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하지 않으면 과감히 그 길을 포기하고 행복을 선택하신 모든 순간들이 오늘의 최철님을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어떤일이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제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했고 오랜시간 회사 생활을 하면서 회사일은 나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그저 경제 활동의 일부라고 치부했는데 짧은 인생 왜 저는 행복을 찾는것에 과감한 선택을 하지 않았는지 이 책을 읽고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최철님께서 알려주신 영어 공부도 시작해보려합니다! 이때까지 최절님께서 출간한 모든 책을 다 구매했고 읽었는데 사실 주식 이야기 보다 훨씬 재밌고 너무 유익한 에세이였습니다! 여러번 읽고 최철님의 건강한 마인드를 배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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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앞으로의 남은 시간을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가끔씩은 남의 삶,타인의 인생을 살펴보면서 나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닥쳐올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고자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ㆍ저자의 치열한 삶의 여정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