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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펭귄 /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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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자존감과 행복감을 높혀주는 도서<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 그림책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김종원 작가의 첫 번역작품으로 유명한 도서<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예요믿음의 눈빛은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든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데요아이들이 커가다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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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자존감과 행복감을 높혀주는 도서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 그림책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김종원 작가의 첫 번역작품으로 유명한 도서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예요

믿음의 눈빛은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데요

아이들이 커가다보면 자연스레 그 믿음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용기뿜뿜 채워줄 수 있는 자존감 동화를 한장한장 펼치며 읽고 나니

아이에게도 또 나에게도 도전할 용기를 

팡팡 제대로 가지게 해주는거 있죠~

어떤 문장이~ 어떤 그림들이 그런 마음을 들게 해주는지

책속으로 살짝 들어가볼게요



똑같은 물을 주고 키운 식물도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좋은 말을 들려주면

더 쑥쑥 성장한다는 것~

실험으로도 증명되었는데요

매일매일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로

행복감을 심어주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채워주셨나요?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진지하게 무엇가를 하고 있는 아이들

높은 산을 정복할 수도 있고

반짝이는 별보다 더 반짝이는 별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주변친구들까지 덩달아 용기있게 행동을 한답니다



하지만 내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때로는 내가 뜻하는 것과 다를 경우가 생겨요

그러나 그것을 통해 나는 무언가를 제대로 하는 법을 배워가게 되죠

요리를 하다가 조금 흘리고~ 부서지고~~

줄넘기를 하다가 줄에 걸려버리고~ 의기소침해 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가 나를 믿고 또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한

나는 다시 도전하며 할 수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낼 수있답니다


또래 친구들에게 잦은 괴롭힘을 당하던 저자가

의기소침하고 주눅들었던 순간을 깨고 나아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을 믿으며

하나하나 써내려간 자서전 같은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이는 물론 부모 역시

감동의 문장에 뭉클하게 되는데요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

걱정과 긴장속에 불안해하고 있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따스함으로 온마음을 충전하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믿는만큼할수있어요 #그레이스바이어스 #퍼스트펭귄
YES마니아 : 로얄 g****i 2026.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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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그림책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기대보다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 케투라 A. 보보 그림 / 김종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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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가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그림책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기대보다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
그레이스 바이어스 지음 / 케투라 A. 보보 그림 / 김종원 옮김 / 퍼스트펭귄 펴냄

책 표지에는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이 책은 전 세계에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이 '나'를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었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으로,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입니다. 잘해야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자체가 성장의 시작임을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그림책을 선물합니다.

시작부터 제 마음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
나는 바다처럼 깊은 곳에서도 
씩씩하게 헤엄칠 수 있고, 
웅장하고 힘센 배처럼 
항해할 수도 있습니다. 

📖
나는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죠.

📖
내가 나 자신을 믿는다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믿는 동안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죠.
그림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늘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걱정이 앞서서 막아서는 일들이 많은데, 책을 읽으면서 저를 되돌아보게 되고 한발 물러서서 아이가 한 걸음씩 내디딜 수 있게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스스로를 믿어보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하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 소중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힘든 일들이 많을 텐데,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두려움이나 불안을 만나게 되더라도 이 책을 읽고 용기를 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고 싶어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고 옆에서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시도하는 데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고 따뜻한 용기를 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믿는만큼할수있어요 #퍼스트펭귄 #그림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z********2 202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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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제목처럼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아이의 마음에심어주는 내용이었다. 책의 원제'I Believe I Can'처럼 책을 읽다 보면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긍정이 깃들 거같다.'나는 멈추지 않는 기차처럼 힘을 충전할 수있고, 번쩍이는 로켓처럼 빠르게 달릴 수도있습니다.''나는 별이 되어 밤하늘이라는 무대에 반짝이는빛을 예쁘게 비출 수 있습니다.' '으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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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제목처럼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아이의 마음에

심어주는 내용이었다. 책의 원제

'I Believe I Can'처럼 책을 읽다 보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긍정이 깃들 거

같다.



'나는 멈추지 않는 기차처럼 힘을 충전할 수

있고, 번쩍이는 로켓처럼 빠르게 달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별이 되어 밤하늘이라는 무대에 반짝이는

빛을 예쁘게 비출 수 있습니다.' 


'으르렁거리는 용맹한 사자처럼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용이 내뿜는 불꽃처럼 놀라운 가능성을

가진 이입니다.'


위의 문장들을 읽다 보면 아이의 마음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아이들이 상자 헬멧을 쓰고 우주인이 되기도

하고 블록을 쌓으며 세상을 만들어간다.


우리 아이도 상자를 쓰고 다니며 자기가 

우주 로봇이라고 한 적도 있고 블록을 높이

쌓으며 하늘에 닿게 하겠다고 한 적도 있다.


특히 '나는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죠.'라는 문장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안 것 같다. 이 문장을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엄마의 나의 마음도

찡했다. 


아이 한 명의 이름이 얼마나 소중하고 존재

만으로도 벅차고 빛나는지 일깨워 준다.


초등 입학을 한 나의 자녀가 이 책을 읽으며

잘 해야만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치

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공교롭게 학교 교장선생님의 입학 축사에도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고 말씀하셔서 더욱 와닿았다.


그레이스 바이어스의 '지금 이대로 충분해'는

있는 그대로의 나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한걸음 더 나아가서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것 같다.


어제 '지금 이대로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아이에게 전하고 오늘은 '그리고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가능하다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두 권 다

읽어보길 추천한다.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다.








e********5 202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학기 아이에게 자신감을!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새학기 아이에게 자신감을!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의 제목부터 보는 순간 힘을 얻게 됩니다.김종원 작가는 <부모의 어휘력> 등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글귀와 함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책들을 출간하여 자주 읽고 있어요.표지부터 힘찬 느낌이 들어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인종 구별 없이 모든 아이들
"새학기 아이에게 자신감을!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제목부터 보는 순간 힘을 얻게 됩니다.

김종원 작가는 <부모의 어휘력> 등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글귀와 함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책들을 출간하여 자주 읽고 있어요.

표지부터 힘찬 느낌이 들어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인종 구별 없이 모든 아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책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00만 부가 판매되었으니 그 위력은 어마어마하죠?


영어로 출간이 되어 이를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책에 대한 반응은 각각 달라지게 되죠.

전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실제 원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많은 문장이 주어지지 않고 김종원 작가만의 자신감, 자존감 등 아이에게 힘을 넣어줄 수 있는 문장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에게 아침마다 읽어주고 있어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너에게' 첫 문구를 읽어보니 어린아이에게 희망을 주고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성인에게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왼쪽에는 한 여자아이가 많은 풍선을 손에 들고 있는데 바람 때문인지 2개의 풍선이 저 멀리 날아가네요.

내가 가진 풍선이 날아간다면 슬퍼하거나 화가 났을 텐데 여자아이의 표정을 보면 그런 표정이 아닌 웃음을 지어 보이면서 '2개쯤은 괜찮아. 나는 여전히 많은 풍선을 가지고 있으니까.'라는 희망찬 표정을 짓는 것 같아요.


그림은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아요. 문장에 어울리는 상황,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는 상황으로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제가 어릴 때 읽었던 영어원서의 책과 비슷한 그림체였습니다.

나는 - 이 문장으로 시작하여 스스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문장이 풀어나가요.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넌 -야.' 이렇게 제3자의 관점이 아닌 자신 스스로 느끼고 어떤 아이인지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책으로 이 화자는 긍정적인 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나는 용이 내뿜는 불꽃처럼 놀라운 가능성을 가진 아이입니다.'

만약 아이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단순히 '나는 착한 사람입니다 ' 또는 '나는 배려심 있는 사람입니다'로 말하며 짧은 문장으로 답할 텐데 이 책을 읽을수록 나는 어떤 사람인지 희망과 긍정적인 시선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이름으로 가끔 놀림을 받는다고 말하는 우리 아이.

'그래서 제 이름은 이름 그대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면서 이름에 대한 자부심과 소중함을 느끼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책을 읽어볼수록 저 스스로에게 '넌 할 수 있어', '너는 너야!'라며 자기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있어 제가 더 힘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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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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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펭귄

#초등아이긍정


e****7 2026.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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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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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사람은 믿는 만큼 자라는 법이니까요.”이 짧은 문장이 이렇게 단단할 줄이야.김종원 작가님의 책을 여러 권 읽어왔는데 이번이 첫 번째 번역 작품이라고 해서 궁금했던 책이다.두께는 얇고 문장도 길지 않다.그런데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마음에 또박또박 새겨지는 문장들이 있다.아이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이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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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은 믿는 만큼 자라는 법이니까요.”


이 짧은 문장이 이렇게 단단할 줄이야.


김종원 작가님의 책을 여러 권 읽어왔는데 이번이 첫 번째 번역 작품이라고 해서 궁금했던 책이다.


두께는 얇고 문장도 길지 않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마음에 또박또박 새겨지는 문장들이 있다.


아이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이건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은 아닌 것 같아.”란다.

아이 말대로 이 책은 ‘읽는 책’이라기보다 ‘마음에서 꺼내 보는 책’에 가깝지 않나 싶다.


간단한 문장들.

하지만 그 안에는 스스로를 믿는 힘이 담겨 있다.


“실수해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괜찮아.”

“나는 계속 자라고 있어.”


책을 다 읽고 이 책의 용도를 생각해보니

매일 아침 학교 가기 전에 하루 한 문장씩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발을 신고 현관을 나서기 전에 거울을 보며 말해보는.

책에서 나오는 문장들을 하루씩 바꿔가면서.

“오늘도 나는 나를 믿어.”


뭔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일기장에 한 문장을 필사처럼 써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글이니 부담도 없다.

대신 반복할 수 있다.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아이 안에서 진짜 마음이 되지 않을까.


삽화 역시 문장을 방해하지 않고 조용히 받쳐준다.

과하지 않고 아이들의 각각의 표정을 보는 맛이 있다.


아이에게 “어떤 문장이 제일 좋았어?”라고 했더니

“어떤 것도 한번 결심한 나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를 골랐다.

한다면 한다는 자기 생각이랑 똑같단다.


자기 긍정이라는 게 거창한 말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짧은 문장 하나가 하루를 바꾸고,

그 하루가 쌓여 아이의 태도가 되고,

그 태도가 결국 아이의 영혼에 새겨져 큰 힘을 발휘하는 게 아닐까 싶다.


얇은 책이지만, 오래 읽어도 좋은 책이다.

빛을 볼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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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




s********3 2026.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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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직은 처음 마주하는 상황과 경험들이 가득한 세상을 살고있는 다섯살 아이에게 용기는 세상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키워가길 바라는엄마의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이 책에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대단한 성공이 아니라,스스로를 믿어보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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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직은 처음 마주하는 상황과 경험들이 가득한 세상을 살고있는 다섯살 아이에게 용기는 세상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키워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대단한 성공이 아니라,
스스로를 믿어보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하다.
아이의 두려움과 불안, 수줍음 들을 문제로 보지 않고
감정을 존중하고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항상 넘어질까 봐 먼저 잡아주고, 실패할까 봐 대신 해주던 순간들..
 "할 수 있어!", "무섭지 않아!"라는 말들로 아이를 떠밀었던
내 모습이 떠오르며 아이는 얼마나 무섭고, 하기 싫었을까
내가 작은 아이에게 너무 완벽한 결과를 바랬구나..반성도 해보았다.
아이에게 아주 작고 사소한 성공이라도 한 걸음 내딛을 수 있게 하는 용기, 과장 가득하 챙찬보다는 과정에 공감해 주는 법,
실패 앞에서도 감정을 지지해주는 태도의 부모가 되어
아이와 신뢰를 키우고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성장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해준 책,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육아를 배우고 싶은 엄마, 아빠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가능성은 가르치는것이 아니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며 아이를 믿어주고
한 뼘씩 천천히 아이의 속도로 자라는 것을 존중하며
늘 옆에서 믿음을 보여주고 응원하는 엄마가 되고싶다.
s********h 2026.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책 추천]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그레이스 바이어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책 추천]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그레이스 바이어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들은 모두 자라고 싶어한다.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깨닳은 점, 아이들은 대단하다. 모든 아이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자라서 많은 일을 해 내고 싶어한다. 실패하더라도 또 도전하고, 성장하고 싶어한다. 부모는 아이가 잘 하지 못한다고 질책할 필요가 없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의 사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화책 추천]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그레이스 바이어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자라고 싶어한다.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깨닳은 점, 아이들은 대단하다. 모든 아이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자라서 많은 일을 해 내고 싶어한다. 실패하더라도 또 도전하고, 성장하고 싶어한다. 부모는 아이가 잘 하지 못한다고 질책할 필요가 없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의 사랑과 응원, 그리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다. 그레이스 바이어스의 동화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I Believe I can>는 아이가 부모의 기대보다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I Believe I can>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1위를 차지하였으며 전 세계에서 100만 부나 팔린 어린이 도서이다. 작가 그레이스 바이어스는 청각 장애를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나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잦은 괴롭힘을 당하며 자랐다. 그 아픈 경험을 승화시켜 그림책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를 집필하였고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I Believe I can>은 그 후속작이다.


책 표지에는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이 나와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인종, 성별, 능력과 상관없이 아이들은 모두 끝없는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내용이 이 책에 담겨있다.


나는 바다처럼 깊은 곳에서도

씩씩하게 헤엄칠 수 있고,

웅장하고 힘센 배처럼

항해할 수도 있습니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I Believe I can> 중에서-


상자에 들어가서 선장, 해적 놀이를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는 수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유치한 놀이일 수도 있지만 언젠가 정말 커다란 배를 모는 항해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번쩍이는 로켓처럼 빠르게 달리거나, 밤하늘이라는 무대에서 반짝이는 빛을 예쁘게 비추는 별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꿈을 꾸면서 성장한다.


나는 으르렁거리는 용맹한 사자처럼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는 용이 내뿜는 불꽃처럼

놀라운 가능성을 가진 아이입니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I Believe I can> 중에서-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미숙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영원히 미숙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으면서 노력하다 보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넘어지거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서 하다 보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부모가 할 일은, 그런 아이들을 지지해주고 아이들이 가진 재능과 가능성을 믿어주는 것이다. 부모는 언제 어디서든 조건없이 아이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줘야하고,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 한다.






o****c 2026.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서평]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엄마, 내가 태권도에서 새로운 걸 배웠는데 잘 안돼서 울어버렸어..."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한 우리 아이.괜찮다는 말을 해줘도 속상한 마음이 꽤 오래가더라고요.<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믿음과,스스로를 대하는 아이 자신의 믿음을 키
"[서평]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엄마, 내가 태권도에서 새로운 걸 배웠는데 잘 안돼서 울어버렸어..."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한 우리 아이.
괜찮다는 말을 해줘도 속상한 마음이 꽤 오래가더라고요.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믿음과,
스스로를 대하는 아이 자신의 믿음을 키워주는 데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에요.
지은이 그레이스 바이어스 작가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후속작으로,
저는 전작도 감명 깊게 본 터라 이 책도 매우 기대되었답니다 :D

이 책은 어떤 페이지를 먼저 읽어도 좋아요.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모든 문장이 마음 깊이 와닿거든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나는 어떤 아이'라는 걸 내 목소리로 내 귀에, 자신의 마음에 들려주면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용기가 차오르니까요.

시합에서 이기지 못한, 안타까운 패배를 경험한 '나'를 위한 문장도 있어요.
마치 오늘의 우리 아이처럼요.
저는 이 구절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에 쓰여있는 그대로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어요.

책에 나온 여러 문장들이 레이어링 되면서 마침내 우리 아이의 마음에위로와 스스로를 믿는 믿음, 그리고 다시 나아갈 힘과 다짐이 생기는 걸 보았어요!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의 힘을 느낀 순간이에요.

'재능이 없는 게 아니라 시간이 필요한 거'라는, 옮긴이의 말 또한 저에게 많은 위로와 용기가 되었어요.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책의 제목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스스로를 믿을 수 있도록 격려가 가득한 그림책을 추천해요.
s****v 202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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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한 글입니다.제목만 봐도 아이에게 너무너무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멘트 하나하나가 주옥같고, 우리아이에게 들려주고픈 말이다.아이 마음을 단디 해주고픈 말을 많이 해주고싶은데,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모를 때 읽어주면너무 좋을만한 책이다.나는 마음이 단단한 아이는 뭐든지 잘 할 수 있다고 믿는다.그래서 지금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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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만 봐도 아이에게 너무너무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멘트 하나하나가 주옥같고, 우리아이에게 들려주고픈 말이다.

아이 마음을 단디 해주고픈 말을 많이 해주고싶은데,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모를 때 읽어주면

너무 좋을만한 책이다.



나는 마음이 단단한 아이는 뭐든지 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지금은 공부나 그 무엇보다도 마음이 단단해지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격려도 해주고 , 자신감도 길러주고 있다.

계속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세뇌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ㅎㅎㅎ




그렇다, 사람은 믿는 만큼 자라는 법이다.

진정 그렇다.

우리 아이도 내가 믿는 만큼, 스스로 믿는 만큼 자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 격려 뿐 만 아니라 나 에게도 큰 생각을 갖게 한다.

나는 우리 아이를 얼마나 믿는가

나는 내 스스로를 얼마나 믿는가


육아하면서 항상 배운다.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나도 성장한다.



"괜찮아, 다시하면 돼"

"오늘도 나는 잘할 거야"

"나는 포기하지 않아"

아이에게 수천번 수만번 되뇌이게 해줘야 할 말..



j*******2 202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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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일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뭐든 일단 해보지 않으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이 기질마다 다르겠지만, 내 아이의 경우에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처음에 꽤나 망설이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여주고 본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격려해주어야 조금 시도해보는 편이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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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일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뭐든 일단 해보지 않으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이 기질마다 다르겠지만, 내 아이의 경우에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처음에 꽤나 망설이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여주고 본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격려해주어야 조금 시도해보는 편이라 어떤 면에서는 답답하기도 하지만 매우 신중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양한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면서 어떻게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려고 하는데,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ㅏ발견하게 되었다. 외국 작가가 쓴 책이라서 그런지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인종이나 성별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시도하는 것들이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쓴 것이라 아이에게 좀 더 실질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그림체는 무척 선명하고 따뜻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데, 생각보다 내용은 어린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아마 영문이라면 좀 더 쉬운 단어이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말로 옮겨지니 약간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있다. 내용이 쭉 이어지는 동화도 아니고 모든 일에 있어서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문장들이 쓰여있는데, 영아가 읽기는 조금 어렵고 적어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유치원생 정도는 되어야 온전히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그림체가 예뻐서 가끔은 어린 아이가 들여다볼 법한 책으로 어떤 일이든 시도하기 어려워하는, 소심한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문장들이 가득 찬 책이다.  

k******8 2026.02.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