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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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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와 행복추구는 자유쥬의의 패러다임이다. 자유와 행복의 척도로 삶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과언이 아닐 것이다. 2015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스위스, 다음은 아이슬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캐나다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10점 만점에 5점으로 47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경제 순위가 10에서 15위에 머물고 있음에도 행복지수가 상당히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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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와 행복추구는 자유쥬의의 패러다임이다. 자유와 행복의 척도로 삶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과언이 아닐 것이다2015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스위스, 다음은 아이슬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캐나다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10점 만점에 5점으로 47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경제 순위가 10에서 15위에 머물고 있음에도 행복지수가 상당히 낮은 것은 경제 능력이 결코 행복이 될 수 없음을 시사한다. 행복이 경제에 있지 않다면 개인의 자유와 행복이라는 추상적이고도 관념적인 개념의 정의는 어떤 감정에서 기인하는 걸까? 또  자유롭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이 모호하고도 관념적인 행복의 정의를 행복교수 폴 돌런은 "행복이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경험하는 것이다. " 라고 한다. 

 

  개인의 자유와 행복이라는 자유주의 패러다임에는 '개인'이라는 함정이 숨겨있다. 수많은 개인의 전혀 다른 행복인 것이다. 따라서 저자의 행복정의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적확하다.

"개인의 경험에 따라 전혀 다른 행복이 있고 전혀 다른 목적의식을 갖는 것."  

 

저자는 우선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행복을 정의하라 주문한다.  그 다음으로 행복을 발견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대상에 대해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는 행동과학의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하여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행복을 생산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첨가하며 경제학과 심리학을 혼합한 행복의 생산과정개념을 소개한다.  이 개념을 통해서 행복을 생산해내는 방법에 대한 행동플랜을 짜면 된다.

 

우리가 행동하는 느끼는 모든 것에는 '즐거움과 목적의식(pleasure-purpose principle )' 이라는 감정이 있다. 행복의 조건으로 저자는 위의 PPP원칙을 제시하는데 이 원칙은 우리가 과거 경험으로부터 얻었던 행복의 전반적인 모습을 구상하게 해준다.  PPP원칙은 아주 다양한 감정들을 삶의 일상적인 경험들에 통합시켜 다른 여러 정의들을 걸러내어주는 거름망 역할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즐거움과 목적의식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집중하면, 직장 안팎에서의 과도한 욕구들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다. -p154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니나>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고만고만하지만 무릇 불행한 가정은 나름나름으로 불행하다”로 시작된다. 이처럼 불행에는 행복하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가 존재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최대한의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경험하는 데 방해되는 방식으로 주의를 할당하는 데에 있다. 인간의 뇌는 실질적으로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주의를 기울이도록 진화 되어 있으며, 주의력을 소비할 시간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목적의식을 가져야만 하며 그에 따한 행동플랜으로 효율적인 시간분배와 관리하여 생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엉뚱한 곳에서 동기와 행복을 찾으며 잘못된 욕구에 주의를 기울이다보니 불행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추상적인 행복의 개념을 과학적인 연구 결과들을 통해 체계화 해주고 있다. 메르스의 확산으로 불행의 장막이 내려져 우울한 나날이다. 행복이 언제부터 장막 저 너머 아득한 곳으로 달아나버린걸까. 행복은 47위, 불행은 1위 부끄러운 보고서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만 같다. 돌런의 행복 정의처럼 우리의 개개인의 경험에 의한 행복을 향해 목적의식을 재구성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k********2 2015.06.09.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에 대한 학문적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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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계량화할 수 있을까  학문이라는 것은 가끔은 너무 쓸데 없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행복에 대해 논한다 한들, 어차피 그건 추상적이고도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행복이라 규정하고 그것을 설계한다는 말인가, 그런데도 시중에는 행복을 주제로 하고 행복을 탐구하는 수많은 매체들이 나돌고 있고, 여전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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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계량화할 수 있을까  학문이라는 것은 가끔은 너무 쓸데 없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행복에 대해 논한다 한들, 어차피 그건 추상적이고도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행복이라 규정하고 그것을 설계한다는 말인가, 그런데도 시중에는 행복을 주제로 하고 행복을 탐구하는 수많은 매체들이 나돌고 있고, 여전히 많은 학자들은 그것을 정복하고 싶어한다. 


무엇이 행복한 상태일까. 욕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돈이 많은 상태는 분명 행복의 기본 조건이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고용 조건과 절대적인 빈곤 앞에서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상대적 가난이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자유경제체제에서 절대적 최고치에 이르는 행복지수의 평균은 낮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할 수 없을까. 무엇이 행복이냐를 찾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 책의 저자 폴 돌턴은 '즐거움과 목적의식의 경험'을 행복이라 정의한다. 그리고 이 정의는 측정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두가지는 서로 상반된다. 매 시간별로 기록한 테이블에서 목적의식 점수가 높으면 즐거움이 낮고 즐거움이 높으면 목적의식이 낮다. 조금은 뻔해 보이는 결과이지만 여러 활동들로부터 얻은 데이터에서 두 가지 모두 높은 값을 보인 활동을 살펴보면 봉사활동,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식사 등을 들 수 있다. 목적의식은 잦고 즐거움이 높은 활동은 텔레비전 시청이고 목적의식보다 즐거움이 현저히 높은 활동은 근무, 비슷하지만 둘다 낮은 경우는 통근과 집안일이고, 숙제는 즐거움이 최하이면서 목적의식 점수도 그리 높지 않다.  


하지만 즐거움을 얻는 활동은 사람들마다 다르고, 목적의식 역시 서로 다르다.  저자는 행복이라는 것을 산출하기 위한 기법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거기에 얼마나 많은 주의를 기울이냐에 따라 행복의 정도가 달라진다는 생복의 생산과정이라는 개념을 심리학과 경제학의 이론들을 융합하여 소개한다. 주의라는 것은 희소자원으로서, 한가지에 신경을 쓰면 다른 한 가지는 신경을 쓰지 못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행복 자체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과는 달리, 경제학 모델에서 생산성이 높은 기업이 노동력과 기계장치들을 혹사하지 않아야 하듯, 우리의 주의력을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자잘한 일상을 결정할 때,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행복을 향해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인데, 이러한 활동은 하루 일과를 각 에피소드별로 시간을 쪼개고 나누어서 활동이 시작된 시간, 활동이 끝난 시간,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에 대해 각각 기록하고, 그 활동에 대한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0부터 10까지 사이의 점수를 매김으로써, DRM(일상재구성법)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에피소드 활동이 시작된 시간 활동이 끝난 시간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누구와 함께 있었는가 즐거움(0~10) 목적의식(0~10) 
 1 0:00 7:00 잠 가족 8 8
 2   기상  0  7
 3
  책읽기   
 4
  식사    
 5
  꾸미기   
 6
  출근    
 7   업무   
 8   퇴근   
 9 ...  TV시청   


대략 이런 식으로 작성하는 건데, 하다가 조금 이런 식으로 매일 정리를 하다 보면 즐거움과 만족의식에 대한 균형을 얼만큼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치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혹은 헛된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학계의 연구 결과들을 참조로 하고 미국 및 영국 등 20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바탕으로 행복을 탐구하는 이 책은 손에 쥐면 모래알처럼 흩어져 없어질듯 실체가 보이지 않는 행복이라는 주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많은 방법을 동원한다. 읽을 때는 솔깃해보이기도 하고, 다소 뻔한 주제와 결과에 대해 너무 많은 연구 결과를 참조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는 느낌도 없지 않다. 역시 행복이라는 것의 실체에 학문적으로 다가간다는 것은 엄청나게 소모적인 작업이며, 그렇게 한다고 해도, 그것의 학문적인 성과가 알번안둘의 기대에 부합하기에는 어렵다. 그럼에도 행복을 즐거움과 목적의식이라는 확실한 두 개념에 근거해서 체계적으로 찾으려한 방법은 여전히 행복을 찾아 더듬거리는 사람들에게 작은 가이드가 될 수 있겠다. 

g******1 2015.06.06. 신고 공감 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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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과학의 결정판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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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 조건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저자 폴 돌런 / 와이즈베리 / 2015.05.07 / 페이지 300 폴 돌런 저자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음에도 이 책이 끌린 이유는 추천사 때문이기도 했어요.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의 추천사와 더불어 블랙스완, 안티프래질 저자 나심 탈레브가 추천했거든요. <행복은 어떻게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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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 조건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저자 폴 돌런 / 와이즈베리 / 2015.05.07 / 페이지 300



폴 돌런 저자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음에도 이 책이 끌린 이유는 추천사 때문이기도 했어요.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의 추천사와 더불어 블랙스완, 안티프래질 저자 나심 탈레브가 추천했거든요.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는 기존에 행복을 다룬 도서와는 달리 행동 과학을 통해 행복을 설계할 방법을 알려준다는 주제가 신선했습니다. 저자는 지금까지 알려진 행복의 정의가 단편적이고 진정 중요한 사항이 빠져있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행복은 생산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실천할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먼저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흔히 알려진 행복에 관한 요소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이 책 마지막에 다시 한 번 이 표가 등장하는데 생각의 변화가 이뤄졌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답니다.

 

 

주관적인 안녕인 행복의 정의를 세우는 게 우선입니다. 저자는 "목적의식과 즐거움"이 행복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라고 하네요. 즐겁기도 하고 의미도 있는 활동들로 가득한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이지요.

 

 

폴 돌런 교수는 그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심각한 말더듬증으로 힘겨워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불행의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해요. 문제는 말더듬증이 아니라 그런 경험에 온통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과 행동 때문이었다고요. 대책 없는 낙관도 문제지만, 부정적인 것에는 신경을 끌 줄도 알아야 합니다.

 

 

『 우리의 행복은 '주의를 어떻게 할당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 p21


이때 '주의'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인 과정으로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꾸 행복을 놓치나 봐요. 폴 돌런 교수는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에서 우리가 많은 주의를 기울이는 자극이 우리의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며, 경제학과 심리학을 혼합해 행복을 생산하는 방법을 제안해 행복을 설계할 수 있게 합니다.


『 행복이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경험하는 것이다. 』 - p27


지금까지의 행복 관련 연구는 목적의식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있더라도 인생 전반적으로 총괄적 질문 정도의 수준이었고요. 즐거움을 기준으로 할 때와 목적의식을 기준으로 할 때 행복 순위가 달라진다는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에 대해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즐거움과 목적의식 모두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즐거움의 예로는 텔레비전 시청, 식사, 통근... 목적의식의 예로는 자녀들과 놀아주기, 봉사활동, 근무, 숙제 등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최적의 기준은 다르므로 둘의 비율 역시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 균형을 잘 맞추면 후회할 일이 줄어드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나의 행동, 생활방식에서 어떻게 이 둘을 적절히 조합해 행복을 설계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주의를 할당하는 방식'에 따른다고 하네요. 의식적 주의와 무의식적 주의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처음에는 집중해야 하는 많은 일을 결국에는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것이 더 행복해지는 데 필요하다 합니다.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무엇이 얼마나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인가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큰가? 이 부분을 고민하라고 합니다. 미래의 행복이 지금의 고통을 보상해주지는 못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의식하지 못한 채 만들어진) 잘못된 욕구, 잘못된 투영, 잘못된 믿음으로 훗날 지금의 잃어버린 행복을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깔려있어 정작 "지금 감정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요. 이때의 감정은 경험과 관련한 즐거움과 목적의식이라는 감상을 의미합니다.


그럼 어떻게 이 부분을 해결해야 할까요. 무의식적으로라도 주의를 기울이면 그것만 집중하게 되는 상황은 우리의 감정을 잘못 예측하게 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은 주의를 재할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주의가 흐트러지는지, 현재의 경험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지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는 더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주의를 돌리는 과정을 익히도록 하는 책입니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이 아닌 행동을 바꿔야 하는 것. 쉽지 않지만 결국 최대의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시도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l****5 2015.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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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성장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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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117   『행복은 어떻게 설계 되는가』 폴 돌런 / 와이즈베리     책을 읽기 전에   가끔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책의 내용을 짐작하거나, 키워드를 먼저 잠시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행복〉입니다. 이 단어만큼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는 것도 많지 않을 겁니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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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015-117

 

행복은 어떻게 설계 되는가폴 돌런 / 와이즈베리

 

 

책을 읽기 전에

 

가끔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책의 내용을 짐작하거나, 키워드를 먼저 잠시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행복입니다. 이 단어만큼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는 것도 많지 않을 겁니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행복도 수치화가 가능할까요? 요즘은 통증도 수치화로 표현합니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도 종종 거론이 되었었죠. 독감에서 나타나는 통증 수치에 비해 어땠었다 등. 통상 1에서 10까지 설정한다면, 10이 최상, 극도의 통증이죠. 행복수치 10이라면 지속시간 또는 지속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엄청난 복권에 당첨되고 난 후 장례비조차 치루지 못할 정도로 가난하게 떠나는 사람도 있다지요. 갑자기 생긴 돈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한 순간은 행복의 맛을 느꼈을지 몰라도 끝이 대부분 안 좋더군요. 사랑하는 여인에게 구애, 청혼이 받아들여졌을 때 행복감은 또 얼마나 갈까요?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결국 행복의 지속 시간은 짧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몇 번이나 되었던 높은 행복수치의 느낌을 맛 봤다면 그 이상의 맛을 보기 전까지는 시큰둥하겠지요. ‘행복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변덕스러운 내 마음이 문제지요.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조건

 

, 책을 펼쳐볼까요?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조건이라는 부제가 붙어있군요. 공교롭게 내가 앞서 행복의 사례로 언급한 경제적, 심리학적 사례에 부합되긴 합니다. 행복은 막연히 추구하거나 재발견할 대상이 아니라, 주변 활동 및 행동 변화를 통해 설계 할 수 있는 경험이다.” 이 책의 지은이 폴 돌런 교수는 행복과 행동과학 관련 세계적 전문가로 소개됩니다. 책 내용은 행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행복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무엇이 행복을 불러일으키는가’, ‘왜 우리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에 이어 행복의 생산조건이라는 타이틀로 행복을 결정하고, 설계하고, 행하기를 권유하고 있군요.

 

 

지은이의 생각을 초 간단하게 정리한다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보다,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고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좀 애매모호하시지요? 살아가며 우리가 의미있다. ‘무의미하다 표현하는 기준점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 다르지요. 내겐 무의미한 일이 다른 이들에겐 지극히 의미 있는 일로, 내가 의미 있는 일로 설정하고 마음을 쏟는 일이 다른 이들에겐 뭘 그런 걸 다할 수 도 있지요. 하긴 내가 꾸준히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일도 그런 시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긴 하더군요. 그러건 말건.

 

 

목적의식과 즐거움

 

우리가 하는 활동에 따라 우리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목적의식의 정도도 다르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행위와 달리 봉사 활동은 그 목적의식이 분명하다.” 목적의식과 즐거움은 모두 행복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라고 합니다. 이 부분이 지은이가 갖고 있는 행복에 대한 독특한 정의라고 평가받고 있군요. ‘목적의식과 즐거움이 부분이 사실 행복으로 표현되는 기본 재료가 되리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를 관리하는 것은 중요한 기술이다. 나는 여러분의 삶을 바꿔주겠노라는 약속은 하지 않겠다. 대신, 여러분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알려주려고 한다. 행동과학은 우리가 어떤 말을 듣는가보다는 누구에게서 듣는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귀를 유난히 쫑긋 세우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믿음직하고, 전문가이며, 우리와 비슷하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학문적 작업과 개인적인 배경을 생각해보면 나는 이 세 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내가 앞으로 펼쳐 나갈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주기 바란다.” 다분히 자아도취형 발언입니다만, 그리 미워보이진 않군요.

 

 

 

결정, 설계, 행함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주의를 기울일 때 우리가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답니다. 결정하기, 설계하기, 행하기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행복을 방해하는 장애물 제거하기, 내 주변 환경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할 일을 뒤로 미루지 않는 방법 등은 맞는 말입니다. 뭔가 할 일을 못하고 계속 미루는 것은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지요. “난 왜 늘 이 모양이야.” 그러면서 남이 뭐라 하면 발끈하지요. ‘세월이 좀 먹냐?’ 속은 타면서 짐짓 쿨 한 척합니다.

 

 

행복이 과거형인가? 현재형인가? 아님 미래형인가? 내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행복의 시제는 과거형입니다. “내가 말이야, 왕년에...”, “ , 그 땐 좋았는데..” 나 지금 행복해보다는 훨씬 많지요. 그래서 현재를 살아가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같은 사건, 사물, 상념을 두고 각기 해석이 다른 행복.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이렇습니다. 외나무다리를 건넙니다. 혹시라도 다리를 건너다가 왼쪽으로 빠지면 불행’, 오른쪽으로 빠지면 행복이라 합시다. 그런데 물은 같은 물입니다. 그러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따지고 가린다는 것이 어찌 보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어떤 관점에서 그 일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는 그 사람이 걸어온 삶의 여전과 철듦에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대가 행복해지길 소망합니다. 그대가 사는 그곳이 행복동이길...

 

 

 

s******5 2015.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 조건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 조건" 내용보기
행복은 무엇일까.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그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이 책에서도 질문을 던진다. '돈, 결혼, 성별, 몸무게, 집 평수...... 삶의 조건은 같아도 저마다 행복의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이 되지 않고, 지나고 나서야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깨닫기도 하고, 혹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행복을 꿈꾸기도 한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 조건" 내용보기

행복은 무엇일까.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그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이 책에서도 질문을 던진다. '돈, 결혼, 성별, 몸무게, 집 평수...... 삶의 조건은 같아도 저마다 행복의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이 되지 않고, 지나고 나서야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깨닫기도 하고, 혹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행복을 꿈꾸기도 한다. 같은 조건이어도 누군가는 그것을 행복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행복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스스로의 행복에 대해서도 막연하기만 하다. 그렇기에 이렇게 책을 읽으며 행복을 찾아보게 된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직시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읽게 되었다.

 

"행복은 막연히 추구하거나 재발견할 대상이 아니라, 주변 환경 및 행동 변화를 통해 설계할 수 있는 경험이다"

이 책의 책날개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이 말을 천천히 음미해보게 된다. 그동안 행복을 막연히 추구하거나 재발견할 대상으로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 말부터 뒤집어 엎는다. 행복을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은 능동적인 실천 방법이다. 막연한 것을 적극적인 활동으로 뒤바꿈할 방안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빨라진다.

 

이 책의 저자는 폴 돌런. 행복 및 행동과학 관련 세계적 전문가이다. 행복과 행동을 모두 연구하는 몇 안 되는 연구자 중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이들 두 연구 분야 사이의 연관성을 증명해보이고, 최근에 이루어진 행복 연구와 행동과학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성취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접 답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심각한 말더듬증으로 온갖 고초를 겪어야 했는데, 심리학과 경제학 연구를 토대로, 자신이 경험한 불행의 이유를 깨닫는다. 문제는 말더듬증이 아니라, 그런 결함에 온통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과 행동이었다. 우리도 살면서 무언가에 원인을 돌리게 된다. 살이 빠지거나 예뻐지면 달라질 것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공부를 좀더 잘하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폴 돌런 교수는 말더듬증이 연단에 서는 학자로서 치명적인 약점일 뿐 아니라 자신감과 행복을 앗아가는 주범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을 바꾸면서 행복에 대해 새로이 통찰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독특했다.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스무 가지 항목을 정리하는데, 그 중에서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네 가지 항목을 고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간단한 선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다 읽고 나서 다시 이 부분으로 돌아와 생각에 잠겨보는 시간이 의미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나자신이 조금은 변화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2부로 나뉜다. 1부 '행복의 성장조건'과 2부 '행복의 생산 조건'이다. 먼저 1부에서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행복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무엇이 행복을 불러일으키는가', '왜 우리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를 다룬다.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행복이 무엇인가 하는 정의부터 시작해야할 것이다. 그렇게 워밍업하며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게 된다. 2부에서는 '행복을 결정하라','행복을 설계하라','행복을 행하라','결정하기,설계하기,행하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으며 행복에 대한 생각을 바꿔보는 계기가 된다. 행복을 어떻게 생산할지 설계하게 되는데, 저자가 일러주는 행복을 생산하는 방법이 눈에 쏙 들어온다.

 

이 책은 영국, 미국, 독일 국민 20여 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최신 과학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밝혀낸 행복의 메커니즘과 행동 플랜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막연히 행복에 대해 추상적으로 나열한 것보다 훨씬 과학적이고 설득력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행복을 설계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타당하게 생각되어 시선이 집중된다. 우리가 행복에 주목하려면 그것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어야하고(146쪽) 일상 재구성법을 실행하여 시간을 재구성하는 것(154쪽)이 도움된다. 행복을 찾는 비결은 자신의 본성을 그대로 따라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다.(194쪽)

 

이 책을 읽으며 행복은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지금 있는 이곳이 내 마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나 스스로 어떤 환경을 만들어낼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삶의 어떤 측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인가를 진중하게 선택해야겠다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하는 일 없이 바쁜 일상에서 스스로 중시하지 않는 일을 가지치기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다음 문장에서였다.

매일 깨어 있는 약 1000분 중에 20분을 낼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자신의 1순위가 아니라는 뜻이다.(208쪽)

사람들의 다양한 예시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웠고, 어느 순간 훅 치고 들어오는 문장에 공감하고 마음이 흔들리는 것 또한 의미 있었다. 단순히 행복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행복을 위한 선택을 어떻게 할지, 선택 후에 실천은 어떻게 할지 이 책에서 일러주는 조언이 유용하다.

 

이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고 나니 추천사가 눈에 띈다. 책의 뒷면에 있어서 나중에야 보게 되었는데, 이 책에 대한 적절한 추천사라는 생각이 든다.

행복을 위해 어떻게 선택해야 하며, 선택한 후에는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유용한 조언을 해준다. -대니얼 카너먼

최신 연구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탁월하고 심오하다. 행복에 관한 책을 읽고자 한다면, 단연 이 책을 추천한다. -나심 탈레브

앞으로의 삶에서 행복한 경험을 훨씬 더 많이 도출해낼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행복에 주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큰 틀에서 설계하게 된다. 인생은 계속된다. 앞으로의 시간을 두드러지게 행복으로 재구성해야겠다.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어떻게 실천할지 방법을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s*****a 2015.06.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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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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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에게 공통의 유일한 목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 또한 행복을 추구하기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소중한 독서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막연한 행복을 가져오게 되는 희망이나 꿈 같은 것 보다는 우리가 보다 현실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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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에게 공통의 유일한 목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 또한 행복을 추구하기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소중한 독서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막연한 행복을 가져오게 되는 희망이나 꿈 같은 것 보다는 우리가 보다 현실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보다 적극적으로 잘 소개해주고 설명하고 있어서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수 있도록 돕는 좋은 도서라는 생각에 이 도서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를 보다더 유심하게 읽고 잘 체크를 하면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행복에 관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 한가지는 행복 일기를 쓰면서 2장에서 소개한 일상 재구성법을 실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막연히 행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단순한 삶을 살아가면서 살기에는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이 행복이라는 목표 하나만으로 살 수 있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사람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하면 지금 이순간에도 자신의 삶의 목표를 잊지안고 행복을 쫒을 수 있는가라는 생각에 매일 같이 기록으로 남기면서 자아성찰을 하고 반성을하고 개닫는다면 매일 같이 새로운 기분으로 자신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쫒지 안을 수 있나 자신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일기라는 설정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일기를 쓰는 것을 매우 귀찮게 여기곤했는데 방학 숙제로 일기를 쓰고록 하는 훈련이 다 깊은 이유가 있었다니 지금이라도 시작을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면서 과연 오늘 내가 행복을 위해 어떤 일을 했었고, 내일은 어떤일로 나 자신을 행복하게 기쁘게 만들수 있을지 계획도하면서 이 일기를 쓰는 시간만은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거의 확실한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좋아하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누구나 배워서 압니다. 개미나 벌들도 사회적 동물이라고는 하지만 사람들 처럼 이성과 판단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본질적인 자신들의 살아가기위한 수동적인 방어적 모습을 뛰는 것이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처럼 사람은 훨씬 복잡한 모습을 뛴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이유로부터 어려서 부터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자신의 이윤을 위해서,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때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함을 느끼기에, 아니면 자신의 즐거움을 주는 만족감을 위해서, 이야기 동무가 필요로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하면서 서로 맞물리면서 이 세상을 한데 이루고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자신에게 돌아오는 행복의 조건이기에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됩니다. 모든 이유들이 이 행복이라는 공통적인 이유 하나로 형성이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혼자서 살 수 없는 것이고 이렇게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그 그룹 내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근본적인 목표 하에 자신의 행복을 만들고 가꾸고 보고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과 잘 맞는 사람들되 많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야 말로 행복을 지키고 가꾸는 방법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처럼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고 유지하고 계획하면서 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많은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행복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 행복이라는 원초적인 이상향을 왜 추구를 한는 것인지 부터 깊게 파고 들어가 쉽게 일깨워주고 있어서 우리의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행복이라는 단어를 우리 일상 속에 얼마나 찾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우울증이나 자신을 비난하는 생각들을 일체 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행복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 주위가 밝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게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행복이라는 목표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것인지 이 도서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s****s 201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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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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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행동과학 관련 세계전 전문가인 폴 돌런 런던정치경제대학 교수가 저자이다. 그는 어린시절 심각한 말더듬증으로 고생을 했다는데 강의를 해야 하는 학자로서도 치명적 단점이기도 하다. 그는 심리학과 경제학 연구를 토대로 자신의 불행이 말더듬증이 아니라 그 결함에 온통 주의를 기울이는 행동과 습관임을 깨닫는다. ​ 우리는 모두 행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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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행동과학 관련 세계전 전문가인 폴 돌런 런던정치경제대학 교수가 저자이다.

그는 어린시절 심각한 말더듬증으로 고생을 했다는데 강의를 해야 하는 학자로서도 치명적 단점이기도 하다.

그는 심리학과 경제학 연구를 토대로 자신의 불행이 말더듬증이 아니라 그 결함에 온통 주의를 기울이는 행동과 습관임을 깨닫는다.

우리는 모두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흔히들 행복하려면 생각을 바꿔야 하다고 한다.

스스로 불행하지 않다고 생각해야 하며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려 하기도 한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들 한다.

저자는 행복을 위해서 바꿔야 할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과 환경이라고 한다.

행복의 정의를 내리는 것은 참 어렵다. 더군다나 많은 이들의 행복의 정의는 또 다르다.

누구는 돈이 많아야 하고 누구는 명예로워야 하며 또 누군가는 건강한 삶을 행복으로 여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것을 다 가지면 좋겠지만 세상이 어디 그런가!

저자는 행복이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즐거움과 목적의식을 경험하는 것이라 한다.

행복의 기준도 다 다르고 행복을 느끼는 것도 다르고 또 반대로 생각해서 불행해지는 이유도 있다.

책은 행복을 설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말하고 있다.

​누군가 내 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망갔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곧장 수리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차에 난 상처를 보고보고 속상할테니까.

그런데 1~2주 동안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어떨까? 그래도 똑같은 기분이 들면 그땐 수리를 하는 거다.

차에 생긴 상처가 더이상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그대로 두던지 어떤 결정을 할 것이다.

어떤 사건이 생겼을 때 바로 반응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보면 익숙한 것과 아닌 것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무언가를 끊거나 하는 경우 이런 정보가 유용할 것 같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등이 그렇다.

불확실한 상황에 괴롭다면 그 상황을 현실로 바꾸면 된다.

​언제 행복했나 잠시 생각해보지만 참 행복이라는 것이 불확실성이라 그런가 행복을 느끼는 그 잠시보다 힘들었던 시기가 생각나는 것을 뭘까. 결혼하고 아이낳고 아이가 학교를 각 자라는, 차를 바꾸고 집을 바꾸고 인테리어를 하고 그런데 그런 상황속이 모든 것이 행복했던 것만은 아니었지 않나?

저자가 한 설문조사와 최신 과학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책에는 행복을 어떻게 선택하며 실천해야 하는지 조언하고 있다.

많은 부분이 공감되고 때로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며 행복이 뭔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s*****1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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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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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폴 돌런 저 / 와이즈베리]   이 책의 저자 폴 돌런은 행복, 행동과학, 공공정책 관련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사회정책 부문 행동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린스턴대학의 방문 연구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미 과학아카데미에서 국가적 웰빙을 측정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책입안자들에게 건강처럼 그 가치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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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폴 돌런 저 / 와이즈베리]

 

이 책의 저자 폴 돌런은 행복, 행동과학, 공공정책 관련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사회정책 부문 행동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린스턴대학의 방문 연구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미 과학아카데미에서 국가적 웰빙을 측정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책입안자들에게 건강처럼 그 가치와 영향력을 측정하기 어려운 것들을 측정하는 방법을 조언하는 수석과학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건강, 에너지, 납세 등의 분야에서 국민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영국에서 국가적 행복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실시되는 대규모 설문조사의 설문안을 작성한 바 있다. 2011년에는 인간의 반사적이고 무의식적인 행동 변화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조사한 공동논문 <마인드스페이스>를 발표해 주목받았는데, 이 논문은 미국과 영국 정부를 비롯해 기업 등의 민간부문에서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법에 대한 지침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자신이 정해놓은 기준과 원칙을 지키고 따라가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삶의 최대 목표로 꼽는 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행복이란 것은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한 마디로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정의내리기는 힘든 것 같은데, 이 책의 저자는 행복이란 즐거움과 목적의식의 결합이며 행복에 이르는 비결은 즐거움과 목적의식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라고 말한다.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인데 이 책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 우리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행복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무엇인지, 그에 반대로 불행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행복을 만드는 조건에는 무엇이 있고 행복을 설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우리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시하여 준다.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 결혼하고 아이를 낳거나 혹은 공부하던 시험에 합격하였거나 다이어트에 성공하였거나 아이가 좋은 대학에 입학하였거나 원하는 집이나 차를 구입하거나 쇼핑을 하는 순간과 같이 물질적인 요소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저녁시간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떠났을 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남에게 베푸는 순간 등등 행복을 체감하는 순간은 매우 다양할 것이다. 이렇게 소소한 것에서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큰 것에도 행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내면에 끝없이 생기는 욕심들 속에서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는 방법은 무엇일까, 돈과 외모가 우선시되는 요즘같은 때에 돈이 없고 못생긴 사람은 행복하지 못할까? 절대 그렇지 않다. 자신에게 부족한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자신을 불행으로 이끄는 것 뿐이다. 이것은 우리의 행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과 심리학, 행동과학을 통해 집안일이나 업무, 식사, 체중, 운동, 금연, 수면 등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으로 향하는 행동과 습관 설계법을 제시하며 우리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우리가 행복한 삶의 행동이나 습관을 설계하고 나의 행복의 방향성을 잡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였다. 행복의 생산에 중요한 것은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믿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타입이기는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반성되는 이야기들이 많았고 행복을 위해 마음을 다잡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남의 시선이나 물질적인 만족이 아닌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읽으면 좋을 책이었다.

 

k***i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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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197)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내용보기
시간은 진정한 희소자원이라고 한다.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주워지지만, 내 시간이 부족하다 하여 다른 사람에게 빌릴 수도 없고, 잠시 미뤄둘 수도 없는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시간 속에서 살아가면서 누군가는 행복하고, 누군가는 행복하지 않다. 물론 혹자는 행복을 선택하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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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진정한 희소자원이라고 한다.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주워지지만, 내 시간이 부족하다 하여 다른 사람에게 빌릴 수도 없고, 잠시 미뤄둘 수도 없는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시간 속에서 살아가면서 누군가는 행복하고, 누군가는 행복하지 않다. 물론 혹자는 행복을 선택하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저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행복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행복을 발견하는 방법을 다룬 1부와 행복을 생산하는 방법에 대한 2부를 읽고 나서 나는 주의를 할당하는 방식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폴 돌런은 행복과 행동과학의 전문가로서 런던정치경제대학의 교수이다. 그런데 그는 어렸을 때부터 말을 더듬는 사람이기도 했다. 교수와 말더듬이라 이것은 정말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고, 말더듬증은 딱히 원인이 밝혀져 있는 것도 아니다. 그가 자신의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바로 주의를 할당하는 방식을 찾게 된다. 말더듬증이라는 것에 신경을 쏟기보다 연설이나 강연을 끝내고 난 후의 자신의 경험과 성과에 주의를 기울이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간단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내가 불행하다고 투덜거리면, 친구들은 내가 갖고 있는 행복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하지만 내 눈에는 나의 불행한 면이 너무나 크게만 보인다. 물론 진화적 관점에서 각인된 것이라고 설명될 수 있는 성향이긴 하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내가 가진 좋은 것들을 눈앞에 진열해주어도 그것을 볼 수 없다면 난 불행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그래서 주의를 할당하는 방식은 고전적인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주의를 어떻게 재할당해서 행복을 생산해낼 수 있는지, 또 즐거움과 목적의식은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는 옮겨지지 않는 것들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설계해주어 정말 유익한 책이다.

 

a******e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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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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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체감은 어떤때 하게 되는것 같으세요?몸무게, 돈, 성별, 집.... 어떤것이 행복을 결정짓고 행복을 위해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막연하게 생각을 하게 되고, 고민스러운 요즘.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조건.과연 나는 어떤것을 바꿔야 하고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 책. 행복은 어떻게 설계 되는가.사람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기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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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체감은 어떤때 하게 되는것 같으세요?

몸무게, 돈, 성별, 집.... 어떤것이 행복을 결정짓고 행복을 위해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막연하게 생각을 하게 되고, 고민스러운 요즘.

경제학과 심리학으로 파헤친 행복의 성장조건.

과연 나는 어떤것을 바꿔야 하고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 책. 행복은 어떻게 설계 되는가.


사람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습관이나 행동들이 그동안의 자신을 얽매어 왔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저자인 폴 돌런 교수는 어릴적 부터 말더듬증 때문에 고행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우연히 심리학과 경제학 연구를 하면서 자신의 말더듬증으로 인한 결함에 의한 습관이나 행동으로 인해 문제가 더 커졌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에 대해 행복의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행동이나 습관에 대한 설계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책.

앞으로 내 행복에 대해서 방향성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것 같은 교과서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끌어왔던 현재의 내 행복에 대한 지표를 다시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나의,그리고 우리  가족의 행복을 저해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장애물을 극복하고 행복의 질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g******6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