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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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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우리는 지금 코스피 5천에 코스닥 1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처음으로 이런 것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 왠지 나만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주변은 다 수익이 났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시작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주변에 심심찮게 있더라고요. 주식 투자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여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내용보기
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스피 5천에 코스닥 1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처음으로 이런 것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 왠지 나만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주변은 다 수익이 났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시작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주변에 심심찮게 있더라고요. 주식 투자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여윳돈이나 잃어도 되는 돈으로 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돈 잃고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이왕이면 한 푼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맞고 주저하게 되는 것도 맞지만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식투자 입문서로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대로된 정보나 공부 없이 무작정 뛰어들면 한 푼도 잃지 않는다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과 같은 생각이기에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주식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들을 알려주는데요.


여전히 투자가 고민이 되는 초보자들에게는 종목이나 타이밍 보다는 자산의 흐름에 대해 제대로 알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부동산에 묶여 있던 자금이 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생선적 자산으로 이동하는 자산의 흐름이 바뀌고 있는 지금, 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보는 눈이 필요한데요. 무턱대고 투자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본의 흐름에 올라타기 전에 분명한 원칙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지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꼼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는데요. 꼭 알아둬야 하는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초보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활용 팁들까지 담겨있습니다. 책에는 초보 투자자의 생각 노트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오늘의 투자 메모로 투자 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게 해 놓았고요. 투자 독해력 테스트로 공부의 방향을 잡고 한 걸음 더, 고수의 팁으로 알짜 정보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차트와 데이터로 트렌드를 읽는 눈을 기르고 투자 감각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에 나온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완전개정판으로 출간되었는데요. 코스피 5천 포인트 시대의 개막과 동시에 AI와 에너지 등 주도주의 변화에 발맞춰 판형부터 사례와 문장까지 완전히 새롭게 바꾼 리마스터 에디션이라고 해요. 기초부터 탄탄학 잡으며 투자할 때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게 하는데요.


한창 상승장이 지속되다 현재는 전쟁상황으로 인하여 주춤거리고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더욱 주식 투자 공부를 철저하게 해 놓을 필요가 있더라고요. 지금과 같은 상승장이라고 해도 모두가 이익을 얻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원칙을 지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기준을 세우고 흔들림없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 철학을 다져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가계 자산 구조의 변화로 나타난 대세상승기에 대비할 투자 전략부터 ai를 활용한 최신 투자 방식까지 이 책에 함께 담겨있는데 초부 투자자들에게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고 기존 투자자들에게도 흔들림없는 원칙을 점검하는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보다 훨씬 더 복잡해진 주식시장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여러 정보들을 잘 배우고 확인해야 하는데요. 중요한 기본 지식을 실제로 당장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기에 실전 투자에서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총 6장의 구성 속에 1장은 투자 기초체력 만들기와 2장은 실전 감각 익히기, HTS/MTS로 나만의 트레이딩룸 마련하기로 담겨있고요. 3장은 시장을 움직이는 힘에 대해 Q&A로 쉽게 알아보는 투자를 위한 경제지식이 구성됩니다. 4장에서는 종목을 고르는 눈을 기르게 하는데 Q&A로 쉽게 이해하는 재무제표와 핵심 개념을 알 수 있고요.



5장은 흐름을 읽는 기술로 차트와 추세로 시장 판단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마지막 6장에서는 고수 따라잡기로 구성하며 진정한 고수는 어떤 투자를 하는가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주식시장이 어느때보다 활발한 지금,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주식 투자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며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을 통해 꼭 알아야 하는 투자의 기본 개념과 지식들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주식 투자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6 2026.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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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강병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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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스마트폰 화면 속 숫자가 6,000을 넘어서던 날, 나는 소파에 앉아 멍하니 뉴스를 바라보았다. 아나운서는 환한 표정으로 "사상 최고 치 경신"을 외쳤고, 스튜디오 뒤편의 그래프는 한껏 허리를 펴고 하늘을 향해 뻗어 있었다. 그 순간 내 뱃속 어딘가에서 묘한 감각이 올 라왔다. 두려움인지 설렘인지 구별하기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 강병욱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마트폰 화면 속 숫자가 6,000을 넘어서던 날, 나는 소파에 앉아 멍하니 뉴스를 바라보았다. 아나운서는 환한 표정으로 "사상 최고 치 경신"을 외쳤고, 스튜디오 뒤편의 그래프는 한껏 허리를 펴고 하늘을 향해 뻗어 있었다. 그 순간 내 뱃속 어딘가에서 묘한 감각이 올 라왔다. 두려움인지 설렘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꼭 오랫동안 문을 닫아두었던 방 앞에 서 있는 것 같은 그런 기분. 그 방 이름은 '주식'이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그 흔한 삼성전자 주식 한 주도 없는 사람이다. 동학개미 운동이 온 나라를 들썩이던 시절에도 나는 귀를 닫았고, 삼성전자가 4만 원이던 시절에 이미 팔아버렸고, 크고 작은 손실 끝에 증권 계좌를 아예 닫아버린 사람이다. 한화에어 로스페이스가 몇 배씩 뛰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혜주로 각광받는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나는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리며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나는 역시 주식이랑 안 맞아.' 그런데 코스피가 6,000을 찍었다. 그리고 그 숫자 앞에서 나는 처음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내가 '안 맞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겁이 났던' 것이었다고.

FOMO. Fear Of Missing Out. 기회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 단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코인 열풍이 한창이던 몇 해 전이었는 데, 그때는 '저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며 넘겼다. 그러나 코스피 6,000이라는 숫자 앞에서 나는 비로소 그 단어의 진짜 의미를 몸으로 이해했다. 두려워서 뛰어들지 못하는 것과, 놓쳐버릴까 봐 두려운 것. 그 두 가지 두려움 사이에서 나는 한참 동안 흔들렸다. 그래서 선 택한 것이 책이었다. 강병욱 저자의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2010년 초판 이후 50만 독자를 주식의 세계로 이끌었다는 그 책의 2026 완전개정판이다. 사실 나는 예전에 한 번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읽은 책이 너무 많은 탓인지, 그 시절의 나는 책을 읽고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아마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었기 때문이리라. 그때의 나는 주식을 이해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빨리 돈 을 벌고 싶었던 것이었으니까. 두 번째로 펼친 이 책은 달랐다. 아니, 책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내가 달라졌다. 이번에는 밑술을 그으며 읽었다. 형광펜이 아까울 정도였다. 특히 첫 장을 넘기자마자 나온 이 문장에서 손이 멈췄다. "매일 아침 MTS를 열어 오늘의 시가와 거래량을 확인하고, 관심 종목의 뉴스를 읽고, 왜 그 기업의 주가가 오르거나 내렸는지 이유를 찾아보는 것. 이 단순한 반복이 투자자 의 기초 체력을 만들어줍니다. 거창한 기법도, 비밀스러운 공식도 아니었다. 그냥 매일 아침, 보고, 읽고, 생각하는 것. 그 단순한 루틴 이 투자자를 만든다는 말, 어쩐지 오래된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뜨끔했다. 나는 지금껏 '주식은 복잡한 것'이라는 선입견 뒤에 숨어서, 복잡하게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코스피 6,000 시대에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위험은 사실 '폭락'이 아니다. 진짜 위험은 '조급함'이다. 남들이 다 벌고 있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그 불안감. 그 불안감이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어딘가에서 들은 종목을 사게 만들고, 조금만 떨어져도 패닉 셀을 하게 만든다. 책에는 그 조급함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말들이 곳곳에 새겨져 있다. "감 정으로 매수하지 않는다. 이유 없는 매도는 하지 않는다.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되,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 나는 메모 앱에 그 대로 옮겨 적었다. 투자 원칙이란 것이 반드시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이 세 줄이 증명해 주었기 때문이다. 특히 "감정으로 매수 하지 않는다"는 말은 FOMO를 정면으로 겨냥한 말처럼 느껴졌다. 코스피가 6,000을 넘었다는 뉴스에 흥분해서, 남들이 다 산다는 이야기에 흔들려서 매수 버튼을 누르는 행위. 그것이 바로 감정으로 하는 매수다. 그리고 손절에 관한 이야기도 가슴을 찔렀다. "아무 리 어렵더라도 손절이 안 되면 투자 인생에 다음 단계는 없습니다." 과거의 나는 손절을 못 했다. 떨어지면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막연 한 희망으로 버티다가 더 크게 잃었다. 손절은 패배가 아니라 다음을 위한 선택이라는 것을 그때는 몰랐다. 물타기도 마찬가지였다. 평균 단가를 낮추면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샀다가, 결국 한 종목에 모든 돈이 물려버린 경험.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물타기는 하지 마 라.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신속하게." 내가 해온 것과 정반대였다.

책을 다시 읽으면서 처음보다 훨씬 눈에 들어온 챕터가 있었다. ETF에 관한 부분이다. 예전에는 그냥 '펀드 비슷한 것' 정도로 이해하 고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르게 읽혔다. 개별 종목은 성공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부실해져 상장폐지되는 등 망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그러나 시장 전체는 망하지 않는다. ETF를 이해하는 핵심이다. 우리가 개별 종목을 고를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떤 기 업이 살아남을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다. 아무리 공부해도, 아무리 재무제표를 들여다봐도, 기업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워 런 버핏조차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장 전체는 다르다. 한국 경제 전체가 망하는 일은 개별 기업이 망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그 리고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왔다는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왔다. ETF는 그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KODEX 200 갈 은 국내 ETF 하나를 사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 대표 2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삼성전자가 잠시 주춤해도 한 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르고, 하이닉스가 조정을 받아도 또 다른 기업이 버텨주는 구조.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의 가장 손쉬 운 실천이 ETF다. 여기에 더해 요즘은 ETF의 종류도 눈부시게 다양해졌다. 미국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면 애플, 엔비디 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 최고 기업들에 자동으로 투자하는 것과 같다. AI 반도체 테마 ETF, 배당주 ETF, 국채 ETF까지. 한때 기 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분산투자 전략을 이제는 개인도 소액으로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비용 면에서도 ETF는 압도 적이다. 일반 펀드는 운용 보수가 연 12%를 넘는 경우가 많지만, ETF는 대부분 0.10.5% 수준이다. 장기 투자에서 비용은 수의률을 갉아먹는 조용한 적이다. 30년 복리 투자에서 연 1%의 비용 차이가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그런 의미에서 ETF는 초 보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첫 발걸음이다. 물론 ETF라고 해서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니다. 레버리지 ETF나 인버스 ETF처럼 방향성을 베팅하거나 수익률을 몇 배로 증폭시키는 상품들은 손실도 그만큼 커진다. 그러므로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라면 시 장 전체를 추종하는 기본형 ETF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FOMO에 흔들려 테마형 ETF를 단기로 사고파는 행위는 결국 개별 종목 단타와 다를 것이 없다.

스마트폰이 손에 있는 한, MTS를 열고 싶은 유혹은 언제나 찾아온다. 점심을 먹다가도, 회의 중간에도, 자기 전 침대에서도. 그 화면 속 숫자들이 실시간으로 요동칠 때마다 뇌는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낸다. 사거나, 팔거나. 그리고 그 충동의 대부분은 틀린 판단으로 이어진다. 기업의 가치는 하루에 바뀌지 않는다. 좋은 기업은 오늘 내가 매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내일도 좋은 기업이다. 그러나 주가는 하루에도 수십 번 흔들린다. 그 흔들림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고 있으면, 결국 그 흔들림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멀리서 보아야 추세가 보이고, 방향이 보이고, 자신의 원칙이 보인다. 책을 덮으면서 투자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하나 했다. 매일 아침 딱 10 분만, MTS를 열어 시가와 거래량을 확인하고 관심 종목의 뉴스를 읽겠다는 것.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화면을 닫겠다는 것. 빠른 수 익보다 올바른 습관이 먼저라는 것을, 이번에는 진짜로 이해했다. 코스피 6,000 시대는 분명 기회의 시대다. 그러나 그 기회는 FOMO에 흔들린 사람이 아니라, 원칙을 가진 사람에게 온다. 나는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 계좌를 다시 열지 않았고, 첫 ETF 를 아직 사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는 이유가 있는 매수를 할 것이고, 원칙 있는 매도를 할 것이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주식 화면은, 되도록 멀리서 볼 것이다.

p****r 2026.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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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내용보기
[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6년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2026년을 맞이하여 자격시험 준비를 시작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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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2026년을 맞이하여 자격시험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곧 도서 서평 활동을 제한하고 필사 활동으로 전향할 예정입니다. 최근 주식투자와 관련하여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학습할 수 있는 도서들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필자도 서평 활동에 일정 부분 제한을 두기 시작하면 주식 관련 기초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는 전산회계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꼭 읽어야 할 주식 입문용 베스트셀러 도서의 개정판을 보시고 주식투자와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하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과거 3 ~ 4년간은 부동산시장의 강세였습니다. 이때는 러우 전쟁과 코로나 19란 미증유의 질병으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극우세력이 판을 치고 대한민국에서는 경제적 자유란 이름으로 포장된 탐욕이 한창 기승을 부릴 때였습니다. 그러면서 각자도생 이란 용어도 유행처럼 번졌을 때인데 필자는 이 당시 각자도생의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좋았던 인간관계가 소원해지고 공동체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주식 시장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당연히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투자 입문 도서가 있기는 있었지만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불과 8~ 9개월 전까지의 일이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동산 시장보다 더 뜨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 연휴 직전 마지막 코스피 지수가 5500대를 넘어서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다시금 늘어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도서들의 개정판 또는 2026년 판 도서들의 출간이 러시를 이룰 조짐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오늘날의 주식시장은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엄청난 화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도서소개 초기에 한 번 다루었던 책이 주식시장 활황세로 인해서 전면개정판으로 출간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입니다. 나올 때마다 주식투자분야 베스트셀러로 기능했던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어떤 것이든 초보 시절이 분명히 있는데요. 주식 투자는 돈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라 기초와 기본을 잘 습득하지 않으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주식 공부의 교과서로 50만부가 팔렸을 정도로 주식 투자 입문서로서는 베스트셀러급이라 할만한 책입니다. 이번이 개정 5판이라고 할 정도로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 알차고, 더 친절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책이라는 설명이 빈말이 아닌 책입니다. 


마치면서

이번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완전개정판) 라는 책의 특징은 인공지능, 에너지 등 주도주가 변화하는 현재의 상황에 딱 맞춘 리마스터 도서라는 점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투자를 배울 수 있다는 책의 원칙 만큼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힘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처음인데요 시리즈는 주식투자와 차트분석 분야가 출간되었거나 출간을 앞두고 있는 상태여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잘 학습해서 주식투자의 매커니즘을 잘 익히고 보유 도서들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주식 공부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전산회계 자격 시험을, 1 ~ 2년 뒤에 주식투자 관련 자격 시험에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딱 맞는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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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6.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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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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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막막하고, ‘주식은 위험하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안전한 예·적금에만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순히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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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막막하고, ‘주식은 위험하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안전한 예·적금에만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순히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 ‘핵심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면서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이는 주식 투자에 대한 이해 부족과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이 책은 수많은 초보 주식 투자자들을 고수의 길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주식 전문가. 삼성증권과 한화증권, ING베어링스에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 대표강사이자 앵커로 활약하며 투자의 미로에 빠진 투자자들을 안정적 고수익의 길로 안내한 강병욱 저자가 주식투자가 진짜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이 책은 실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환경을 기준으로, 계좌 개설하는 법부터 최신 HTS·MTS 화면 해석법, 꼭 봐야 할 지표와 차트 설정, 초보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매매 패턴을 실전 중심으로 알려준다. 복잡해 보이던 차트와 수치는 이제 두려운 그림이 아니라, 판단을 돕는 확실한 지도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직접투자의 장점’을 세 가지로 이야기 한다. 첫째, 직접투자는 수익률을 높게 가져갈 수 있다. 둘째, 직접투자는 환금성 측면에서 편리하다. 현금이 필요하면 곧바로 주식을 매도해서 현금화할 수 있다. 간접투자는 투자자 마음대로 할 수 없으므로 빨리 현금화할 수 없을뿐더러, 중도해약을 하면 불이익도 따른다. 셋째, 직접투자는 결국 자신에게 정보와 경험을 남길 수 있다. 간접투자를 하면 본인이 애써 정보를 수집하지 않아도 되고 머리 아프게 투자의사결정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그만큼 주식에 대한 정보수집력도 떨어지고 시장대응력도 키울 수 없게 된다.

이 책은 여전히 주식이 낯선 왕초보를 위해 시장-기업-차트분석부터 HTS/MTS 활용법+ETF까지 가장 기초적인 단계부터 차근차근 안내한다. 봉차트, 추세선, 이동평균선, 거래량 분석 등 시장을 읽는 최소한의 도구를 중심으로, ‘왜 이 지점에서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최근처럼 뉴스보다 차트와 데이터 해석 능력이 중요해진 시장 환경에서, 이 책의 단계별 설명은 주식 투자를 감이 아닌 구조로 이해하게 만든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주식 투자가 처음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내용들부터 설명하고 있기에 주식 투자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기 전에 기본 개념 잡기에 아주 좋다. 주식 투자를 하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할 때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재테크의 기본을 개념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 기초지식 정도는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주식을 배우고 싶은 입문자들에게 추천한다.

k*****6 2026.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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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무새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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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000을 훌쩍 넘기는 시대가 왔다. 한국 주식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 나도 한국의 버핏 전원주 선생님처럼 주식을 사놓고 묻어놓을껄 하는 생각을 티비 볼때마다 한다. 삼전도 4만원일 때 진작에 팔아버렸고, 주식으로 손해를 많이 봐서 계좌는 진작에 닫은지 오래다. 다들 동학개미 운동이니 뭐니할때, 나는 귀를 닫고 살아서 그 흔한 삼전 1주도 없는 그 사람이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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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000을 훌쩍 넘기는 시대가 왔다. 한국 주식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 나도 한국의 버핏 전원주 선생님처럼 주식을 사놓고 묻어놓을껄 하는 생각을 티비 볼때마다 한다. 삼전도 4만원일 때 진작에 팔아버렸고, 주식으로 손해를 많이 봐서 계좌는 진작에 닫은지 오래다. 다들 동학개미 운동이니 뭐니할때, 나는 귀를 닫고 살아서 그 흔한 삼전 1주도 없는 그 사람이 바로 나다. 최근에야 FOMO 증상으로 주식을 다시하려고 준비중이다. 그래서 2026 리뉴얼버전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부터 읽기로 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손절이 안되면 투자 인생에 다음 단계는 없습니다.

(p.53)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는 강병욱 작가님 책이다. 사실 이 책은 2010년 출간해 현재까지 50만 독자들을 주식으로 이끈 전설의 책이다. 나도 예전에 읽었는데 그 사이 읽은책이 너무 많아서 기억이 1도 나지 않아 다시 읽었다.

감정으로 매수하지 않는다.

이유없는 매도는 하지 않는다.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되,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

(p.24)

내가 계좌를 가진 미래에셋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에다가 수수료가 살짝 높다는 것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수수료라면 코인을 사고팔때 너무 내서 징글징글하니까 다음엔 적은 곳으로 선택해야겠다.작가님이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신속하게"(p.101) 하라는 말에 밑줄 쫙 형광펜으로 그었다. 여지껏 주식은 물타기가 진리인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물타기를 절대 하지말라는 말에 놀랐다. 그리고 통화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한다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진작 하이닉스를 사뒀을 껄 하며 후회하며 읽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는 다시 읽어도 중요한 것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좋은 책이라, 5000포인트 시대에 주식을 시작하려는 분께 추천하고 싶다. 주식 투자만 해도 이렇게 알아야할 것이 많은데, 뜬금없지만 세무사나 회계사 하는 분들은 참 똑똑하시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정말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는 생각도 하며, 나에게도 열공하면 희망을 가져도 되겠단 다짐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주식을 절대 가까이서 보지 마세요. 

계속 보다 보면 빨려 들어가고, 단기 매매를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p.336)


#저는주식투자가처음인데요 #강병욱 

s********7 2026.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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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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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강병욱  2026한빛비즈   이번에는 주식 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다.코스피 지수가 5,000 포인트를 넘어서면서그동안 일부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얼굴에 화색이 돌고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지금이라도 해 볼까 하는 표정들이다.<머릿말>에서 '이 책은 여러분이 시장이라는 강을 건널 때, 발밑을 단단히 디딜 수 있게 돕는 작은 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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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강병욱  2026한빛비즈   



이번에는 주식 투자에 대한 책을 읽었다.

코스피 지수가 5,000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그동안 일부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얼굴에 화색이 돌고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지금이라도 해 볼까 하는 표정들이다.


<머릿말>에서 '이 책은 여러분이 시장이라는 강을 건널 때, 발밑을 단단히 디딜 수 있게 돕는 작은 돌이 되고자 합니다.  차근 차근 한 걸음씩 시장을 배우고 자신을 단련하다 보면,  어느 순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입니다.  그때 비로소 투자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 개정판이 그 길의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라는지은이의 독자를 향한 마음이 느껴진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이 되었고, 각 장에는 3 ~ 12개의 소제목의 글이 있다.

그리고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투자 독해력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왜 투자를 하는가'부터 '매매 일기를 쓰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까지

10개의 질문을 하고 정답을 알려 주고 정답  수에 따라

독자의 수준을 4단계로 구분한다.


1장 투자 기초 체력 만들기에서는

초보 투자자들의 생각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은 왜 주식으로 돈을 벌려 할까?'라는 제목의 글인데,

1) 초보자에세 필요한 첫번째 공부 : 방향

2) 투자에도 기초체력이 필요하다.

3) 주식 공부의 시작 : '관찰'

4) 공부한 만큼 시장이 보인다.라는 기본개요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증권과 주식, 채권 , 증자 등의 개념을 쉽게 설명을 해 준다.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알아야 할 경제 지식에 대해 설명을 하는 부분이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내용이었다.


마지막 글은 <성공적인 거래를 위한 초보 투자자의 마음 가짐>으로

투자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주식 매매는 철저히 '나만의 것'이다.

시간에 쫓기지 않는 투자를 하라

정보를 맹신하는 순간 파산이 시작된다.

습관처럼 남아 있는 기억을 경계하라.

이렇게 5가지를 알려 준다.


주식만이 아니라, 다른 투자를 할 때도 유용한 가르침 같았다.


코스피 지수가 5,000 포인트를 넘어선지 오래고, 특정 주가가 고공 행진을 하면서

사람들의 희비가 연일 바뀌고 있다. 

늘 있어 왔던 문제들

'지금 팔아야 할까?', '더 가지고 있어야 할까?'

'더 사야 할까?' '조금만이라도 팔아야 할까?'

'얼마까지 오를까?' '가지고 있다가 폭락하면 어쩌나?'

지인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요즘 자주 듣는다.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이 마음에 새길 글이었다.

책을 좋아해서 그동안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도 여러권 읽었는대,

마지막 내용을 읽고 덮을 때면 늘 공통적인 것이 있었다.


투자 이전에 많이 공부하고, 모의 주식 투자를 통해 많이 연습하고

작은 액수부터 투자를 하면서 현장을 적응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코스피 지수가 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3월의 시간이 저물어 간다.

주식 시장 뉴스를 접하고 

주식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g*****m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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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가 처음 이신분들 위한 필독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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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주식투자가 처음이신분들 위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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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주식투자가 처음

이신분들 위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저자는?

강병욱 지음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목차는?

1장 투자 기초 체력 만들기

2장 실적 감각 익히기 : HTS/MTS로 나만의 트레이딩룸 마련하기

3장 시장을 움직이는 힘 : Q&A로 쉽게 알아보는 투자를 위한 경제지식

4장 종목을 고르는 눈 : Q&A로 쉽게 이해하는 재무제표와 핵심 개념

5장 흐름을 읽는 기술 : '차트'와 '추세'로 시장 판단하기

6장 고수 따라잡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책 특징은?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라는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이 책을 살펴보자면, 먼저 책 제목 처럼 예비 독자들에게 투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투자 독해력 테스트>라는 파트를

맨 처음 부터 배치시키기 위해 <자가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예비 독자들에게 자가점검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눈에띄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에 대해 살펴 보자면, 각종 이미자료와 도표들을 삽입해, 이 책이 주식투자를 처음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처럼 HTS/MTS 사용법도 실제 화면을 삽입해줘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점이 눈에 띄었고, 객관적인 설명을 위해 그래프와 각 경제지표를 설명하고 그 에 따른 유도 공식도 삽입해 좀더 심화된 내용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각 용어마다

심화된 풀이 <한 걸음 더>라는 목록으로 정리해 줘서 초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노력한 점이 눈에 보였습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책은 제목 그대로 주식 투자가 처음이신 분들한테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주식시장과 경제 주체들간의 이해관계와 역할 그리고 주식시장에서 사용 되는

용어들과 프로그램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경제 지표들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초보자들의 입장에서

써주는 책이였습니다. 저도 주식을 자세히 하지 않고 무지성으로 재테크 커뮤니티에서 알려주는 주식만 매수하는

사람이라, 이 책을 읽어보고 저혼자 자급자족으로 주식투자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것 같아서 책 내용이

정말 저같은 주식투자 초보인 분들에게 유익한 책인것 같았습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는 주식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주식시장과 관련된 주체서부터 설명을 하고 맨처음 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해 책의 내용이 진행 될수록

심화되는 내용으로 진행이되 주식을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차근차근 이해를 시켜주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하시고 싶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께서 이 책을 읽으시고, 주식을 차근차근 주식투자를

시작해 보시면 주식 투자에 어려움이 만히 경감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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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가 처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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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스피 종가는 5,700대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인구감소 현상은 부동산에 묶여있던 자산을 주식시장으로 인도하고 있는 양상이다. 또 AI의 장기 싸이클에 올라탄 삼성과 하이닉스, 그리고 방산산업 등 세계가 전쟁 중 임에도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는 오름새를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하는 분들이 읽고 시작해보면 좋을 <저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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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스피 종가는 5,700대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인구감소 현상은 부동산에 묶여있던 자산을 주식시장으로 인도하고 있는 양상이다. 또 AI의 장기 싸이클에 올라탄 삼성과 하이닉스, 그리고 방산산업 등 세계가 전쟁 중 임에도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는 오름새를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하는 분들이 읽고 시작해보면 좋을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년 완전 개정판)을 소개한다. 이 책은 2010년 출간 직후부터 주식투자 입문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처음인데요” 시리즈이다. 50만 초보 투자자들을 고수의 길로 이끈,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투자 입문서 시리즈라고 출판사에서는 자부한다. 이번 완전개정판은 리마스터 에디션으로 오늘날의 변화에 발맞추어 새롭게 바뀌었다. 

‘투자 독해력 테스트’를 하고 책을 펼치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는 10개 중 7개를 맞춰 ‘초중급 실전 감각 형성단계’를 진단 받았다. 나의 수준인 사람들은 이 책의 4장 재무제표 심층 학습과 6장, 장기투자 프레임구축을 주로 읽고, 7일 학습 플랜을 3주 루틴으로 반복할 것을 숙제로 받았다. 하지만 정답 개수가 1~3개인 경우(1번 문제를 틀릴 수가 없을 것이기에 0점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의 주린이에게는 1장부터 정독할 것을 권하는 식의 현재 나의 주식투자 상태를 진단해주고 추천학습방향을 설정해주고 시작한다. 대체로 처음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이는 초보자들이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책으로 어떤 종목을 추천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식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와 투자자가 갖춰야 할 필수 도구들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기본적으로 재무제표 읽는 법,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법(PER, PBR 등)을 쉽게 설명했다. 또, 일본의 혼마 무네히사가 일본 사케다항에서 직접 체득한 거래 경험을 토대로 매매원칙을 정리해냈다는 ‘사케다 전법’에서 뿌리가 된 차트분석에 대해서도 다룬다. 캔들 차트,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 차트를 통해 매매 타이밍을 잡는 기초를 다루는데 유용하다. 

“결국 차트를 읽는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고 있는 두려움, 탐욕, 기대, 불안 같은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는 일입니다.”(p.238)

하지만 단순히 차트의 모양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투자자들의 심리와 집단 감정을 읽어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주식 주문 방법부터 배당, 증자, 감자 등 시장의 생소한 용어와 규칙을 정리해준다.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는 기업의 종목만 들여다봅니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기업의 싸움’이 아니라 ‘환경의 싸움’입니다. 바람이 부는 방향을 알아야 돛을 펼칠 수 있습니다. 경제지표와 정책, 금리와 환율, 통화량과 물가 같은 요소들은 그 바람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입니다.(p.115)

나는 이 책의 장점은 본인만의 원칙을 세우는 방법 등 심리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또 초보자들이 쉽게 함정에 빠질 수 있는 챠트 분석에 있어서 한번 더 제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거래량이 많다고 모두 좋은 종목은 아닙니다. 거래량은 단지 주가 변동의 결과일 뿐, 거래 주체가 누구인지가 판단의 핵심입니다. 외국인·기관이 주로 매수하는 종목은 정보력·분석력이 반영된 선택입니다. 초보자는 거래량보다 먼저 누가 사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실수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p.312)
완전개정판답게 최신 시장 상황이 반영되어 있으며, 시각 자료와 도표가 풍부해 가독성이 높다. 무엇보다도 정석적인 투자 이론에 충실하다는게 장점으로 보인다. 그래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오늘의 투자 메모’라는 구성이 있어 꼭 알아둘어야 할 키워드에 대해 다시한번 정독하기 좋다. 개인적으로 3장의 ‘오늘의 투자 메모’에서 시장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 매일 챙겨야 할 10가지 경제뉴스가 큰 도움이 되었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보고 주식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저는주식투자가처음인데요#한빛비즈#강병욱#완전개정판#책리뷰 #컬쳐365 #주식투자 #차트공부 #주식추세
f****j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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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강병욱 지음?/ 한빛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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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투자 서적이 존재하지만 어떤 책은 지나치게 이론적이고, 어떤 책은 특정 기법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주식시장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투자에 활용
"[서평]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강병욱 지음?/ 한빛비즈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투자 서적이 존재하지만 어떤 책은 지나치게 이론적이고, 어떤 책은 특정 기법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주식시장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석 방법, 그리고 투자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매우 균형 잡힌 투자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주식시장 구조를 이해하도록 돕는 설명 방식입니다.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라”거나 “어떤 지표를 사용하라”는 식의 접근이 아니라,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차트 분석에서는 캔들 패턴, 지지선과 저항선, 이동평균선과 같은 기본적인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설명하면서도 이를 맹신하지 말고 시장 심리를 읽는 참고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이동평균선의 정배열과 역배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등의 개념을 통해 추세를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은 초보 투자자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거래량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흔히 투자자들은 주가만 바라보는 경우가 많지만, 책에서는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는 표현을 통해 시장의 실제 힘은 거래량에서 나온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주가 상승 시 거래량이 함께 증가해야 상승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거래량 없이 오르는 상승은 오히려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는 부분은 실제 투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단순한 기술적 분석 교과서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투자 철학과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단기 매매를 통해 빠르게 수익을 얻으려 하지만, 책에서는 장기적으로 시장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기업의 가치와 산업의 성장성을 고려해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설명은 투자를 투기가 아닌 자산 형성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이와 관련해 지수 투자와 ETF에 대한 설명도 매우 실용적입니다. 

개별 종목 투자는 성공할 수도 있지만 기업이 부실해지거나 상장폐지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반면 지수 투자는 시장 전체의 성장을 함께 누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ETF는 이러한 지수 투자를 개인 투자자가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금융 상품으로, 하나의 종목을 매수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ETF가 일반 펀드보다 비용이 낮고 거래가 자유롭다는 장점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파생상품은 일반 투자자에게 다소 복잡하고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책에서는 기본적인 구조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옵션 거래에서 매수자는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권리를 가지며,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의무를 부담한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이를 보험 계약에 비유하는 방식은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설명을 통해 파생상품이 단순한 투기 수단이 아니라 위험을 관리하는 금융 도구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책의 마지막에서 제시하는 초보 투자자의 마음가짐입니다. 

저자는 투자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하며, 지식을 과시하기 위한 매매가 아니라 실제 수익을 위한 투자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투자 판단은 철저히 자신의 원칙에 기반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시장 분위기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실제 투자 환경에서 매우 중요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인터넷 커뮤니티나 리딩방의 정보에 의존하다가 자신의 투자 원칙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간에 쫓기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도 공감이 갔습니다. 

기업의 가치는 하루 만에 변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쉽게 흔들리곤 합니다. 

이러한 조급함이 오히려 투자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불필요한 매매를 반복하게 만든다는 점을 지적한 부분은 투자자의 심리를 잘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는 빠른 수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원칙을 지키며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려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책은 주식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실제 투자 전략, 그리고 투자자의 태도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는 입문서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파생상품, ETF 투자 등 다양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투자 기술뿐 아니라 시장에 대한 겸손함과 장기적인 시각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투자 기법서 이상의 가치를 지닌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단기적인 매매 기법을 찾기보다 먼저 시장의 구조와 투자 원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초보 투자자가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안내서라고 생각하며, 주식시장에 입문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h****k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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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나침반과도 같은 책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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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한빛비즈에서 완전 개정하여 출판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를 읽어보았습니다.이 책은 2010년 10월에 초판 1쇄 발행되어 2026년 2월에 개정5판이 발행된 역사를 지닌 책인데요.그런만큼 주식 투자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나,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쌓였지만 누군가에게 묻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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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한빛비즈에서 완전 개정하여 출판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2010년 10월에 초판 1쇄 발행되어 2026년 2월에 개정5판이 발행된 역사를 지닌 책인데요.
그런만큼 주식 투자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나,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쌓였지만 누군가에게 묻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 스텝인 1장에서는 '투자 기초 체력 만들기'를 타이틀로 주식의 기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의 종류나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 그리고 투자 성향에 따른 직접투자, 간접투자 접근법이 그 예입니다. 2장에서는 실전 감각 익히기를 주제로 'HTS/MTS'로 실전 트레이딩에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어지는 3장은 'Q&A로 쉽게 알아보는 투자를 위한 경제지식'을 주제로 Top down, Bottom up 방식의 시장 분석, 각종 매체에서 언급하는 지표들과 주가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4장에서는 재무제표의 핵심 개념을 소개하며 재무 관련 지식이 없는 투자자들을 위한 배려있는 설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장에서는 다수의 투자자들이 의문을 갖고 있는 '기본적 분석 vs 기술적 분석'의 주요 요소인 차트, 이동평균선, 패턴, 거래량, 엘리어트 파동 이론 등을 소개하며 투자에 있어 양 분석의 균형있는 접근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인 6장에서는 고수 따라잡기를 주제로 주식시장에서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수익을 거둔 이들이 어떠한 관점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주식을 절대 가까이서 보지 마세요. 계속 보다 보면 빨려 들어가고, 단기 매매를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출처: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336페이지)

이는 다양한 가치투자자들이 강조하는 원칙이자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퀀트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저에게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시장 상황에 따라 어떠한 지표를 활용하면 좋을지를 설명하는 4장이었습니다. 경기가 좋고 시장이 활황일 때는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고 경기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있기에 PER 중심의 접근을, 시장이 침체기일 때는 미래 이익보단 당장의 안정성이 중요하기에 PBR 중심의 전략이 유효하다는 등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고수의 관점을 다루고 있는 6장을 통해 지향하고 있는 장기 투자, 가치 투자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곁에 지니고 있어야 할 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s******x 202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