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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된 내용과 보기 쉬운 지도 첨부는 저스트고를 항상 선택하는 이유이다. 저스트고 시리즈를 모으기라도 하는 것처럼 여행을 다니는 국가마다 저스트고를 선택했다. 다른 여행책을 선택했다가 한 번 아쉬웠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늘 확고하게 저스트고를 선택한다. 여행을 준비하면서의 설레임과 즐거움은 저스트고로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호주와 하와이를 비롯, 유럽 여러 국가들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언젠가 저스트고 시리즈를 서재에 가득 담아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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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라는 말을 들으면 깽거루가 생각난다. 대자연과 그 대자연을 이용한 레저 스포츠들. 내년 호주여해을 계획중인 나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였다. 한국에서는 맛 볼 수 없었던 맛있는 음식이 있는 맛집들과 저력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부터 럭셔리 고급호텔까지 다양한 숙소도 잘 정리되어 해외 여행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줄어든 것 같다. 또한 각종 할인 쿠폰도 제공되어 유용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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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의 짜여진 틀대로 가는 여행은 재미없다. 틀에 짜여진 대로 움직이고, 한인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건 재미없다. 호주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그들의 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고민고민했다. 인터넷도 상술이 많은지라, 카페에 가입도 했었는데 그것도 그닥이였다. 책만한게 없더라. 책을 한번 읽고 가길 추천한다. 감회가 남다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