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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ㅎ참 좋다~~~~~~~~~~~~~~~~~~~~~~^^ 언제나 이분의 책을 읽다보면 행복해진다.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언제나 돋보인다. 필립얀시님 책은 다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언제나 좋다..... 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보고싶다.ㅎㅎㅎㅎㅎ 아껴서 읽고 있는데!! 얼른 읽어야지!!!!!!! 정말 읽기 아까울 정도ㅗㄹ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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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얀시 스타일의 기독교 변증서 수상한 소문이다. 얀시의 변증이 흥미로운 점은 자신 스스로를 "때때로 의심에 허덕이는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점이다. 게다가 한걸음 더 나아가 "믿음을 거부할 온갖 이유를 다 댈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실상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에 대한 자신만의 회의와 의심을 마음 밑바닥에 묻어두기만 할 뿐 그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해답을 찾는 수고를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거절하고 있는게 실정이다. 아마도 얀시는 그러한 기독교 신앙의 맹점을 콕 짚어 깊은 고민과 숙고를 통한 신앙의 확신의 자리로 나아갈 것을 권하고자 하는 듯 하다. 얀시는 자신의 의심과 회의를 넘어서 "그렇다면 나는 왜 믿을까?"라고 도리어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함께 답을 찾아보기를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