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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아이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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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작가님의 이야기 힘, 제대로 느낀 순간✨고스트콜은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난 시리즈예요처음엔 “한번 읽어볼래?” 권했는데 읽기 시작하더니 쭉쭉2권은 스스로 펼치고 끝까지 읽어버렸어요 3권 기다려요 ♡ 줄글책이 부담스러운 저학년에게도부담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3권을 아이가 기다립니다^^" 내용보기

강경수 작가님의 이야기 힘, 제대로 느낀 순간✨

고스트콜은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난 시리즈예요


처음엔 “한번 읽어볼래?” 권했는데 읽기 시작하더니 쭉쭉

2권은 스스로 펼치고 끝까지 읽어버렸어요 

3권 기다려요 ♡ 


줄글책이 부담스러운 저학년에게도

부담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c*********2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함이 위대한 용기로 변하는 순간, 본격적인 서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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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작가님의 새로운 마스터피스 『고스트 콜』이 2권을 지나 3권으로 향하며 독자들을 더욱 강력한 미스터리 액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권이 세계관의 문을 열었다면, 2권 『비상! 부기차일의 역습』은 주인공 재섭이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진짜 성장'을 보여줍니다.특별한 초능력이 없어 동료들에게 외면받기도 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도망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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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작가님의 새로운 마스터피스 『고스트 콜』이 2권을 지나 3권으로 향하며 독자들을 더욱 강력한 미스터리 액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권이 세계관의 문을 열었다면, 2권 『비상! 부기차일의 역습』은 주인공 재섭이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진짜 성장'을 보여줍니다.

특별한 초능력이 없어 동료들에게 외면받기도 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도망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는 재섭이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진짜 용기란 대단한 힘을 갖는 것이 아니라, 평범함 속에서도 타인을 위해 한 발짝 나서는 마음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참으로 유쾌하고도 묵직하게 그려냈습니다.

여기에 4월 30일 갓 출간된 3권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소식은 팬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듭니다. 2권에서 진정한 우정과 연대를 배운 재섭이가 새로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코드네임』 시리즈를 사랑했던 독자라면, 아니 책 읽기를 지루해하는 아이라면 주저 없이 이 짜릿한 모험에 접속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고스트콜 #강경수작가 #올리 #미스터리액션 #초등추천도서 #부기차일의역습 #다크위스퍼러의침투 #초등고학년 #어린이판타지 #북스타그램 #서평단 #책육아 #신간소개 #초등맘 #남매맘 #강경수유니버스




p*******3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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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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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본적 없는 미스터리 액션 동화!강경수의 <고스트 콜>시리즈1권에서는 주인공 재섭이가 어떻게 특수조직 고스트 세계에 문을 열고 들어가게되는지 시작 이야기라면 2권에서는 더 강력한 괴물이 등장!주인공과 고스트 대원들이 괴물과 유령을 상대하고 맞서는지 본격적 이야기가 전개된다.평범한 초등학생 우재섭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가 아닌 평범하고 능력이 없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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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본적 없는 미스터리 액션 동화!

강경수의 <고스트 콜>시리즈

1권에서는 주인공 재섭이가 어떻게 특수조직 고스트 세계에 문을 열고 들어가게되는지 시작 이야기라면 

2권에서는 더 강력한 괴물이 등장!

주인공과 고스트 대원들이 괴물과 유령을 상대하고 맞서는지 본격적 이야기가 전개된다.

평범한 초등학생 우재섭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가 아닌 평범하고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기죽거나 영웅히어로가 아님에 안쓰러운 장면들도 있었지만 포기는 하지 않고 끝까지 일어서는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하려는 주인공 이 대견.!

특별한 능력을 지닌 고스트 대원들은 평범하기 그지 없는 주인공 재섭이 왜 여기 들어왔는지 의아해하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고..서러움이 폭팔한 재섭은 도망치다 감옥에 갇힌 여자아이를 발견하고 풀어주는데...

이런이런!! 큰일이다!!

어마어마한 무서운 괴물 부가차일이라니!!

고스트대원들과  함께 능력을 발휘 고스트대원에 정식으로 합류 할수 있을지 인정을 받게 될지 

자신을 지지해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게 얼마나 든든하다는걸 책을 통해서도 아이가 느낄수 있었는지 함께 1.2 권을 읽으며 

2권도 재미있게 읽어내니 아이랑 오늘밤 할 이야기가 많을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고스트콜 #강경수 #올리출판사 #미자모카페 #미자모서평단 #초등추천도서 

 


a******4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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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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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첫 번째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고스트 소속까마귀 부대 예비 대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재섭.그러나 여전히 기존 대원들의 텃세는 심하기만 하고결국 소심한 재섭은 그들의 압박 면접을 견디지 못하고그만 도망친다. 그만두겠다 선언한 뒤 미로 같은 고스트를 헤매는 재섭.한편 츄르를 좋아하는 귀염상 고양이 사령관은 마야에게재섭이가 커다란 재앙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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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첫 번째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고스트 소속

까마귀 부대 예비 대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재섭.

그러나 여전히 기존 대원들의 텃세는 심하기만 하고

결국 소심한 재섭은 그들의 압박 면접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 도망친다. 그만두겠다 선언한 뒤 미로 같은 고스트

를 헤매는 재섭.



한편 츄르를 좋아하는 귀염상 고양이 사령관은 마야에게

재섭이가 커다란 재앙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마야는 재섭이가 고스트 대원의 자질이 충분히 있음을

사령관에게 호소한다. 그런데 대화를 나누던 와중에

재섭이의 탈주 사실이 전해지고 미친 듯이 그의 행방을

찾으러 달려가는 마야...



출구를 찾던 재섭은 마치 감옥의 감방 같은 곳에 갇혀있는

듯한 해맑고 귀여운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재섭은

236일이나 갇혀 있었다며 눈물을 흘리는 소녀에게 동정심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귀여운 외모에 속지 마시오”라는

경고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아이를 구해야 한다는

영웅심에 이끌려 문을 열어버린 재섭...



그러나 그 귀여운 소녀는 사실 ‘부기차일’이라는

무시무시한 덩치의 요괴가 꾸며낸 모습이었고, 이제

요괴는 자유의 몸이 되고 말았는데....


어찌어찌하여 고스트에 입성은 하게 되었으나 아직

까마귀 부대 대원들의 확실한 신뢰를 얻지 못한 재섭.

설상가상으로 재섭은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일에 휘말리고

만다. 그래도 2편은 재섭의 고스트 입성 가능성이

좀 더 엿보인다. 2편을 시작으로 부대원들의 과거가

드러나고 재섭과 좀 더 소통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번 편에는 '꿰뚫어 보는 능력, 즉 관통시'을 가진 대원

‘시어’가 자신의 과거를 말해준다. 특히 시어는 처음부터

재섭이의 입성을 반대했던 입장이라 그의 이른 소통은

조금 뜻밖이긴 하나 그의 차가운 겉모습에 가려졌던

부드러운 내면이 드러나는 계기이기도 했다. 그러나

우선 시어는 재섭이자 저질러 놓은 이 난장판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과연 그들은 요괴의

탈출이라는 이 엄청난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



조금씩 대원들의 과거가 드러나고 상대해야 하는

요괴들도 조금 더 강력해진다. 대원들 각자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도 재미있지만 중요한 것은 주인공 재섭!

2편에서는 재섭이는 조금씩 성장하고 팀원으로써

더 많은 활약을 할 거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2편까지

읽었지만 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를 계속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완전 흥미진진한 만화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고스트 소속 까마귀

부대 대원들의 활약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만한 만화 <고스트 콜 2> 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m********g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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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부대의 연합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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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고스트 까마귀 부대의 일원이 된 재섭은 이제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동생 주연이를 생각하며 첫만남부터 무서웠던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고스트 요원이 된 재섭. 그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2편에서는 1편보다 더 다양한 고스트 대원들을 만나게 되는데 모두가 재섭에게 우호적인 것은 아니었다. 처음 사령관에게 미야가 재섭을 소개할 때에도 평범한 인간이지만 그래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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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고스트 까마귀 부대의 일원이 된 재섭은 이제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동생 주연이를 생각하며 첫만남부터 무서웠던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고스트 요원이 된 재섭. 그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2편에서는 1편보다 더 다양한 고스트 대원들을 만나게 되는데 모두가 재섭에게 우호적인 것은 아니었다. 처음 사령관에게 미야가 재섭을 소개할 때에도 평범한 인간이지만 그래도 고스트에서 일할 만하다고 했는데 1편에서는 어떤 능력이 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새로 만난 블랙우드 가문의 마녀 에코, 어딘지 음침한 여덟 살 유나, 처음부터 외눈깔 옷을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경계했던 시어까지 모두가 재섭에게 물었다. “넌 대체 할 수 있는 게 뭐지?”

이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고민하던 재섭은 급기야 고스트를 탈퇴하겠다며 무작정 방을 나섰는데, 사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이었다. 나가는 문을 못찾고 헤매이다 일을 저지르기 때문이다.

귀여운 아이처럼 보이는 부기차일에게 속아 거대한 요괴인 그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믿는 재섭은 순진한 모습으로 당하고 만다.

 미스테리 극장은 이번 편에서도 등장인물의 탄생 일화, 작가의 말 등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수산시장에서 본 독특한 물고기가 부기차일의 모습으로 재탠생했다니!

 까마귀 부대 대원들의 질문에 대한 답은 부기차일과 맞서는 재섭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었다. 평범해 보였지만 엄청난 공격에도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 그리고 방어력이 재섭의 특기였다. 초인적인 능력을 갖고 공격을 해야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깬 주인공인 셈이다.

 시어의 어린 시절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는데 남들 눈에는 안보이는 영적 존재가 보여 어려서부터 힘들었던 시어도 고스트가 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로써 시어와 재섭은 서로 가까워지고 동지애로 사로를 돕게 된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고전 공포 영화가 추억 속의 영화라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이를 테면, 그렘린, 고스트 버스터즈 같은 영화들이었다.

 왠만한 요괴들은 다 해결하는 예비 요원들이 다 힘을 합쳐도 이겨내지 못할 때 등장한 스펙터 경원은 고스트 부대의 체계와 그 안에서 등급에 따라 능력이 다름을 보여준다. 이어지는 예고편으로 고스트 시리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모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편에서 재섭이 불행한 삶 속에서 무섭지만 가족을 위해 고스트 대원이 되는 과정, 그 과정에서 겪는 경험을 다뤘다면 이번 편에서는 고스트 대원들의 과거와 함께 협력해서 친구가 되고 역경을 같이 이겨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장르 자체는 공포 미스터리이지만 이야기의 기반을 둔 주제는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내고 도전히며 그 과정에서 타인과 협력하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본 서평은 미자모 서평단을 통해 올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은  작성하였습니다.“


#고스트콜

#강경수

#올리출판사

#미자모카페

#미자모서평단

t*****9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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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콜 vol.2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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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스트 콜 vol.1』를 소개해드렸는데,그 뒤로 바로 『고스트 콜 vol.2』를 읽었답니다.쉬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어내려가는 아이 모습을 보니그렇게 재미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이에게 어떤 포인트가 재미있냐고하니,책 속에 코믹한 면도 많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스토리도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어서 쭉쭉~ 읽어진다고 해요.그러면서 이야기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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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스트 콜 vol.1』를 소개해드렸는데,

그 뒤로 바로 『고스트 콜 vol.2』를 읽었답니다.

쉬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어내려가는 아이 모습을 보니

그렇게 재미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에게 어떤 포인트가 재미있냐고하니,

책 속에 코믹한 면도 많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어서 쭉쭉~ 읽어진다고 해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저희 아이가 놀란 사실!!!

고스트콜이 외국 책 번역한 건 줄 알았다고해요.

영어로된 그래픽 노블을 읽은 적이 많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고스트 콜이 우리나라 작가님이 만든 책이라고 하니 더 좋아졌다고 말하는 저희 딸이네요.


『고스트 콜 vol.2』는 재섭이의 본격적인 고스트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불쌍하고 가련한 재섭이.....

이런 재섭이가 적응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고스트 생활.

그러다보니 괴물 '부기차일'을 감옥에서 꺼내주는 엄청난 실수도 저지르고....

그로 인해 고스트에는 위기가 닥쳐와요.

과연 재섭이는 실수를 만회하고 고스트의 위기를 막아 낼 수 있을까요??


저희 아이가 『고스트 콜 vol.2』를 다 읽고 저에게 한 첫 마디는

3권 사달라는 것이였어요.ㅋㅋ

1권을 다 읽고도 얼른 2권 볼 거라고 하더니,

제 예상과 똑같이 그 자리에서 바로 3권을 찾네요.

2권이 올해 2월에 출간되었으니 조금 더 기다려야할 텐데.....


기다리면서 한 번 더 읽어봐라고 해야겠어요. 


#고스트콜2

#고스트콜

#강경수

#올리

#미자모

#초등추천도서


e******e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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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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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물 <코드네임>의 인기 작가 강경수의 신작이다. 작품에서 그는 미스터 K로 스스로를 칭한다. 어린이들에게 통쾌한 액션을 선물하기 위해 <고스트콜>로 돌아와 이번에는 고스트들과 맞서 싸운다. 주인공 재섭은 평범한 초등학교 남자아이였다. 가정 형편상 아르바이트 고수익을 꿈꾸다, 괴물을 물리쳐야 하는 특공의 임무가 주어진다.1권에서 빙의된 여자아이를 만났던 재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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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물 <코드네임>의 인기 작가 강경수의 신작이다. 작품에서 그는 미스터 K로 스스로를 칭한다. 어린이들에게 통쾌한 액션을 선물하기 위해 <고스트콜>로 돌아와 이번에는 고스트들과 맞서 싸운다. 주인공 재섭은 평범한 초등학교 남자아이였다. 가정 형편상 아르바이트 고수익을 꿈꾸다, 괴물을 물리쳐야 하는 특공의 임무가 주어진다.



1권에서 빙의된 여자아이를 만났던 재섭은 이번에도 작은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부기차일을 만난다. 재섭이 특히 아끼는 여동생의 모습이 떠오른 걸까. 재섭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부기차일을 구해낸다. 사실, 이 장면 직전에 재섭은 마음이 많이 무너졌다. 어렵고 무서운 일이라 해도 어떻게든 가족을 위해 버텨낸 재섭이 아니었던가. 동료라 여겼던 이들의 쌀쌀함 앞에 재섭은 그동안 참아왔던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 뒤 그의 멘탈이 온전할 리 없다.



팀원 가운데 유일하게 성별이 같은 시어는 처음부터 재섭에게 적대적이다. 2권에서는 시어가 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태민으로 살 때는 어떤 일을 겪었는지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어가 뒤집어 쓰는 후드에 그려진 눈동자의 의미도 어렴풋이 알 것 같다. 곁을 주지 않은 시어에게는 무슨 상처가 있는지 담담히 전달된다. 저마다 가진 가슴 한구석의 아픔 덕인지, 시어와 재섭은 서로를 지키고 싶어졌다. 


1권에서부터 등장한 것은 재섭의 능력을 의심하는 장면들이다. 과연 재섭의 임무는 무엇일지, 그가 가진 무엇 때문에 미야는 재섭을 믿고 고스트에 발 딛게 만들었는지. 2권에서는 이에 대한 가벼운 힌트가 주어진다. 고스트 대원들이 재섭을 이해하게 되는 일이 이번 편에서는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전개되었다.



미야, 에코, 유나는 어떤 이유로 고스트에 오게 된 걸까? 1권에 등장했던 바티칸 신부님이 미야에게 건넨 인사는 과연 무엇을 상징하는 거지? 책이 끌어가는 이야기에 흠뻑 젖어들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계속해 예측하게 된다. 그들의 관계,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 결말은 과연 어떻게 맺어질지 등 능동적 독서를 이끄는 강경수 작가의 멋진 책이 새로 나왔다.







#고스트콜2 #강경수 #강경수신작 #코드네임 #어린이첩보물 #미자모 #미자모서평단


c********5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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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콜 2 . 비상! 부기차일의 역/ 강경수 / 올리
"고스트 콜 2 . 비상! 부기차일의 역/ 강경수 / 올리" 내용보기
<고스트콜1>에서 미야가 어떤 아이일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한 채로 끝났기에 2권도 너~무 기다하며 읽기 시작했다.강경수 작가님이 말하는 낙서와 공상이 초등학생들의 코드에 딱 맞는 것 같다.달리는 열차 위에서 볼트맨과 서있는 재섭,,,,어쩌다 그는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까??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고소득 알바를 찾던 중 '고스트'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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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콜1>에서 미야가 어떤 아이일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한 채로 끝났기에 2권도 너~무 기다하며 읽기 시작했다.

강경수 작가님이 말하는 낙서와 공상이 초등학생들의 코드에 딱 맞는 것 같다.

달리는 열차 위에서 볼트맨과 서있는 재섭,,,,

어쩌다 그는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까??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고소득 알바를 찾던 중 '고스트'에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유령, 괴물과 맞서 싸워야 하는 곳이었다. 평범한 재섭이 그런일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을 생각하며 볼트맨을 공격 하는 재섭은 볼트맨을 더 화나게 만들었다. 그래서 기차안에 있는 사람들이 더 위험하게 되었다. 그때 미아가 나타나 볼트맨을 해치웠다.

평범한 재섭에게서 무언가 잠재력을 본 미아는 자기의 판단을 믿어보기로 한다. 


다음 날 아침 고스트 대원들을 다 만나게 된다. 미야는 중앙복도에서 만나기로 하고 자리를 떠난다. 하지만 남아있는 대원들은 재섭에게 고스트가 어떤 곳인지 아느냐 물어보며 재섭의 재능은 몸이 튼튼한 거라는 말에 모두 웃음을 터트린다. 그리고 고스트는 위험한 곳이라고 걱정을 해주며 떠나는 편이 좋다고 충고를 한다.

그 말을 들은 재섭은 울음을 터트리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길을 잃게 된다. 

한편 그때 미아는 고양이사령관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고양이 사령관은 평범한 재섭이 결국 큰 재앙이 될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미아는 목숨을 걸고 책임진다는 말을 한다. 그때 까마귀 대원들로부터 재섭이 고스트를 그만 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시각 재섭은 고스트 내부를 뛰어다니고 있었다. 모든걸 다 잊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나가는 길을 찾을 수 없어 돌아다니다 문을 열었지만 그곳은 출구가 아니라 이상한 방이었다. 그때 어떤 앳된 목소리가 재섭에게 말을 걸어왔다. 창살 사이로 해맑게 웃는 여자아이가 슬픈표정을 하며 자신을 부기차일이라고 소개한다. 그녀는 어느날 곧고 있는데 뿔 머리띠 여자애가 자신을 여기로 데려와 가뒀다고 한다. 재섭은 자신이 구해줄테지 같이 떠나자고 한다.  '부기차일, 밖으로 나와' 라는 말만 하면 밖으로 나올수 있다는 말에 재섭은 그렇게 한다. 

그렇게 하자마자 부기차일의 진짜 모습이 나타났다. 부기차일은 자기를 꺼내줘서 고맙다며 떠나려고 하지만 재섭은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 위험에 처한 순간 시어가 나타나 재섭을 구해준다. 그 사이 부기차일은 도망을 치고 만다.

시어는 메아리 눈을 발동하여 부기차일의 흔적을 찾아낼수 있었다. 재섭은 그의 능력을 부러워하지만 시어는 다른사람이 가지지 않은 능력을 가진다는건 저주받은 건지 모른다는 말을 하며 어릴적 이야기를 꺼낸다.

가족과 소풍을 가던날 시어는 처음으로 이상한 생명체를 보게 된다. 그 뒤로도 시어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되었고 그런것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가게 되었다. 어느날 어떤 불길한 영을 본능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가면서 다른아이들과 처음으로 어울리게 되면서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걱정된 부모님을 병원에 데리고 갔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별 이상이 없고 상상력이 남들보다 풍부한 아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 불길한 영이 자신의 집에 들이닥치게 된다 . 하지만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시어는 내색하지 않았고, 어느날 아빠의 승진파티를 위해 행사장으로 출발한 차에서 그 불길한 영을 느끼게 된다. 시어는 그 차를 뒤쫒았지만 차는 불에타고 부모님을 잃게 된다. 큰아버지는 장례식장에서 시어가 불길하다며 보호시설로 보내기로 한다. 그때 스카우터가 다가와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그곳에서는 너와 같은 친구들이 많다고 고스트에 초대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을 가족이라 여기며 지나왔고 어떤 누구도 다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심지어 재섭까지도...





그때 다시 부기차일이 숨을 곳을 찾아낸다. 시어는 상대의 본질을 꿰뚫는 관통시를 발동해 부기차일의 약점을 스캔했다. 하지만 관통시를 유지하려면 시어는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러면 재섭이 부기차일의 약점을 공격해야한다는 말이다.

과연 무사히 재섭은 부기차일의 약점을 공격해서 다시 가둘수 있을까??

모두가 잠든 밤 누군가의 발이 고스트 내부를 가로지르고 있다. 

그들은 재섭과 어떤 관계일까??

<고스트 콜 3>은 어떤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할지 궁금하다.

<고스트콜 2>도 엉뚱한 상상력으로 초등아이들의 흥미를 충족시켜주기 충분한 책이다. 게임을 하거나 숏츠를 보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게임을 하거나 숏츠를 보는것은 게임의 빠른 진행과 숏츠의 빠른 영상이 아이들이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을 여가시간에 읽음으로서 자기만의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해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생각을 이끌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s******7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스트 콜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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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콜 #만화 #강경수 #추천도서 #신간도서 <고스트 콜 Vol. 2>는 1권에서 제시된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며 이야기를 한 단계 더 깊이 끌어올리는 작품입니다. 강경수 작가님은 이미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왔는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스터리와 액션, 그리고 성장 서사를 자연스럽게 결합하고 있습니다. 1권이 ‘고스트’라는 조직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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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콜 #만화 #강경수 #추천도서 #신간도서





<고스트 콜 Vol. 2>는 1권에서 제시된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며 이야기를 한 단계 더 깊이 끌어올리는 작품입니다. 강경수 작가님은 이미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왔는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스터리와 액션, 그리고 성장 서사를 자연스럽게 결합하고 있습니다. 1권이 ‘고스트’라는 조직과 세계의 문을 여는 역할을 했다면, 2권은 그 세계 속에서 캐릭터들의 관계와 갈등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지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는 더욱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긴장감 또한 한층 강화됩니다.



이번 권에서 재섭은 자신이 속한 ‘까마귀 부대’의 대원들을 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미야와 시어뿐 아니라 음침한 분위기의 유나, 중세 귀족 출신의 마녀 에코까지 등장하면서 캐릭터 구성이 훨씬 풍부해집니다. 그러나 새로운 동료들의 반응은 기대와는 다릅니다. 대부분의 대원들은 재섭에게 특별한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그를 무시하거나 돌아가라고 조언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이야기의 갈등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냅니다. 재섭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가 아닐까 고민하지만, 결국 조직을 떠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기 시작합니다.




2권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괴물 ‘부기차일’의 등장입니다. 겉모습은 어린 소녀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강경수 작가님은 괴물 캐릭터를 단순한 적대 존재로 그리지 않고, 이야기의 긴장과 드라마를 동시에 만들어 내는 장치로 활용합니다. 이는 일본 소년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보이는 ‘캐릭터 중심 서사’와도 닮아 있습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협력하며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은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 작품을 읽으며 ‘능력’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재섭은 특별한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평가받고 의심받습니다. 재섭은 이러한 태도에 상처를 받고 고스트를 나가려고 마음먹는데, 하필이면 부기차일을 만나게 되어 계획이 틀어지게 되지요. 재미있는 건, 재섭이 끝내 도망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재섭은 괴물들을 멋지게 잡기는커녕 늘 얻어맞는 역할만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몸을 내세워 시간을 벌거나 동료들을 돕습니다. 현실에서도 우리는 종종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만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평범한 사람이 보여 주는 끈기와 책임감이 더 큰 변화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재섭의 선택은 단순한 모험담을 넘어, 삶에 대한 태도를 보여 주는 장면처럼 느껴졌습니다.








<고스트 콜 Vol. 2>는 미스터리와 액션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우정과 협력이라는 주제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캐릭터 간의 관계가 확장되면서 세계관의 깊이도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괴물과의 전투 장면뿐 아니라 인물들 사이의 갈등과 변화가 이야기의 중요한 축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작품은 모험과 액션을 좋아하는 어린 독자뿐 아니라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즐기는 독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경수 작가님의 상상력과 이야기 구성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 주는 한 권입니다. 성인인 제가 읽어도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h*******5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스트 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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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가장이 된 초등학생 재섭이. 부모님이 워낙 무책임해서 방세 내고 동생 밥 챙기느라 고생이다. 알바를 찾아다니다 고액 보수라는 미끼에 낚여 덜컥 들어간 ‘고스트’. 그게 유령이랑 괴물들 상대하는 비밀 단체였다니, 이 부분을 읽을 땐 아이도 황당해서 “뭐야 이게?” 했던 적이 있다. 돈만 쫓다 보니 이런 데 발 들여놓는 게, 이런 절박한 상황에 놓여보지 않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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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가장이 된 초등학생 재섭이. 부모님이 워낙 무책임해서 방세 내고 동생 밥 챙기느라 고생이다. 알바를 찾아다니다 고액 보수라는 미끼에 낚여 덜컥 들어간 ‘고스트’. 그게 유령이랑 괴물들 상대하는 비밀 단체였다니, 이 부분을 읽을 땐 아이도 황당해서 “뭐야 이게?” 했던 적이 있다. 돈만 쫓다 보니 이런 데 발 들여놓는 게, 이런 절박한 상황에 놓여보지 않은 아이는 실감이 안 나나보다.
첫 미션부터 이판사판. 변기에 빠져서 시작하는 퇴마라니, 진짜 웃기면서도 모험적이다. 말하는 고양이가 “사령관” 운운하며 심각한 척 떠들수록 유머스럽다. 빙의된 소녀 마주칠 땐 진짜 심장 쫄깃해지는데, 다음 장면 가면 또 코미디로 뒤집어진다. 이야기 흐름이 럭비공 튀기듯 예측 불가해서, 페이지 넘기는 손이 멈추질 않았다.
재섭이가 특별하고 슈퍼 파워가 있는 영웅 타입이 아니라는 게 나는 제일 마음에 들었다. 그냥 평범한 꼬맹이가 매사 겁 많고 실수 투성이인데도 어떻게든 버텨내는 게 현실적이다. 유령 앞에서 덜덜 떨다가도 “이 돈 벌면 집세 해결되겠네” 하며 달려드는 모습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응원하고 싶고. 그 매력이 뒷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어드벤쳐 가득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딱 맞는 책. 그런데 그 안엔 주인공이 짊어진 무거운 책임감도 슬쩍 녹아 있다. 불안정한 어른들 그림자 피하면서도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재섭이 첫걸음이 기억에 남는다. 다음 미션은 또 얼마나 터무니없을지 벌써 기대된다.

- 도서를 제공받아 정직하게 작성했습니다.
b******n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