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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책을 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공감이 가느냐인데 목차나 중간중간 훑어본 문장들이 참 와닿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불안한 줄 모르고 살아간다는 말도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저자 혼자만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풀어냈다는 것도 좋았다.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해서 위로가 되었달까..ㅎㅎ 심리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들이 읽어도 좋을 듯하다. 오늘부터 나는 괜찮지 않은 걸로! 하지만 어제보단 조금 나아진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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