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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키쿠리의 과음일기 4권입니다. 여전히 '오니코로'와 함께하는 키쿠리의 엉망진창 일상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주변 인물들과의 티키타카도 여전히 매력적이고, 술에 취해 있으면서도 순간순간 보여주는 선배로서의 멋진 모습(아주 가끔이지만!)이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원작의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외전만의 독특한 개그 코드가 확실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읽기 좋은 최고의 힐링만화입니다! |
|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은 히로이 키쿠리의 방황과 과음을 중심으로, 유쾌하면서도 씁쓸한 일상을 섬세하게 그린 권이다. 이번 권에서는 음악과 삶에 대한 히로이의 진심이 더 깊이 드러나며, 술에 취한 해프닝 속에서도 인간적인 매력과 고민이 느껴진다. 개그와 코믹한 상황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캐릭터 내면의 외로움과 불안이 자연스럽게 묘사되어 읽는 이에게 여운을 남긴다. 웃음과 씁쓸함, 음악과 삶의 고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히로이의 개성과 인간미를 더욱 깊게 이해하게 만드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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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권은 이전 권들보다 감정선이 조금 더 깊어진 느낌을 주었다. 여전히 과음으로 시작되는 소동과 엉뚱한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키쿠리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와 동료들과의 관계가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단순한 개그를 넘어, 무대 위와 무대 아래에서의 모습이 대비되며 인물의 진심이 비쳐 보인다. 술에 취해 허술해 보이지만, 음악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가볍게 읽히지만 캐릭터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권으로, 웃음과 공감이 동시에 남는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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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이 키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밴드와 인물들의 이야기가 확장되며 외전의 재미를 잘 살린 권이다. 결속밴드와 주변 밴드들의 에피소드가 더해져 본편과의 연결성이 강화되고, 술과 음악을 오가는 키쿠리 특유의 자유로운 일상과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가벼운 코믹함 속에서도 캐릭터의 관계와 분위기를 풍부하게 보여줘 팬이라면 만족감이 높은 외전이다. ㅐ |
|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 구매 후 다른 권도 구매할까 고민되네요. 외전이 인기가 어떨까 싶어서 최신권을 구매하게 되긴 했는데 여러가지 구매평처럼 재미있네요.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라는 제목도 재미있고 다음권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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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권은 'SICK HACK'의 베이시스트이자 자타공인 숙취의 여왕 히로이 키쿠리의 파멸적인 듯하면서도 묘하게 낙천적인 일상을 한층 더 그려냅니다. 3권까지가 그녀의 기행과 술버릇에 집중했다면, 4권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키쿠리의 의외의 선배다운 면모와, 술기운 뒤에 숨겨진 음악에 대한 진심이 툭툭 튀어나와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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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는 외전이지만 본편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 더 재미있게 보네요~!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을 유쾌하면서도 씁쓸하게 표현하고 반복되는 웃음과 함께 캐릭터의 현실성이 돋보이며, 음악에 대한 진심이 나타나는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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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3권에서 보여준 기행들의 농도가 한층 더 짙어지며, 키쿠리의 '간'과 '지갑'이 버텨낼 수 있을지 진심으로 걱정하며 보게 되는 권이었죠. 이번 4권에서도 역시 술 때문에 벌어지는 처절한 일상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기묘한 행복론이 유쾌하게 그려졌는데요. 숙취에 시달리면서도 공연 무대 위에 서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그 반전 매력이 작가님 특유의 코믹한 연출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특히 키쿠리를 한심하게 보면서도 절대 놓지 못하는 주변 인물들의 고군분투가 더해져, 단순한 술주정 일기를 넘어선 묘한 유대감과 힐링을 선사한 알찬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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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4』는 본편의 청춘 밴드 감성과는 또 다른 방향에서, 어른의 불완전함을 유쾌하면서도 씁쓸하게 그려낸다. 히로이 키쿠리는 여전히 술에 기대어 하루를 버티는 인물이지만, 이번 권에서는 그 무너짐이 단순한 개그를 넘어 생활의 관성처럼 느껴진다. 웃기지만 마냥 웃을 수 없는 장면들이 반복되며, 캐릭터의 현실성이 오히려 더 또렷해진다. 4권의 매력은 ‘망가진 어른’이라는 틀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을 대하는 키쿠리의 진심이 간간이 얼굴을 내민다는 점이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무대와 연주에 대한 감각은 흐려지지 않고,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솔직해진다. 이 대비가 캐릭터를 단순한 문제아가 아닌, 여전히 음악에 매달린 인간으로 보이게 만든다. 가볍게 읽히지만 감정의 잔향은 의외로 길다. 『과음일기 4』는 웃음과 허무, 그리고 음악에 대한 애정이 뒤섞인 외전으로, 봇치·더·록! 세계관의 폭을 자연스럽게 넓혀주는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