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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생태 과학을 다룬 청소년 소설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 소설 속 위기의 지구 돔과 위기 극복과정들이 오늘날 지구 환경, 생태계 상황을 간접적으로 비유하여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남윤(중1), 자윤(고1) 남매는 아빠가 참여하여 조성한 인공 생태 돔으로 견학을 간다. 남윤의 돌발 행동으로 일어난 사고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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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생태 과학을 다룬 청소년 소설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 소설 속 위기의 지구 돔과 위기 극복과정들이 오늘날 지구 환경, 생태계 상황을 간접적으로 비유하여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남윤(1), 자윤(1) 남매는 아빠가 참여하여 조성한 인공 생태 돔으로 견학을 간다. 남윤의 돌발 행동으로 일어난 사고로 인해 돔이 폐쇄 되어 갇혀버린다. 어쩔 수 없이 과학자들과 생존 실험을 함께 하며 돔 안의 시설과 열대우림, 사바나, 사막, 바다 등을 신나게 체험하면서 실험을 하게 된다. 점점 더 큰 위기가 찾아온 지구돔을 구하기 위해, 실험을 성공하기 위해 남윤, 자윤 남매가 창의력을 발휘해보고 과학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 1 애들이 지구, 생태계 등 과학정보를 다 꿰차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내용을 보며 신기하기도 하고 어른보다 낫다는 생각도 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생태학과 친해지기에 지구생태계에 관한 각종 지식들을 첨부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어렵지 않게 과학정보를 얻으면서 내용을 쉽게 술술 읽을 수 있고, 자윤남윤 남매가 해결책을 고민하는 것을 보며 그들처럼 위기의 지구돔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쯤 생각해 보게 한다. 소설 속에 나오는 각종 지구 돔의 위기 상황은 이산화탄소 증가, 바다 산성화, 가뭄, 온실효과, 기상이변 등으로 시달리는 오늘날 지구환경을 비유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오늘날 지구 환경을 돌아보며 생태계 보존, 지구문제에 대한 극복 방안 등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으며 수업시간에 교과서로 배웠던 각종 지구에 대한 이야기에 신기해하고 지구환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래의 지구가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환경을 중요시 여기고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책 속 주인공 자윤남윤 남매는 과학에 대한 상식지식을 가진 채로 나오지만,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학교도서관에 있다 보면 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그 주제의 책들을 읽는 애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나는 이 소설을 생태과학, 지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해주어야겠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환경을 지키고 생태계와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r*******4 2015.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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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사계절] 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내용보기
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청소년들의 과학소설이 나왔다. 제목도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할 법한 소재의 지구 돔을 만들려는 실험에 참가하는 아버지 덕분에 미리 가상의 주거공간인 지구돔에 들어가면서 펼져지는 이야기이다. 일단 과학적인 지식을 대화체로 설명해 주어서 어렵지 않게 대강의 스토리 안에 들어갈 수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창의력을 발휘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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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청소년들의 과학소설이 나왔다.

제목도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할 법한 소재의 지구 돔을 만들려는 실험에 참가하는 아버지 덕분에 미리 가상의 주거공간인 지구돔에 들어가면서 펼져지는 이야기이다. 일단 과학적인 지식을 대화체로 설명해 주어서 어렵지 않게 대강의 스토리 안에 들어갈 수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창의력을 발휘해야하는 순간들이 주어진다.

가상의 주거공간과 화성에 지구돔을 만들어 지구의 환경 문제까지도 극북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과제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재미있는 과학생태소설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의 가능성과 생태계의 파괴 없이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서 과학적인 지식과 접목한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는 아이들에게 재미 뿐만 아니라. 실현가능한 가능성을 열어 주는 이야기가 되어 책을 읽는 학령기의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접근하는 다양한 시각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탐구의 기초를 마련해 줄 수 있는 책이 되어 줄 것 같아 든든한 마음이 든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읽어보면서 미래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모색과 함께 자연생태와 공유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발상과 개발에 눈을 돌려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제공된다면 더욱 좋을 듯 하다. 또한 우리의 살을 환경 친화적을 바꾸는 노력에 대해서도,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온실가스의 증가, 그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들을 연이어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온갖문제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미래사회의 동력이 친환경 에너지 개발과 자연과 함께 공유하는 다양한 모색을 생각해 보며 생태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효과를 기대해 본다.

저자는 어릴적부터 과학자가 되고자 하였다. 그리고 과학관련 교양서적을 출판하였고, 책 뒷쪽에는 저자의 후기가 나와있는데 인류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편리함에 대해서 말해주면서 인공생태계를 조성하는 이들의 욕심과 욕구를 들어낸 바이오스피어2를 말해주면서 자연이 우리의 편리함과 편의성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자연과의 공생의 방법에 대해서, 생물을 이해하고 맞추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문제 제기와 모색을 권하고 있다.

g******8 2015.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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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 지구 돔이 가능한가.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 지구 돔이 가능한가." 내용보기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 지구 돔이 가능한가.   지구의 인구는 늘고 있는 데 반해 인간이 살 땅과 자원은 부족해지고 있기에 걱정된다. 이러다가 화산 폭발하듯 지구도 폭발하지 않을까. 공룡들이 전멸한 다섯 번째 대멸종의 시기가 가고 이젠 인간이 최고 포식자로 등극한 여섯 번째 대멸종의 시대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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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 지구 돔이 가능한가.

 

지구의 인구는 늘고 있는 데 반해 인간이 살 땅과 자원은 부족해지고 있기에 걱정된다. 이러다가 화산 폭발하듯 지구도 폭발하지 않을까. 공룡들이 전멸한 다섯 번째 대멸종의 시기가 가고 이젠 인간이 최고 포식자로 등극한 여섯 번째 대멸종의 시대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빙하가 녹고, 섬이 물속으로 사라지고, 식물의 생육 환경도 점점 달라지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열을 식힐 뾰족한 대책은 없다. 이래도 괜찮은가.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만한 쾌적한 행성만 있어도 이런 걱정이 줄어 들 텐데. 어디 그런 행성이 없을까. 실제로 과학자들과 기업가들이 힘을 합쳐 화성에 지구인이 살 만한 돔 건설을 계획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 소설은 인간이 살 수 있는 폐쇄적인 자급자족형 지구 돔을 만들어 실험했다던 바이오스피어2’를 바탕으로 한 가상소설이다.

 

 

호기심이 많은 남윤은 세계적인 곤충연구가인 아빠와 독서광인 누나 자윤과 함께 뉴 바이오스피어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지구 돔에 따라가게 된다. 하지만 호기심 대장 남윤이 스위치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돔은 정전이 되면서 자동 폐쇄돼 버린다. 긴급 상황이 발생하게 되자, 본부에서는 3개월 간 임시 실험을 하기로 결정한다. 자급자족형 생태계를 목적으로 한 돔이기에 모두들 생계를 위해 역할 분담을 하면서 연구도 하게 된다.

 

지구돔은 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용 시설이다. 이런 폐쇄된 공간 속에서 주어진 조건만으로 동식물과 인간이 지구처럼 살 수 있느냐를 실험하는 곳이다. 지구와 똑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특수 유리를 씌운 거대한 돔 안에는 열대 우림, 사바나, 사막, 바다, 호수, 아프리카 우림과 초원 등이 옮겨져 있다. 초원을 달리던 얼룩말, 열대 우림과 사바나의 균형에 한 몫 하는 코끼리, 최고 포식자인 늑대, 사바나의 강자인 사자, 열대 우림의 표범, 습지의 악어 등 모든 동물과 식물들이 들어와 있다. 마치 노아의 방주처럼 말이다.

 

하지만 돔 안의 생태계 균형이 깨지면서 위기가 닥치게 된다. 풀무치의 증식과 돔 위를 덮은 두꺼운 먼지로 인해 태양광선이 차단된 것이다. 태양의 힘으로 살던 식물이 죽어가면서 동물마저 위기에 처한다. 자족적인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 믿었던 돔에서 자족은커녕, 인간의 생명마저 위협 받기에 이르고...... 결국 돔의 위기를 남윤과 자윤 남매가 해결하게 되고......

 

인류의 미래를 향한 지구돔 연구가 실제로 있었다니, 놀랍다. 실제로 화성 등에서 인간이 자급자족적인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는 실험인 바이오스피어2’가 진행되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1984년에 구상되었고 19919월 실험을 했지만 이산화농도의 증가로 실패했다고 한다. 지금은 환경 교육과 지구 온난화 연구 등에 쓰이고 있다.

 

자족적인 생태계 생활을 위해 소젖을 짜고 농사를 짓고, 자동화의 한계와 가능성, 지구의 산성화, 아마존 등 열대 우림의 파괴, 섭식, 경쟁, 공생 등으로 생물들이 서로 관계 맺는 이야기, 멸종하는 생물, 사라지는 섬들, 거미로봇의 오작동, 흰개미탑의 지혜와 풀무치의 위협, 자동화의 한계 등이 노아의 방주 같은 거대 지구 돔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영화 헝거게임에 나오는 거대 돔 같은 것을 실제로 구상했다니, 그런 돔 이야기를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었다니, 신기하고 재미있다. 화성 거주를 염두에 둔 실험인 지구 돔이 가능한가.

만약 지구 돔이 가능하다면 지금 당장 달이나 화성으로 이주하려 하지 않을까. 문득, 가상의 미니 지구 돔이라도 체험하고 싶어진다.

 

 

책에서는 지구의 위기를 담은 이야기와 함께 생태학적인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종, 생태계를 보호하고자 할 때 삼는 깃대종, 그 지역에 사는 종까지 덩달아 보호받게 하는 보호종인 우산종, 질병, 오염, 기후 변화의 지표로 사용되는 지표종 등 생태학 공부까지 할 수 있기에 색다른 생태 과학 소설이다. 만화 영화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


a******7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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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내용보기
공존을 위한 생태 과학 소설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1991년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벌어진 '바이오스피어2'의 실험을 모티브로 만든 소설이라고 해요 커다란 돔 안에 인공 생태계를 만들어서 과학자들과 자윤, 남윤 남매의 신나는 체험을 그린 이야기에요 자윤과 남윤은 돔 안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보냈을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구 돔 속에서 생활을 한번 따라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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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을 위한 생태 과학 소설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1991년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벌어진 '바이오스피어2'의 실험을 모티브로 만든 소설이라고 해요

커다란 돔 안에 인공 생태계를 만들어서 과학자들과 자윤, 남윤 남매의 신나는 체험을 그린 이야기에요

자윤과 남윤은 돔 안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보냈을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구 돔 속에서 생활을 한번 따라가 볼까요??

 

 

2035년 미국 네바다 사막에 위치한 지구 돔

남윤과 자윤은 아빠가 실험에 참여한 돔에 실험이 시작되기 전에 관람을 왔어요

관리 사무소에서 머천트 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시설을 둘러봤어요

최종 점검을 하고 돔 안에 남아있던 사람들과 부장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남윤이 사고를 쳤네요

누르지 말아야 할 버튼을 눌러 사람들이 돔 안에 갇히고 말았어요

돔 안에는 식물학자인 보탄 박사님, 기후학자인 클라우드 박사님, 토양학자인 더스티 박사님

책임관리자인 머천트 부장님, 돔에서 일을 하던 인부 덱스트러 아저씨와 곤충학자인 이상 박사님

그리고 남윤과 자윤 이렇게 총 8명의 사람들이 있어요

지구 돔 안에는 실제 지구의 모습을 본떠서 인공적으로 생태계를 만들어 놓았어요

화성으로의 이주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구 돔에는 없는 게 없어요

바다도 있고 사막도 있고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과 가축도 있고 동물들 심지어 모기와 파리도 있어요

돔 안에 갇히게 되어서 즐거운 남윤과 갇혔다는 생각에 기분이 나쁜 자윤이 있어요

통신 장비가 고쳐지고 바깥 세상과 연락이 닿아 8명의 사람들은 3달동안 돔 안에서 생활을 하기로 했어요

8명의 사람들은 각자 돔 안에서 역할을 맡아 식물들을 돌보기도 하고 소에서 우유를 짜기도 해요

그런데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을 했어요

네바다 사막에서 일어나지 않을 일인 풀무치 떼가 엄청나게 날아와 지구 돔 위를 덮었어요

햇볕을 받아 생활해야 하는 식물들과 동물들 그리고 바다에 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어요

과연 8명의 사람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게 될까요?

밖으로 나가기까지 남아있는 시간동안 돔 안에서의 생존이 가능하게 될까요?


 

 
위기의 지구 돔을 보면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햇볕의 차단으로 식물들이 광합성을 할 수 없고 이산화탄소가 많아짐에 따라 돔의 온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돔의 온난화는 현실에서의 지구 온난화와 연결이 되어 집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고 기후의 변화들이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지구 돔에서 이야기를 살펴보면 인간과 환경은 서로 참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환경을 아끼지는 않고 너무 훼손을 하고 있어서 참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환경을 지키고 모두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i*****3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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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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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 그속에서 스스로 충족하고 물질과 에너지를 생산하고 교환하며 소비가 이루어 진다. 만약 이런 생태계를 우주의 다른 행성에다가 그대로 옮겨 놓을 순 없을까? 실제로 1984년에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 지구 생물권을 축소화 해서 시설을 만들엇다고 한다. 좀 놀라운데.... 아무래도 점점 위기를 느끼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연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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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

그속에서 스스로 충족하고 물질과 에너지를 생산하고 교환하며 소비가 이루어 진다.

만약 이런 생태계를 우주의 다른 행성에다가 그대로 옮겨 놓을 순 없을까?

실제로 1984년에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 지구 생물권을 축소화 해서 시설을 만들엇다고 한다.

좀 놀라운데.... 아무래도 점점 위기를 느끼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연구가 이루어 진 탓일테지만, 그 결과도 궁금했다.

그 프로젝트는 '바이오스피어 2 '라는 것인데 2천억에 가까운 비용을 들여 바다, 사막, 사바나, 우림, 습지라는 주요 생계와 농경지 그리고 인간의 거주지를 조성했다고 한다.

실제로 남여 8 명이 이 거주지에 들어가 2 년간 살았지만, 바다가 산성화되고 햇빛이 줄어 들어 식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했으며, 해충이 늘어가서 사람들이 말라 갔다고 한다.

지구의 생물권의 변화와 기후의 변화를 알게 된 '바이오스피어 2 ' 실험...

이 실험을 모티브로 소설화 한 것이 바로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이란 책이다.

인류 미래를 위한 실험이자 인류 역사에 이정표가 될 '뉴바이오 스피어 실험'...

곤충학자이신 아버지를 따라 지구 돔으로 들어간 자윤이와 남윤이의 뜻밖의 경험이 시작된다.

동생 남윤이의 동출 행동으로 지구 돔이 폐쇄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화성 거주를 염두에 두고 세운 거대한 인공 생태계에서 스스로 자족하면서 복원될 수 있는 지에 대한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된 셈이다.

이사회에서는 폐쇄상태를 계기로 약 3개월 가량 지구 돔에서 실험을 시작 하자고 결정을 내리게 된다.

남윤이에게는 모험으로, 자윤이에게는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찾는 새로운 경험으로, 그리고 지구 돔에 근무하는 과학자들은 각자의 능력으로 앞으로 닥칠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밭에서 거미로봇이 해충잡는 일을 하고, 원시적인 젖짜는 기계도 사용되지만, 아무리 최대한 자동화가 된다 해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가 단순화 시키는 게 필요하며, 그겅이 완경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양한 종의 보존을 위한 생태 통로 이야기, 기온과 대기 조성의 변화를 관측 결과 메뚜기와 흙먼지에 로인해 온실효괄르 초래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한 이것은 바다의 용존 산소 농도의 감소를 초래 하고 온도의 상승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과학 소설 답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이야기에 신기해 하고 거대한 지구 돔에서 스스로 자정 능력을 상실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책 속 주인공인 자윤이처럼 그 해결책을 고민 해 보기도 한다.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이 책은 그저 공상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자연과 지구 그리고 인간들이 서로 어떻게 살아 가야 할 것인 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 하게 만드는 과학 소설이다. 울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생태통로의 이야기에서 깊이 공감 하면서 지구환경에 대한 문제를 조금은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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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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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책은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이야기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와 노아의 방주라는 부분에서 필이 꽂혔다. 책은 허구의 내용이지만 실제로 있었던 실험이 모티브라고 한다. 예전에 언뜻 들었던 제목이었다. 그리고 이런 실험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간간히 이용을 하고는 했다. 바이오스피어2! 화성 이주를 목적으로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벌어진 인공 생태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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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책은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이야기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와 노아의 방주라는 부분에서 필이 꽂혔다. 책은 허구의 내용이지만 실제로 있었던 실험이 모티브라고 한다. 예전에 언뜻 들었던 제목이었다. 그리고 이런 실험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간간히 이용을 하고는 했다.

바이오스피어2!

화성 이주를 목적으로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벌어진 인공 생태계 실험이다. 인공적으로 생태계를 만들어서 인간이 살 수 있도록 하자! 불모지인 화성에 지구의 생태계를 그대로 만들어내자는 것이다. 노아의 방주라는 부분이 바로 여기에 적용된다.

바이오스피어1 은 지구이고, 바이오스피어2는 인공생태계이다.

결과적으로 바이오스피어2 실험은 실패했다.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는 건 아직까지 어려운 일이다. 태풍이나 지진 같은 자연재해도 아직 제대로 막지 못 하고 있는데, 복잡한 자연생태계를 조절한다는 건 너무나도 지고지난하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손을 놓고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인간의 오만스런 행동으로 인해 자연이 몸살을 앓고 있다. 예전에 비해 늘어난 홍수와 가뭄 등은 인간의 잘못된 만행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런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과학자들과 깨어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있다.

책은 바로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 복잡하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데 사실 따지고 보면 쉬울 수도 있다.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 꼭 어려운 것만 있지는 않다. 쉽고 간단하게 자연을 사랑할 수도 있다.

사고뭉치 남윤의 행동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 참으로 철딱서니 없게 묘사를 했는데, 때려주고 싶어서 혼났다. 만약 실제로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가 있다면 혼찌검을 냈을 것이다.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조성한 생태계에 갇히게 된다. 무려 축구장 1400 개가 들어가는 엄청난 규모의 돔에 말이다.

인공 생태계에서 사람들이 생존을 준비한다. 실제 실험에서는 무려 2년 동안을 버텼다고 하는데 참으로 놀랍다. 우여곡절 끝에 사람들이 돔에서 실험을 이어나간다. 그 실험기간은 3개월로 맞춰졌다. 사고 끝에 만들어진 실험이기에 갇힌 사람들과 협의 끝에 만들어진 기간이다.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참으로 적절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직접 갇혔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거미 로봇이 등장한다. 배경년도가 미래인데 로봇까지 등장하고 있다. 로봇이 벌레를 잡고, 열매를 따고, 열매를 옮기기까지 한다. ~! 이건 괜찮은 생각이다. 고립된 환경에서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돌아간다는 건 사실상 어렵다.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인위적인 조작이 필요하다. 그런 조작을 로봇, 아닌 로봇을 조정하는 인간들이 한다. 잘못된 걸 되돌리기 위해서 하는 조작은 과연 어디까지 통할까? 섣부른 조작은 더욱 큰 폐단으로 이어줄 수도 있다.

책 중간 중간에 과학적인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짧고 간결한 내용들인데, 앞부분을 읽고 난 뒤이기에 더욱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갇힌 돔에서 자족적으로 살아가는 그들에게 문제가 발생한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이다. 그리고 기상이변과 같은 문제들은 바로 지구와 고스란히 연결된다. 인공적인 문제! 바로 사람의 손길이 가해지면서 발생하는 사태들이다. 그리고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은 아직도 논쟁중이다.

3개월을 버티고 난 뒤, 사람들이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사람들이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적극적으로 모색한다. 이들처럼 나도 앞으로 자연과 공존할 수 있도록 보다 노력을 해야겠다.

 

f*******p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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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 생태과학 소설
"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 생태과학 소설" 내용보기
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청소년 소설- 생태과학 소설청소년 소설에다가 생태계를 다룬 책은 참으로 오랜만에 접했다.헉창시절 독후감 관련 숙제가 있을때만 읽었달까?접할수 있는 책도 많지 않아서 같은책으로 여러번 읽고 쓴 기억도 난다.그런 종류의 책을 접하게 돤 이유는 바이오스피어2 실험에 관해서 였기 때문이다.실제 이런 실험이 있었는 줄도 몰랐지만 이 실험을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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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 청소년 소설

- 생태과학 소설



청소년 소설에다가 생태계를 다룬 책은 참으로 오랜만에 접했다.

헉창시절 독후감 관련 숙제가 있을때만 읽었달까?

접할수 있는 책도 많지 않아서 같은책으로 여러번 읽고 쓴 기억도 난다.

그런 종류의 책을 접하게 돤 이유는 바이오스피어2 실험에 관해서 였기 때문이다.

실제 이런 실험이 있었는 줄도 몰랐지만 이 실험을 바탕으로 했다기에 미래 환경에 대한 직.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것 같은 호기심 때문이었다.


배경은 2035년 바이오스피어2 실험을 바탕으로 한 2차 실험이 긴준비 끝에 시행하려고 한다.

곤충학자인 아빠 역시 이 실험의 관계자였고 그로인해 생태돔을 구경하게 된 자윤, 남윤남매.

남윤의 실수로 준비없이 생태돔에 갖히게 된다.

실험의 성공과 생존을 위해 남윤, 자윤 남매의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중1, 고1 아이들이 주인공인 만큼 어느정도 지식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다.

배경지식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지루할 수 있다.


반면 어려울법한 지식들을 대화형식으로 설명하는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


모험담을 만들어가며 생태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더 많은 호기심을 갖게 해줄것 같달까?

지식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듯.

지식도 채우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많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m******g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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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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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알려진 바로 최고의 자연을 가지고 있는 행성이다. 인류의 고민은 점차 늘어나는 인구의 팽창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지구 멸망을 어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인간은 바이오스피어2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실험 하게된다. 축구장 1400개라는 엄청난 크기의 돔을 만들고 그 안에 바다와 사막, 사바나와 우림, 습지 등 인공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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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알려진 바로 최고의 자연을 가지고 있는 행성이다. 인류의 고민은 점차 늘어나는

인구의 팽창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지구 멸망을 어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인간은 바이오스피어2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실험

하게된다.

축구장 1400개라는 엄청난 크기의 돔을 만들고 그 안에 바다와 사막, 사바나와 우림, 습지

등 인공으로 만들어진 현실의 지구상의 자연 생태계를 고스란히 모방해 ​얼마나 인간이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험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최종 목적은 지구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성공한다면 화성에 동일한 모델을

설치하여 인간의 우주로의 삶을 시작하는 기원을 이루려는 숨겨진 뜻을 보여주기도 한다.


청소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딱 그 나이때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내용들이

소개되고 벌어지는 사건들의 연속이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모험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간의 노력을 통해 삶의 또다른 터전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은 어쩌면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생각하게 하는지도 모른다.

인간의 노력이 얼마나 정교하고 뛰어난지는 아직까지 자화자찬의 수준으로 밖에 판단

할 수 없지만 자연을 대상으로 인공적 자연생성을 이루려는 시도는 아이들 수준이라고

해도 조금은 무리수를 둔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쉽게 말하면 아무리 인간의 과학과 가술이 뛰어나더라도 여름철 한낮의 태풍과

바람조차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실정이고 보면 우리 인간은 스스로가 오만방자한

후안무치의 인간임을 모르고 있는듯 하다.

자윤과 남윤 남매의 지구 돔에서의 좌충우돌 경험을 통해 지구의 환경이 얼마나 귀중하고

우리가 잘 가꾸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를 깨우쳐 주기에 환경오염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끔 유도하는듯 교훈적인 내용들이 많다.


책의 내용은 공상과 현싱을 통한 경험론에 의해 만들어 졌지만 아이들은 이러한 상상의

세계를 통해 좀더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다지고 깨달을 것이라고 믿는다.

비단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 역시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n********1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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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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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사 프로젝트...이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20년전인 1991년 9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못하였던 실험이 있었다...1.25헥타르의 공간에 완전 밀폐된 공간에서 지구의 환경을 축소시킨 돔을 만들어서 남녀 4명씩 8명이 2년동안 사는 바이오스피어2 실험...이 실험은 지구와 같은생태계를 축소해 놓은 것이며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화성에 살아가기 위하여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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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사 프로젝트...이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20년전인 1991년 9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못하였던 실험이 있었다...1.25헥타르의 공간에 완전 밀폐된 공간에서 지구의 환경을 축소시킨 돔을 만들어서 남녀 4명씩 8명이 2년동안 사는 바이오스피어2 실험...이 실험은 지구와 같은생태계를 축소해 놓은 것이며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화성에 살아가기 위하여 어떻게하여야 하며 어떤 것을 준비하여야 하는지 시뮬레이션 형태로 알아가는 실험이었다...

이 책을 읽기전 학교에서 배웠던 나무와 숲의 역할...즉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그것의 정확한 의미를 잘 몰랐다...교과서에서 나오는 그것을 그냥 외우기 바빳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지구 대기 산소 농도가 21퍼센트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과 그것이 1퍼센트 올라가거나 내려갈때 우리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가져온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있었다...

1.25헥타르의 공간에는 지구의 다양한 생명체와  토양 그리고 나무와 풀을 돔 안에 채워 넣었다...그리고 그 돔안에서의 모든 것은 수치로 측정이 되고 실험 과정에서 기준 수치를 벗어나면 돔안에서 경보음이 울리고 비상사태가 생기게 된다..
밀폐라는 특성상 8명을 선정하는데는 과학적인 지식 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도 모두 체크를 하여 엄격하게 선정이 되엇다..

바이오스피어 실험 책을읽으면서 돔안에서의 실험이었지만 애리조나에서의 실험은 완전 밀폐라는 것은 불가능하며 만약 화성에 살 경우 애리조나 사막보다 더 많은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특히 바이오스피어 2에서의 실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산소 농도를 21도에 맞추는 것이다...그 농도에 벗어나게 되면 8명의 대원들 뿐 아니라 밖에서 실험을 하는 사람들에게조차 비상사태가 생기게 되고 그 문제를 우선 해결하게 된다...

이 책은 바이오스피어2의 실험을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 만들어 놓은 것이며 소설 속에 나오는 1천 헥타르의 돔을 만든다는 것은 천문학적인 돈이 소요가 되고 현재기술로는 불가능 하다....책은 청소년에게는 우리 지구 온난화와 자연생태계,지구온난화가 생길 경우 문제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k*******2 201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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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돔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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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화를 보다 보면 미래사회에 지구가 많이 황폐화 되면서 도시들이 하나의 돔으로 되어 있는 모습이 나올때가 종종 있어요. 또는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돔을 만들어서 인간이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살고 있는 이야기도 나오고는 하죠.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과연 미래에는 저렇게 사는건가 근데 어떻게 저렇게 돔 형식으로 해서 살아갈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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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화를 보다 보면 미래사회에 지구가 많이 황폐화 되면서

도시들이 하나의 돔으로 되어 있는 모습이 나올때가 종종 있어요.

또는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돔을 만들어서 인간이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살고 있는 이야기도 나오고는 하죠.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과연 미래에는 저렇게 사는건가 근데 어떻게 저렇게 돔 형식으로 해서 살아갈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는 했죠.
이번에 읽은 책은 그 돔을 만들어서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처음 안건데 돔을 구성해서 생태실험을 하는건 책속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그런 실험을 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작가는 그내용을 모티브로 해서

이책을 썼구요. 영화에서만 있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실제 그럼실험을 했다고 하니

신기하더라구요.
책의 내용이 생태계에서 발생할수 있는 다양한 모습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며 이겨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꼭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바이오스피어2 실험에 참가하고 있는 이상박사는 실험을 앞두고 있는 인공생태 돔으로

아이들 자윤과 남윤남매를 데리고 견학을 가요.

세계의 다양한 동식물과 여러 환경을 조성해두고 밀폐된 그 환경속에서

2년동안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환경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 실험이죠.
돔에 들어가 호기심으로 여기 저기를 둘러보던 자윤과 남윤 남매,
그런데 남윤이가 우연찮게 만진 단추로 인해 그만 돔이 폐쇄가 되고 말아요.
돔안에 갖이게 된 이상박사와 아이들,

그리고 그 안에 남아 있던 여러분야의 박사들과 인부아저씨,
폐쇄된 돔을 강제적으로 열지 여부를 가지고 바이오스피어2 실험을 진행하는

이사장과 협의를 하던중 어자피 진행하기로 했던 실험이므로 3개월정도 임시 실험을 하고

폐쇄된 돔을 여는건 어떤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요.
모험이라며 신나하는 남윤이와 탐탁지 않아 하는 자윤
전체적인 의견이 실험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잡게 되고 3개월간의

돔안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네요.
쉽게만 보았던 3개월의 임시실험 과연 돔 안에서는 어떤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어떻게 그 일을 극복하게 될까요.

책속 내용은 재미와 재미를 더해가며 계속 보게 만들더라구요.

아이책인데 제가 더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그리고 생태계에 대해서도 많은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p****6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