 시리즈다. 딸아이가 초4학년이라 초등학생들이 시험이나 받아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해서 더욱 반가웠다.   <맞춤법이 헷갈려?!>1권 '소리 편'에서는 발음
"(서울문화사)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맞춤법 제대로 알기~" 내용보기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2편 형태편]

 

글. 황명진.

그림. 서정은.

(서울문화사)

 

쿠키런으로 세계여행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에 만난 쿠키런시리즈는 맞춤법 시리즈다.

딸아이가 초4학년이라 초등학생들이 시험이나 받아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해서 더욱 반가웠다.

 

<맞춤법이 헷갈려?!>1권 '소리 편'에서는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쓰고 읽거나 발음하는 말에 대해 나오고,

2권 '형태 편'에서는 형태가 비슷해서 혼동되는 말 25가지에 대해,

3권 '띄어쓰기 편'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띄어쓰기가 나온다.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 등장인물을 보면 마녀의 오븐에서 맨 처음 탈출한 쿠키인 용감한 쿠키군,

상큼 발랄한 맛으로 용감한 쿠키군의 단짝 쿠키인 명랑한 쿠키양,

진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인 투자 전문가 쿠키인 버터크림 초코쿠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엄청난 장난꾸러기 쿠키인 체리맛 쿠키,

특전사맛, 치어리더맛,근육맛,딸기맛,쿠키앤크림,블랙베리맛,커피맛,탐험가맛,눈설탕맛 등등등등... 엄청 많다..ㅎㅎ

 

 

목차별로 25가지 헷갈리기 쉬운 말을 각각의 쿠키들의 스토리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고, 해당하는 주제에 맞는 스토리라서 더욱 좋았다.

 

껍질과 껍데기 언뜻보면 같은 뜻 같지만,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의 막이고,

껍데기는 달걀이나 조개 같은 것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로.. 서로 다르다.

이렇듯 헷갈리기 쉬운 두 단어의 뜻을 알 수 있었고, 단어의 뜻을 만화속 본문에서 이해하기 쉬웠으며,

서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어느 상황에서 사용하는 말인지 확인시켜 주었다.

 

 

햇빛과 햇볕, 작다와 적다, 얇다와 가늘다, 소고기와 쇠고기 등등..

소고기와 쇠고기 왜 다른것일까? 무슨 차이일까 궁금했었는데,

둘다 소의 고기라는 뜻으로, 모두 표준어로 둘다 맞는 표현이란다.

 

다르다와 틀리다에서 다르다는 서로 같지 않다고, 틀리다는 맞지 않고 어긋나다란 뜻이란다.

다르다의 반대말은 같다이고, 틀리다의 반대말은 맞다이다.

얇다와 가늘다도 있다.

얇다는 종이나 옷감 등 두께가 두껍지 아니하다인데 반대말은 두껍다이고,

가늘다는 기둥이나 구멍등 긴 물체의 굵기나 너비가 보통에 미치지 못하고 굵지 않다이며 반대말은 굵다이다.

이렇듯 반대말을 비교해보면 더 잘 구분할 수도 있다.

 

 

완전히 잘 못 알고 사용했던 말도 나왔는데 그것은 당기다와 땅기다다.

나는 당기다라는 걸 더 강조한말이 땅기다인줄 잘못 알고 있었다.

당기다는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거나 입맛이 돋우어지다란 뜻과,

물건 따위를 힘주어 일정한 방향으로 가까이 오게 하다란 두가지 뜻이 있다.

땅기다는 몹시 팽팽해지거나 긴장되어 뭉치다라는 뜻이란다.

날씨가 건조해서 피부가 굉장히 땅긴다라고 해야 하고, 줄다리기 할때는 땅겨 하면 안되고, 당겨!해야 하는거다.ㅎㅎ

 

쿠키군이 임연수를 잡았다 놓쳤는데 바다 신령이 나타나서 하는 대화가 참으로 웃긴다.

오늘 아침에 먹은 생선.. 임연수.. 이면수어가 아닌 임연수어가 맞는 표현이다.

임연수를 먹으며 딸은 뭐가 그리 당당한지 임연수는 귀한 고기라고 말했고, 아빠는 임금님이 먹었던 고기라고 말한다..ㅍㅎㅎ

하지만, 옛날에 임연수라는 어부가 많이 잡은 물고기라는 걸 우리가족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좀비맛 쿠키와 할머니의 스토리로 움키다에서 온말인 움큼을 배운다.

손으로 한 줌 움켜쥘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가 움큼이다.

나도 한웅큼이라 잘못 사용하고 있었는데 움켜쥔단 의미를 생각하니 기억하기가 더 좋을 듯 하다.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국어 공부의 기본은 맞춤법이다.

맞춤법을 정확히 알아야 문장과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쓸수있다.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쓰기 위해 말이다.

초등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어휘와 예문을 재미난 쿠키런들과 함께 만화스토리로 보여주니

맞춤법도, 어휘력도 문장력도 향상될 것 같다.

k*****6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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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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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런책.. "이건 우리아이가 읽어야 할 책..."이란 책이라는 생각이 불쑥 들게 만든 책이네요..~~ 우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쿠키런을요.. 그런데 쿠키런을 통해 책읽는 습관도 만들고, 맞춤법도 배울 수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되고, 재미날꺼 같았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우선,, 이 책에서 쿠키런 캐릭터를 막 살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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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런책..

"이건 우리아이가 읽어야 할 책..."이란 책이라는 생각이 불쑥 들게 만든 책이네요..~~

우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쿠키런을요..

그런데 쿠키런을 통해 책읽는 습관도 만들고,

맞춤법도 배울 수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되고, 재미날꺼 같았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우선,, 이 책에서 쿠키런 캐릭터를 막 살피더라고요..

그러면서 캐릭터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궁금한것도 이야기 하고 이렇게 한참을 읽어보다 책페이지를 넘겼네요.^^

 

 

책 페이지를 보니까

총 25개의 예가 보이네요.

그리고 읽어보니까 저도 틀렸던 맞춤법도 있고,,

"아..~ 그렇구나.."

이해도 되고,

넘겨가면서 읽어보니까 재미도 나고,

이게 바로 캐릭터가 주는 힘이구나 싶었답니다.^^

 

책 페이지 넘기다 보면

도전! 받아쓰기 100점이 있는데

뜻을 알아보고,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해하고 넘어가니까

더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다음편은 띄어쓰기가 나온다니 이것도 궁금해지네요. 꼭 사야겠어요.

 

맞춤법이 헷갈릴 수가 있죠.

당연한거 같아요. 아무리 한국사람이래도요. 또 시대에 따라 바뀌기도 하니까..

그래도 국어가 우리나라 언어이고, 글을 써야 하기에 맞춤법이 꼭 필요하니까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쿠키런을 통해 자꾸 읽어보고, 읽으면서 맞춤법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배워보면서 응용해보면 좋을꺼 같네요.

 

h********o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헷갈리는 우리말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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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잘 아는것 같고 쉬운것 같고 별로 문제 될것도 공부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 막상 조금만 들어가면 어,,,,,, 글세,,,, 하게 되는게 국어 인거 같아요. 성인인 저만해도 맞춤법이 헷갈릴때가 많거든요. 실생활에서 헷살릴 수 있는 낱말들을 쿠비들이 아주 명쾌하게 정리해 주네요~ 고학년인 아이는 아~그렇구나 하면서 읽고 이제 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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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형태편)

 

 

잘 아는것 같고 쉬운것 같고 별로 문제 될것도 공부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

막상 조금만 들어가면 어,,,,,, 글세,,,, 하게 되는게 국어 인거 같아요.

성인인 저만해도 맞춤법이 헷갈릴때가 많거든요.

실생활에서 헷살릴 수 있는 낱말들을 쿠비들이 아주 명쾌하게 정리해 주네요~

고학년인 아이는 아~그렇구나 하면서 읽고

이제 한글을 깨우치고 있는 울 꼬맹이도 좋아하는 쿠키들을 보면서

글을 하나씩 읽어 냅니다~

그나저나 쿠키들의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요?

쿠키들과 세계여행도 하고 쿠키들과 과학상식도 쌓고

쿠키들과 한자도 같이하고 서바이벌 대작전으로 안전상식도 일깨워 주더니

이제 국어 맞춤법까지 쿠키들과 정복 중입니다~ ㅎㅎ

쿠키들이 또 어떤 이야기로 변신을 하고 등장 할지~~

그것 또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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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질과 껍데기, 햇빛과 햇볕, 담다와 담그다, 가르치다와 가르키다

다르다와 틀리다, 어느와 여느, 너무와 정말, 늘이다와 늘리다, 봉오리와 봉우리

장사와 장수, 당기다와 땅기다, 쫓다와 좇다, 빌려와 빌어, 피다와 피우다의

차이를 알고 있었나요?

의미를 알고 있었던 말도있고 똑같은거 아니야? 했던 말도 있었네요~

설상 알고 있었다 해도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쿠키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받아쓰기 100점의 '이해가 쏙쏙! 뜻을 알아봐요!'와 '개념이 쑥쑥! 이렇게 써요!'를

읽어보면 정확한 의미와 사용법을 알 수 있답니다.

20150517_171629.jpg

 

그리고 잘못 알고 사용하는 단어도 알아볼 수 있어요.

멋장이(×)는 멋쟁이가 들려서(×)는 들러서가 이면수어(×)는 임연수어가

몇일(×)은 며칠, 설레임(×)은 설렘, 임마(×)는 인마, 한 웅큼(×)은 안 움큼이

맞는 말이 랍니다~

아이스크림에 설레임이 있잖아요 근데 이게 틀린 말이었네요~ ㅎㅎ

받아쓰기 100점의 '이해가 쏙쏙! 뜻을 알아봐요!'와 '개념이 쑥쑥! 이렇게 써요!'를

읽어보면 정확한 의미와 사용법을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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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_171849.jpg


 

'~율, ~를'을 쓰는 경우도 다르네요~
분명 저도 배웠을것 같은데 왜 이렇게 새롭던지...
아이는 배우는 과정에 있는 지라 저보다 더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많은 듯해요~
쿠키들 덕분에 헷갈리는 우리말 정리 잘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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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1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