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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음챙김에 관심 많았던 나에게 깊은 공감과통찰을 가져다준 보물같은 책! 끝이 보이지 않는 긴터널에 멈춰 서 있던 나에게 다시 걸어나갈 용기와 그 과정에서도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알게해준 너무 고마운 책이다. 그리고 책을 통해 알게된 마보앱을 활용해 명상을 실천하면서 호흡을 통해 나의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알아차리는 연습 중에 있다. 책을 반복해 읽고 명상을 매일 실천하며, 이제는 그 어떤 멋들어진 형용사를 붙이지 않고도 있는 그대로의 나자신으로써 온전하게 존재할수 있게되었다. 또한 그 소중한 경험속에서 자비의 마음을 내어 나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음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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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적힌 ‘나를 회복하는 마음챙김 연습’이라는 문구가 특히 눈길을 끌었죠.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돌보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종종 간과합니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작게나마 확보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별다른 일이 없을 때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 때야말로 그동안 해온 ‘연습’이 비로소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지속하도록 돕는 토대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마음챙김 명상’을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볼 수 있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매 챕터마다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활동들이 배치되어 있어,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살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마음챙김의 정의부터 기원이 되는 불교의 가르침, 뇌과학적 효과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읽히는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책 후반부에 이르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자비’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 또한 의미가 깊습니다. 자비중심치료(CFT)라는 근거 기반 치료가 존재하는 만큼, 자비가 가져다주는 이점은 분명합니다. 저는 지인을 떠나보낸 상실감과 죄책감, 두려움과 원망 같은 감정들로 마음의 압력이 한동안 가득 차 있었는데, 자비를 통해 그 무게가 가라앉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기에 ‘자비’라는 주제가 책의 마지막에 놓여 있다는 점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에게는 이 챕터가 가장 크게 와닿았으며, 많은 독자들이 마지막 장에 이르러 자비를 통해 자유로움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심리상담 현장에서는 마음챙김을 주요한 축으로 세션을 진행하는 상담자들이 있을 만큼, 마음챙김이 지닌 심리치료적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도 괜찮은 척 버티는 마음에게』를 통해 마음챙김의 효과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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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책 초반에 나오는 작가의 길찾기 여정은 요즘 20대의 방황과맞닿아 있으며 직장생활 인간관계의 방황은 내 또래의 고민과 상통한다. 자신이 명상을 통해 마음의 파도를 잠재웠으며 그 방법을 쉽고도 명확하게 알려준다. sns범람의 시대, 돈 여행 쇼핑에 지치는 시대. 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면 꼭 읽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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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페이지씩 읽고 지친 마음 달래 봅니다. 하루를 마치고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다른 편견이나 고정관념은 내려놓고 책을 읽다 보면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마음의 본성은 본래 파란 하늘이며 걱정은 잠시 지나가는 구름일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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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여전히 지나간 과거에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그래도 더 가벼워질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릴 수 없을 때 뭔가 살면서 이것 저것 배우고 경험해온 삽집들 ... 알 것 같은데 모르겠고 될 것 같은데 안되는 답답함이 , 천천히 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 나도 모르게 한결 정리가 되는 ! 곁에 두고 때때마다 꺼내보게 될 , 진짜 , 넘 좋은 책을 내주셔서 그저 감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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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상'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책은 단순히 명상법을 알려준다기보다 제 지친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해주더라고요. 살면서 '괜찮은 척' 버티는 게 너무 익숙해져서 몰랐는데, 문장 하나하나 읽다 보니 제가 그동안 제 자신을 참 많이도 괴롭혔구나 싶어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꼭 명상에 관심이 없더라도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글이라 누구라도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고통에 대한 부분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살면서 마주하는 힘든 상황(통증) 자체는 어쩔 수 없지만,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버둥거리며 저항할수록 고통은 더 커진다는 말이 참 와닿더라고요. 그동안 제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내가 붙잡고 있던 집착을 조금 내려놓고 나니,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후련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억지로 버텨내느라 숨이 가쁜 분들이 있다면, 잠시 멈춰 서서 이 책과 함께 쉬어가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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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코로나 시절의 실직의 고통을 마보를 통해서 조금씩 들어내며 나의 마음을 돌보는 법을 천천히 배워가고 있고 이제 10,000분이상 명상을하며 명상을 그래도 조금은 하고 나의 마음을 돌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지인이 독신을 선언하며 인생은 고통인데 나의 자식에게는 그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아 본인은 독신을 선언하다고 했다. 언제인가 난 모든 세상의 중심이 나인듯도 생각했고 다른이는 모두 엑스트라인듯도 같았다. 명상을 통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좀 더 생각하게 되었고 버럭 화가났던 마음도 한번 숨을 깊게 쉬거나 알아차릴수 있게 되었다. 마보 유정은 선생님의 리트릿에도 참가했었다. 이 책은 그야말로 내가 2020년 처음 명상을 시작했을 때 그리고 짧지만 거의 매일을 명상을 하며 달래던 나의 마음에게 주는 선물같은 책이다. 짧게 했던 명상, 그리고 몇권 읽었던 책들에서 흩어져 있었던 여러 명상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었다. 특히 난 나의 부모들이 계속해서 나를 비교했던 것, 그리고 내가 스스로 계속해서 누구와 비교하고 게으른 나를 계속해서 채찍질했던 것의 근원을 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이루 말할수 없었던 고통을 겪어온 “우리 앞세대가 살아온 힘겨운 시간이 남긴 집단적 상흔일 수 있다” 라는 부분이 근본적인 나의 문제이고 나의 부모가 나를 비교했기 때문이라고 돌리던 나의 마음에게 그렇지 않다라고 나를 위로해 주었다. 우리는 이 대물림되는 고통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라고 작가는 말한다. “ 이것이 진정으로 우리가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유산입니까?”줄을 그은 부분을 또 읽어보고 마음이 방황할 때마다 편안히 읽을수 있는 안식을 주는 책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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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이랑 스트레스를 다루면서, 마음챙김으로 스스로 회복하는 법을 알려주는 귀염뽀짝 책입니다. 시작부터
는 멋진 행복선언문으로 딱 마음을 잡아주고, 걷기 명상, 초콜릿 명상, RAIN 명상 같은 다양한 마음챙김 방법을 쏙쏙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불안과 후회를 내려놓고 나를 회복하는 마음챙김 연습" 이 문구가 똭! 내 마음에 꽂혔는데요.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국에 우리 모두에게 진짜 딱 필요한 말 같아요. 과거 후회나 미래 걱정 때문에 현재를 놓치기 쉽잖아요. 근데 이 책은 그걸 내려놓고 지금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귀엽고도 진지하게 알려줘서 참 힘이 되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챙김이 얼마나 큰 위안인지 새삼 깨달았어요! 특히 초콜릿 명상에서는 그냥 초콜릿 맛보는 게 아니라, 그 순간에 뽀오얀 집중으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돼서, 아~ 이래서 명상을 하는구나 싶었지요.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우리를 더 좋은 방향으로 데려갈 거라는 희망도 팍팍 생겼지요. 꼭꼭 기억했으면 하는 문장은 역시
이예요. 만약 누군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오늘도 괜찮은 척 버티는 마음에게 따뜻한 위안이 될 거라고 진짜로 믿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그냥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느끼는 감정 여정을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마음에 포근한 온기 느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는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분명 힘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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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이 책이 동아줄이자 선물과도 같은 책입니다. 저자께서 그 동안 경험하신 삶의 지혜와 통찰, 방대하고 유익한 지식들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저의 경우에는 아직도 다 읽진 못하였지만 이 책을 곁에 가까이 두고, 아주 많이 여러번 읽고 또 읽어야겠습니다. 책 속 기억에 남는 문장은 p.65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성장과 행복은 바로 그 반응에 달려 있다. 이 공간속 알아차림으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무지와 혼란 속에서 과거의 오래된 습관대로 어리석게도 저는 늘 혼자라 생각하며 계속 고통을 붙잡고 허우적거리지만 책과 마보를 통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치유와 회복의 손길이 저에게 닿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지만 동시에 여전히 두렵고 불안합니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마보로 들어와서 부디 안도의 숨을 내쉬며 쉼을 채우고, 따뜻한 호흡으로 나를 다시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보지기님, 이 책을 세상에 내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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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괜찮은 척 버티는 마음에게]는 명상을 통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달리고 있는 나에게 "쉬면서 천천히 가도 괜찮아 너는 지금 잘하고 있어" 라며 나를 알아차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명상의 지침서다. 핵심믿음은 현재의 나를 알게 했고, 자비와 용서가 상대방을 위한 것인줄 알았는데,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때마다 옆에두고 읽고 싶은 나의 소중한 친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