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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읽고 쓰는 서평한 도서는 <더메이커> 출판사의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 도서입니다. 저 역시 작가님과 같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왔고 이제 저도 곧 복직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부모라는 위치에서 아이를 아직 미숙한 존재로 바라보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부모는 삶의 기반이자 세상의 전부와도 같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각자 타고난 기질과 고유한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그 기질은 부모로부터 이해받고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질을 단점으로 바라보기보다 아이만의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살펴보니 제 아들은 ‘역방향 창의자’ 유형에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이 유형은 감성형에서 파생된 유형으로, 감성 낭만형의 특징을 공유하면서도 남다른 상상력과 독창성을 지닌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조금 독특하다고 느껴졌던 아이의 행동이나 생각들이, 책을 통해 보니 남과 다른 특별한 매력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아이를 “별난 아이”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른 매력을 가진 아이”로 믿어주는 것이 바로 부모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응원이라는 문장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은 없습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다듬어지고 만들어지는 것처럼 아이의 성장 역시 그런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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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다 보면 서로 맞지 않아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번에 지문으로 아이의 기질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지문으로 아이의 기질을 읽고 아이의 성장 방향을 찾도록 돕는 부모 안내서
<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 >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펴냄
저자 조미상은 유, 아동 교육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어린이 독서와 학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문을 통해 드러나는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교육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독서 및 학습 방향 설정 연구와 상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잘 성장시키기 위한 첫걸음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의 환경을 주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다고 해요. 결국 자녀를 잘 키운다는 것은 한 인격체로서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존중하며 따라가는 것을 뜻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자신을 이해하는 공부'이고, 부모 역시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부모가 자기 자신을 알 때, 비로소 자녀도 제대로 보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피문학'은 '사람의 피부에 새겨진 무늬'인 지문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뇌과학, 의학, 유전학, 심리학, 행동과학과 연결되며 수많은 임상과 연구를 통해 발전해왔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는 사람의 기질과 적성을 살펴보는 과학적 도구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손가락 끝에 새겨진 지문은 유일무이하고 평생 변하지 않기 때문에, 손가락 하나하나에 새겨진 무늬로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보여주는 지도이자,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손가락 지문을 중심으로 아이의 기질을 살펴본다니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지문의 5대 유형은 안정형, 감성형, 창의형, 조정형, 리더형으로 나뉘며, 지문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를 읽으면서 아이와 저의 지문을 살펴보며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각 지문별 약점, 강점, 학습 방법, 부모 가이드까지 담겨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좀 더 관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아이의 타고난 성질인 '기질'은 유전적으로 전해지고 근본적으로 바뀌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부모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는 자녀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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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훌쩍 넘은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이 놀이학교에 다니던 시절, 원장님께서 지문 인적성 검사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때 처음 피문학이라는 학문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지문을 통해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당시 저는 검사비를 내고 두 아이의 지문 인적성 검사를 받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조미상 작가의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으며 예전에 받았던 검사 결과지를 다시 꺼내어 보게 되었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키우고 싶은 마음. 이 책에서도 자녀를 잘 키운다는 것은 아이를 부모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타고난 기질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사람의 피부에 새겨진 무늬인 지문을 연구하는 학문을 피문학이라고 합니다. 처음 접했을 때는 굉장히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이 학문이 1926년에 창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생각보다 오랜 역사와 연구가 이어져 왔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피문학을 손금이나 사주 풀이처럼 우습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뇌과학, 의학, 유전학, 심리학, 행동과학과 연결되며 수많은 임상과 연구를 통해 발전했고, 사람의 기질과 적성을 살펴보는 과학적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문을 통해 나타나는 기질을 크게 5가지 유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삶의 최우선은 안정적인 편안함, 안정형 감정에 충실한 자유로운 영혼, 감성형 독특함은 절대 버릴 수 없어, 창의형 갈등보다 평화를 추구하는, 조정형 나는야 태어날 때부터 대장, 리더형 지문 모양만으로 이거다라고 한번에 판단하기에 쉽지 않죠? 내 아이가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책에 나와 있는 5개 유형에는 우리 아이 기질 체크리스트가 나와 있어요. 체크리스트에 5개 이상 해당한다면 그 유형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때, 오른손 잡이는 왼손 엄지를, 왼손 잡이는 오른손 엄지를 관찰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살펴보니 잘 안 보여서 손가락에 스템프 잉크를 묻혀 종이에 찍어 본 다음 지문 모양을 비교해 보았어요. 지문 기반 기질 검사는 크게 3~5가지 기질 유형으로, 그것을 다시 세분화해서 11가지의 대표 유형으로 나누고 있어요. 사람은 그리 단순하지가 않기 때문에 기질이나 성격도 한 가지로 명료하게 정의 내리기 어렵고, 실제로는 기질이 혼합되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실제 사례를 통해 혼합된 기질이 상황에 따라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의 성격은 타고난 기질과 후천적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형성되는데요, 여러 기질을 가졌지만 가진 기질이 동등하게 드러나지는 않고, 더 많이 사용한 기질이 개발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적성을 찾기 위해서는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강점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문의 모양과 TRC 값은 뇌엽의 뇌세포 비율과 분포와 연결되어 아이의 타고난 능력과 강점 영역을 탐색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왼손, 오른손의 엄지, 검지, 중지, 무명지, 소지까지 열 손가락이 가지는 능력이 다르며, 그러한 능력은 뇌의 어느 부분의 발달과 연결되는지도 나타내고 있어요. 강점을 더 강하게 하는 Good Point를 꼭 확인해 보세요. 자신의 강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약점마저도 강점의 일부로 흡수하며 성장한다는 저자의 말이 무척 인상깊은데요, 클래식의 황제 카라얀, 국민MC 유재석, 미디어아트 백남준의 예를 통해 말하고 있어요. 누구나 하나 이상의 강점이 있고,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꾸준한 노력없이는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을요. 손가락에 새겨진 지문이 가리키는 적성이 다가 아니기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자신을 잘 이해하고,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기 위한 용도로 지문기질검사를 사용해야 하며, 노력은 필수적이라는 것을 꼭 새겨야 할 것입니다.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에서 말하는 지문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죠.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아이를 부모의 기준에 맞추는 일이 아니라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그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책이었습니다. #내아이기질을알면성장방향이보인다 #조미상 #더메이커 #지문인적성검사 #지문검사 #지문기질검사 #피문학 #아이기질 #부모교육책 #자녀교육책추천 #아이성향이해 #아이적성찾기 #기질유형 #자녀양육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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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더메이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느 쪽이 더 발달하였는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휘자 카라얀과 국민 MC유재석, 비디오아트의 거장 백남준 이야기로 적성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책세상맘수다 #내아이기질을알면성장방향이보인다 #더메이커 #피문학 #아이적성 #지문적성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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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내 아이의 기질 그저 성격이 그런가보다, 그 성격을 바꿔보려 노력하고 부딪혀온 엄마인 저를 돌아보게하는 책이예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성장시켜주는건 우리도 이미 다 알고있고 저역시 아이가 좋아하는건 더해주고 싫어하면 바꿔주고 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아이는 점점 성장하지만 이제는 좋아하는걸 더해주는게 아니라 못하게하고 하기싫은걸 하라고하며 아이가 가지고있는 기질이 바뀌길 바라는 노력아닌노력들을 해왔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아이를 좀더 관찰하는 계기가되었어요. 당신은 자녀에대해 어디까지 알고계시나요? 막상 이 질문에 나는 내아이를 얼마나 알고있는지 떠오르지않더라구요. 아이에 대해 알려면 나를 먼저 이해해야한다고해요. 책에서 말한대로 아이를 바라보던 시선을 나에게 돌려보라고해서 저는 나는 어떤 기질을 가지고있는지부터 책을읽으며 생각해보게되었어요. 이책은 조금은 독특한 방식으로 아이에 대해 이해해보고 기질을 살펴보는방법을 설명해주는데요. 바로 지문이예요. 단 한명도 똑같을수없는 지문처럼 같은 부모 자식이라고 다 기질이 다른것처럼 지문속 모양으로 기질을 살펴보는 방식이 신기하기도하고 궁금해졌어요. 기질과 적성편으로 나누어진 목차구성처럼 아이의 기질에 대해 알아보고 그 기질과 연결되는 적성으로 안내되어있어요. 타고난 기질대로 키우자! 기질을 이해하기전 그 기질도 부모의 유전자에서 왔다는것! 유전적인것도 절대 무시할수없는 부분이라는것도 명심해야해요. 내아이를 바꾸려하지말고 아이가 가진 유전적기질을 충분히 들여다보고 이해해야만 아이도 부모도 행복해진다고해요.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나요. 가지고있는 아이의 기질은 무시한채 그저 좀더 좋은방향이라는 생각으로 바꾸려했던 저를 반성하게되었어요. 아이를 아이 그자체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가지고있는 성격,스타일을 기질과 이어줄수있는 역할을하는게 부모가 할일인것같아요. 특히 사춘기 시절 부모와 자식은 많은 갈등을 하지요. 지나고보면 무엇때문에 그리도 많은 갈등이 있었나싶고 아주 사소한것부터 부딪히게되는데 그 시작이 내가 생각한대로 나의뜻대로 아이가 따라주지않아서인건 아닌가해요. 책에서 저자가 말한것처럼 나의 기질을 내세워 아이를 내방식대로 하려했기때문인건 아닐까. 책에서는 각자가 가지고있는 고유한 지문을 살펴보며 내아이의 기질을 한번 알아볼수있어요. 크게 5가지 유형에 설명하고있지만 그속에서도 나누어지기도 하고 또 복합적인 유형도 있기도해요. 유형별로 체크해보며 내아이가 어디에 속하는지, 나의 기질은 어떤것인지 한번 알아볼수있어요. 각 지문별로 약점,강점,학습방법등 부모기질과 만났을때의 모습등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서 한참을 눈을떼지못하고 읽어내려갔어요. 이책은 이방법이 꼭맞다!라는게 아니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며 성장방향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주는책이예요. 내아이의 기질, 과연 어떤 기질이지? 그럼 어떤 방법으로 이 기질을 이해하고 적성을 찾을수있게 도와줄까 궁금한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더메이커 #내아이기질을알면성장방향이보인다 #기질육아 #내아이기질#부모교육서#기질양육 #부모양육서 #아이기질과양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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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의 성향, 재능, 학습 스타일을 지문으로 알 수 있다?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 _ 조미상 작가
전집 출판사 교육에서도 조미상작가님은 아주 유명하신 분이셨고, 많은 자녀교육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부모로써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팁들을 많이 받았었답니다. 저는 두 형제를 키우고 있는데, 정말 반대 성향을 가지고 있거든요? 첫째 아이는 예민하고 정적인 활동을 좋아하며 탐구욕이 강한 편이고, 둘째 아이는 무던한 편이고 동적인 활동을 좋아하며 공부 보다는 운동이 좋은? 그런 아이에요. 기질적으로 첫째 아이는 태어나고 자라면서 예민한 편이라는 느낌이 많았고, 둘째 아이는 언젠가부터 잠오면 혼자 자는 무던한 편이라서 나름 키우기 편했? 던 것 같기도 해요. 한 뱃속에서 태어났는데도 이렇게 다른 것에는 뭔가의 이유가 있겠죠?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면서 그에 맞는 양육이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이 책은 '지문인적성'이라는 개념을 을 통해 아이의 기질 유형을 읽을 수 있어요. 안정형 / 감성형 / 창의형 / 조정형 / 리더형 등 기질적 특징을 알려주더라구요.
지문은 쌍둥이라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변하지 않기도 하구요. 이를 통해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알아보고 아이의 성장 가이드를 세워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띠용 하면서도 제 성향이랑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불빛에 비추어가며 지문을 확인했었는데, 다음에는 도장을 찍어보고 비교해 봐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AI 시대에는 남을 따라가는 것보다 자기만의 강점을 살려 활용한다면 유니크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어요. 자녀교육의 시작은 '어떻게 키울까?' 보다는 '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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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총7장에 걸쳐서 기질과 적성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타고난 아이의 기질을 알아야 이해하고 양육하는데 어려움이 덜 할 것입니다. 대충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인지 파악하지만 책을 통해 좀 더 세분화해서 알아야 좀 더 덜 힘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참 많이 변하지만 타고난 기질은 어쩔 수 없습니다. 특히 부모와의 기질이 잘 맞지 않고 어긋난다면 이 책을 꼭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아이의 적성에 투자해야 한다는 주제를 통해 아이 적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는 내용입니다. AI 시대에 우리 아이가 어떻게 살아가며 어떻게 적성을 잘 찾아 가야 할 지 평소에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책을 통해 큰 방향을 잡고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아이의 기질과 적성에 관심이 많으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조미상 #내아이기질을알면성장방향이보인다 #더메이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아이의기질 #아이의적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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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저 역시 세 아이를 양육하며 각각 너무 다른 개성을 갖고 있어서 늘 고민을 달고 있습니다.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 책은 ‘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아이는 이미 고유한 성질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아이의 성격보다 더 근원적인 ‘기질’을 통해 아이의 행동과 반응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런데 이 기질을 적성검사가 아닌 지문으로 알아본다니 너무 흥미롭지 않나요? 지문을 통해 아이의 기질을 읽기 위해서 우선 지문을 관찰해야 하는데 오른손잡이 경우 왼손 엄지, 왼솝잡이 경우 오른손 엄지 지문 문양을 관찰합니다. 자녀 양육의 시작은 기질을 이해하는 것 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무시하고 키운다면, 아이는 불안을 느끼고 내면의 억압이 쌓입니다. 이는 반항심으로 이어지고, 결국 평생 건강하지 못한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의 환경을 주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해야 하고, 그 기질에 맞는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지문에 드러난 기질 유형은 크게 5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안정형: 삶의 최우선은 안정적인 편안함 *감성형: 감정에 충실한 자유로운 영혼 *역방향 창의형: 독특함은 절대 버릴 수 없어! *조정형: 갈등보다 평화를 추구 *리더형: 나는야 태어날 때부터 대장 아이들의 지문을 찍어보니 첫째는 안정형, 사무집행자 유형에 가깝지만 기질 체크리스트를 보니 개척적사고자 유형도 가지고 있네요. 지문 모양과 아이과 현재 보이는 모습이 일치해서 깜짝 놀랐어요. 둘째 아이는 감성낭만주의자 유형에 완벽주의자 유형이네요. 기질은 하나의 특성만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여러 기질이 모여 하모니를 이룹니다. 각 기질의 기본적인 성향, 강점과 약점, 사회성과 리더십, 학습 성향, 적성과 재능, 스트레스 요인, 부모가이드가 나와있으니 우리 아이를 파악하데 도움이 되네요. "내 아이는 왜이렇게 예민할까?"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그게 그 아이의 기질이었어요. 🔖감성형 아이에게는 공감이 먼저, 훈육은 나중입니다. 감정이 북받쳐 있을 때는 아무리 타일러도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모가 즉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아이는 감정을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끼고, 헤아림 받지 못한 그 감정은 내면으로 파고들어 어두움으로 감춰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 감정은 내면에 쌓여 언젠가 부정적인 방식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p.64) 책에는 아이 뿐만아니라 부모의 기질에 따른 양육 스타일도 있어요. '안정형 부모는 감성낭만형 자녀를 불안하게 여긴다'부분을 읽다보니 정말 공감되더라고요. 타고난 기질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먼저 부모 자신을 파악하는게 중요해요. 아이의 기질을 보지 못한 채, 자신의 기질대로 자녀를 리드하지 않아야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통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 대화, 정서적 지지임을 기억해야겠어요.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는 기질 이해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의 강점을 키우는 적성 교육으로 나아갑니다. 피문학(Dermatoglyphics)과 다중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손가락 지문을 통해 아이의 잠재력과 재능을 먼저 살펴봐요. 그 다음 무엇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를 안내합니다. AI 시대에 아이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남을 따라가는 능력이 아닙니다. 이제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하는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어요.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적성을 이해하고 스스 로 배우는 사람, 문제를 독창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환경을 마련할 때, 아이는 가장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답게 성장시키고 싶은 부모라면 《내 아이 기질을 알면 성장 방향이 보인다》을 꼭 읽어보세요.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타고난 기질과 고유한 성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성장 환경과 양육의 방향을 찾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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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지문으로 어떻게 기질을 알 수 있는지 참 신기하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지문으로 이렇게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울 뿐이었다. 책에서도 지문 그림을 다루고는 있지만, 실제로 아이와 함께 지문 검사를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라고 해서 아이의 기질을 다 알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같은 형제, 자매라고 할지라도 또 각자 기질이 다른 것처럼.. 그런데 이렇게 기질을 먼저 알게 된다면 부모로서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 넓어지고 다양해짐으로써 아이에게도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고난 기질과 적성은 부모라고 해서 바뀌게 할 수도 없는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중심이 되는 핵심 메시지는 결국 부모가 바라보는, 부모가 생각하는, 부모가 아이에게 적용하려고 하는 교육의 관점이 바뀌어야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역시 더 이상 과거의 학력과 스팩에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그에 맞는 방향으로 쌓아온 공부와 경험이 이 시대의 새로운 학력이자 스펙이 된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시대가 바로 지금의 우리 아이들의 성장하게 되는 무대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도 과거와는 달라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교육의 개념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부모마다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의 관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히 말한다. 자녀교육에 가장 중요한 본질은 아이의 타고난 성질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성장을 돕는 것이며, 타고난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나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내용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부모로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나는 어떤 기질인지도 궁금해졌고, 더 나아가 나의 아이는 어떤 기질인지를 잘 파악해서 이에 맞게 내가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제는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하는 시대는 저물어간다고 한다. 부모도 경험해본적이 없는 AI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인간은 자기 특질에 맞게 살아갈 때 편안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환경을 주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다 자녀를 향한 마음은 같지 않을까.. 그런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자녀를 위해 읽게 된 이 책이 부모 자신을 바라보게 하고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책세상맘수다 #내아이기질을알면성장방향이보인다 #조미상 #더메이커 #지문적성검사 #부모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