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처음만난 딩동거미책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우연히 뒤적거리다가 신작이 나온거같아서 구매했어요
기존 시리즈보다 내용이 살짝 길지만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표지에 너구리의 뒷모습만 나오는데, 그걸 저에게 내밀면서 엄마 수상한 손님이 누군지 알아? 라고 역질문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책 내용을 활용해서 ㅇㅇ아 여기 그림보이지? 왜 겨울이 된거같아? 자연스럽게 질문하면서 완전 200프로 활용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