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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 홀려서 1권 샀다가 계속 구매 합니다. 안의 그림들도 얼마나 예쁜지... 이런 예쁜 그림은 소장해야 합니다. 이북이고 뭐고 종이책 추천합니다. 거기에 스토리도 훌륭해서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 정말 적극추천하네요. 캐릭터들 매력도 충분히 살려주고 있어서 뱀파이어 도서들 중에서도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어쩜 이렇게 그림, 스토리, 캐릭터들까지 훌륭한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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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얘들도 귀여워요 부록도 항상.많아서 좋아요ㅎ 쇼핑백 이벤트 때문에 한권또샀어요 저번에 친구한테 표지 보여줬었는데 엄청 이쁘다고 해서 궁금해하던데 친구한테 영업해야겠어요 잡지도 구매하고 싶은데 매번 깜빡해서 뱀파이어 도서관 처음.나왔을때 잡지가 너무 가지고 싶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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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인물간의 성격과 관계들이 끈끈해지는 과정이 보기 좋고 마지막부분때문에 3권이 더욱 기다려진다. 과연 어떤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하고 특전?으로 준 것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 3권에서도 어떤 걸 줄지 기대가 된다!! 이거 모으는 재미로 사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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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도서관>은 코드를 좀 타기는 하지만, 그 코드를 이해할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초입부는 좀 황당한 설정으로 시작하는데, 그 좀 황당해보이는 설정에서라면 정말 일어날 법한 해프닝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뱀파이어 도서관>은 감각적인 연출과 화려한 그림이 정말 돋보인다. 캐릭터들도 개성적이고, 개그컷도 빵빵 터진다. 특히 이번 2권에서 주인공 일행이 '라미아'에게 대적하기 위해 택한 방법은, 코드를 이해한다면 그야말로 포복절도할 기상천외한 방법이었더랬다.
2권 초판특전인 어나더커버와 포스트카드북도 정말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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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정말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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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같이 샀는데 이선영 작가님 그림체는 인형가로 익히 소문을 들었던터라 너무나 남주들의 모습들이 바람직합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1,2권 부록들은 마우스패드에 칼라풀한 두툼한 일러스트모음이라니 안지를수가 있어야죠. 뱀파이어물이 흔하긴 하지만 개그요소가 물씬나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전 BL은 알았어도 이번에 부녀자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알았네요ㅎㅎ계속 재미있는 내용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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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2권> 입니다.
마노랑 관장님도 좋고 다른 애들도 좋지만, 이번 2권은 부록 때문이라도! 꼭 사야 합니다. 미쳤다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록이예요ㅜㅜ
어나더커버도 물론이거니와 엄청난 볼륨을 자랑하는 일러스트 엽서는 소장가치 100프로입니다. 정말 엽서 때문에 한권 더 사고 싶을 정도예요...
조금은 진부해진 뱀파이어 소재에 이선영님 특유의 개그센스가 버무러져서 이번에도 웃다가 끝나는 2권입니다ㅎㅎ 사실 3권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건 어떤 부록이 나올지.. 네요ㅠ 1권도 2권도 너무 만족스러워서 3권은 기대치가 더 올라가고 있어요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