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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에도 구매를 했던 책인데 친정에서 엄청 좋아한다길래 하나 더 주문을 했어요 돋보기를 가져다 대면 크고 선명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자연 속 동물 곤충 소리를 들을 수 있다죠 귀여워 :-) 돋보기 사운드북을 눈에 갖다 댄 모습 완전 사랑스럽쥬? 밖에서 자연관찰 중인 울 아들, 개미도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고요 꽃, 나뭇잎들을 관찰해봤어요 좋다아아아 4살아이에게 좋은 사운드토이북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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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튤립 사운드북을 잘 갖고 놀았는데, 돌 지나고 두돐 쯔음되가니, 튤립 보다는 돋보기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하네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돋보기가 애기들 사이에서 흥미로운 장난감인가봐요. 그리고 튤립 처럼 소리가 나오는 버튼이 있으니 더 좋아해요. 책에 있는 문구 처럼 "보고, 듣고, 관찰해요!"가 가능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기들이 관심갖기 시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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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복판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요로코롬 돋보기로 더욱 더 자세하게 관찰도 가능하고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즐거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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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곤충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곤충백과 같은 책들을 보다가 이번에는 소리나는 돋보기가 있는 자연관찰책을 사줬더니.. 정말 외출할때도 매일 가지고 다니네요 ㅎㅎ 요즘 외출길에 매미소리와 귀뚜라미 소리가 늘 함께예요!
아이가 즐거워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날이 풀리면 요 돋보기 들고 봄나들이 다니면서 곤충 친구들 만날 생각에 엄마 아빠가 더 설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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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사운드북 자연관착 숲속으로 블루래빗 자연관찰을 낯설아하는 아이에게는 첫 자연관찰 디딤돌 책으로 훌륭하구요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는 책이예요 돋보기가 같이 들어 있답니다. 돋보기 본연의 기능도 있지만 동요도 나오고 자연 속 동물과 곤충의 소리도 들려주어요
글밥은 3줄 정도라서 어린 아이들부터 잘 볼 수 있답니다.
돋보기로 찾아보기 동물들이 페이지마다 5개씩 나온답니다.
돋보기는 카메라로 초점이 잘 안맞네요.. 더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고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돋보기 관찰 삼매경에 빠진답니다.
마지막에는 꿀벌의 여행 노래와 함께 나왔던 동물과 곤충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우선 돋보기를 동화책에서 글로만 배웠던 우리딸에게 돋보기는 그 자체로 아이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책 속의 동물과 곤충들을 찾아보고 소리도 들어보고 아이가 직접 관찰하고 즐길 수 있는 자연관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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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사운드북 형태의 토이북을 오랜만에 주었는데요 너무 좋아 합니다 신나게 봐요! 자연관찰 책 기본형으로 1권 정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알차게 활용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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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주변 자연에 흥미가 많길래 관심을 가질까 싶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책은 큰편이고 페이지는얼마안되지만 선명한 그림입니다. 그리고 돋보기에 곤충들 소리랑 왕벌의 비행을 들을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책보면서 돋보기로 보게하고 그 곤충 울음소리를 듣게 하면 좋겠지만 그 행동들을 함께하지는않고 돋보기가지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요. 아기보는 유튜브에서 보면 저 모양이랑 똑같은 돋보기를 갖고나오더라구요. 나비관찰하는것도 있고 아니면 탐정놀이하는 것도 있어서 그런지 돋보기를 친숙하게 여겨요. 그래서 저 돋보기 얼굴에 딱붙여서 보면서 돌아다녀요. 애기가 망가뜨리지만,않는다면 더 커서 말이 좀 통하면 책도 잘볼것같습니다. 내구성은 나쁘지않은 편 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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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스로 돋보기를 가져다대고 하지는 못하지만 돋보기를 한손에 들고 소리를 들려주면 좋아합니다. 9개월 아기가 손에 쥐기도 적당한 사이즈라 혼자 찾아서 쥐고있네요~ 사진하고 같이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은 가끔 쳐다보는 수준이지만 더컸을때 보여주려고 미리사둔거예요ㅎㅎ 어짜피 사둘것이라면 빨리 사는게 뽕뽑는것 같아요ㅎㅎ 할인해서 싸게 구입해서 더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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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곤충들의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140일 아기는 신기해 하긴 하는데 엄마입장에서는 많이 아쉽네요. 일단 돋보기에 곤충소리가 4개밖에 없어요. (종달새, 매미, 귀뚜라미, 올빼미) 삽화에는 소리를 더 들려줄 수 있는 꾀꼬리, 딱따구리, 벌, 부엉이도 있거든요, 이런 아이들의 소리도 추가되면 좋겠어요. 마지막 <꿀벌의 여행> 동요는 맥락이 없이 갑자기 훅 들어온 느낌이지만.. 아이가 흥미를 보이네요. 아직 걷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자연은 이런거란 걸 맛만 살째 보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가격은 내용과 구성에 비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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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사줬어요. 사실 페이지가 몇 장 안돼서 살짝 놀랐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책 보다는 돋보기를 더 좋아합니다. 한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누르고 듣고 누르고 듣고 하네요 ㅋㅋ 돋보기에서 나오는 새소리나 곤충 소리가 굉장히 리얼하더라구요. 페이지는 적지만 곤충이나 새 사진이 생각보다 잘 구현되어 있어서 조금 더 크면 돋보기 활용해서 잘 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