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벌의 드레스가 이어 준 꿈과 우정
"한 벌의 드레스가 이어 준 꿈과 우정" 내용보기
[도서협찬] 우리가 기억하는 한 장면이 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에서 검은 드레스를 입고 서 있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이다. 그 우아한 드레스가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의 만남,  그리고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을 담은 이야기다.  화려
"한 벌의 드레스가 이어 준 꿈과 우정" 내용보기

[도서협찬] 우리가 기억하는 한 장면이 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에서

검은 드레스를 입고 서 있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이다.




그 우아한 드레스가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의 만남, 

그리고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을 담은 이야기다. 

화려하고 장식적인 스타일이 유행하던 시대에 지방시는 단정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추구했고, 

오드리는 그 옷을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배우였다.



지방시는 드레스를 만들었고

오드리는 그 드레스를 전설로 만들었다.



옷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깊은 우정으로 이어진다.

 이 그림책은 패션 이야기를 넘어, 서로의 삶을 빛나게 해 준 한 사람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누군가와의 만남이 우리의 삶을 조금 더 우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 

그 사실을 조용히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나눕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6.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기의 아이콘을 만든 아름다운 우정,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세기의 아이콘을 만든 아름다운 우정,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내용보기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필립호프만 글, 그림 / 신석순 옮김📌평생을 곁에 두고 싶은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들 한다.[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는 패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햅번, 두 거장이 나눈 우정의 기록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가슴에 남았던 문구는 오드리가 남긴 한마디였다.“위베르
"세기의 아이콘을 만든 아름다운 우정,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내용보기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필립호프만 글, 그림 / 신석순 옮김

📌평생을 곁에 두고 싶은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들 한다.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는 패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햅번, 두 거장이 나눈 우정의 기록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가슴에 남았던 문구는 오드리가 남긴 한마디였다.

“위베르를 그냥 친구라고 하기엔 부족해. 
난 위베르의 옷을 입고 있으면 힘이 나.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아.”

세기의 명성을 함께 나누면서도 시기와 질투 없이 서로를 가장 진심으로 위로해 주는 모습을 보며, 서로를 믿고 지지해 줄 단 한 명의 친구가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그림 책인만큼 시각적인 즐거움이 있는 책이었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일러스트가 너무나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위베르가 직접 디자인한듯한 스케치들이 그려져 있는데 그 그림들이 멋스럽고 예술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지방시의 옷을 입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오늘 날 오드리 햅번 하면 떠올리는 그 우아하고 독보적인 이미지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그림으로 그려져 인상적이었다.

📌이런분들께 추천해요!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어린이,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위베르의 멋진 옷 만큼이나 아름다운 두 사람의 우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방시의영원한친구 #그림책추천 #지방시 #오드리햅번 #우정 #서평단 #도서리뷰  


이달의 사락 j****0 2026.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품 그림책
"명품 그림책" 내용보기
#지방시의영원한친구 #필립호프만 #톡 #파랑새출판사 #예술톡영화배우계의 명품 오드리 햅번.명품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 지방시.이 둘은 어떤 사이일까요?누구지?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아시는 분들은 재빠르게 친구~~ 라고 대답하시겠죠^^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지방시의 영원한 친구ㅡ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표지배경이 핑크인데 고급진 느낌이 듭니다. 쨍한 핑크가 아닌
"명품 그림책" 내용보기
#지방시의영원한친구 #필립호프만 #톡 #파랑새출판사 #예술톡

영화배우계의 명품 오드리 햅번.
명품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 지방시.
이 둘은 어떤 사이일까요?
누구지?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아시는 분들은 재빠르게 친구~~ 라고 대답하시겠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ㅡ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표지배경이 핑크인데 고급진 느낌이 듭니다. 쨍한 핑크가 아닌 살짝 무게감이 느껴진다할까요? 게다가 제목 위에 블링블링 홀로그램박 색 조차 튀지않으면서도 표지를 잘 장식해주는 포인트가 되고있어요. 누가 디자인을 하셨는지~ 표지 조차 명품이네요🥰
이 책은 1988년부터 어린이책을 만든 그림책의 장인 필립 호프만의 작품입니다^^ 작가의 작품은 자유롭게 쓱쓱 드로잉 한것같으나, 인물의 표정, 움직임이 생동감 있게 느껴집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겉표지를 넘기는 순간 인형놀이를 해야할것같은 느낌이 팍팍!! 오드리햅번이 영화에서 입은 옷들이 나옵니다. 

어렸을때부터 파티 문화가 잦았던 지방시는 드레스에 관심이 많았대요.
오드리의 꿈은 발레리나 였답니다~발레리나 였어도 너무 잘어울렸겠어요. 
하지만 본인의 재능이 연기에 더 있다는 것을 알았겠죠? 발레를 그만 두고 연기를 배웠대요. 

꿈을 찾아 가는 과정이 너무 중요한데, 꼭 어린 아이들만 꿈을 쫒는건 아니죠~ 저도 꿈이 있습니다. 현재 일에 집중해서 경력을 더 쌓고나면 글을 쓰고 싶은데~ 그래서 이렇게 책 이야기로 자발적이면서도 의무감을 가지고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꿈도 살다보니 조금씩 변하네요~ 꿈 꿀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가면서도 상대방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금상첨화 겠어요. 오드리와 지방시는 서로에게 그런 존재 였다고 합니다. 1953년, 영화 <사브리나>의 의상을 고민하던 오드리가 지방시의 작업실을 찾아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응원과 사랑의 힘이 서로의 에너지를 상승시키고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로 발전해갑니다. 

헵번은 지방시를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불렀고, 힘든 시기 서로에게 큰 위로와 지지가 되어주었다고 합니다. 
"지방시는 단순한 디자이너가 아니라, 나의 성격을 만들어준 사람이다." - 오드리 헵번

지방시는 "오드리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 마음의 일부였다"고 회상했고, 오드리 역시 "나는 그와 함께 있을 때 진짜 나로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하곤 했대요.
 
'환상의 짝꿍'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오드리와 지방시의 이야기를 담은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이야기 읽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관계'에 대한 질문을 해보면 어떨까요?

✨️토론 주제
✔️우리 삶에서 나의 콤플렉스를 강점으로 바꿔줄 '지방시' 같은 존재나 관점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효율과 이익을 따지는 현대 사회에서, 이런 '조건 없는 신뢰 관계'가 비즈니스나 삶에 어떤 힘을 발휘할까요?
✔️나의 잠재력을 폭발시켜 줄 '나만의 뮤즈'는 누구이며,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고 있나요?
YES마니아 : 로얄 r********9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가치100% 마음을 빛나게 해줄책
"소장가치100% 마음을 빛나게 해줄책" 내용보기
패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국 사람 이야기였다.요즘 읽은 책『지방시의 영원한 친구』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인데화려한 패션보다 더 인상 깊었던 건서로를 존중하고 빛나게 해주는 관계였다.지방시는 옷이 사람보다 앞서면 안 된다고 믿었고오드리 헵번은 그 철학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준 사람이었다.화려함보다그 사람의 분위기와 매력을 살려주는
"소장가치100% 마음을 빛나게 해줄책" 내용보기
패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국 사람 이야기였다.

요즘 읽은 책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인데
화려한 패션보다 더 인상 깊었던 건
서로를 존중하고 빛나게 해주는 관계였다.

지방시는 옷이 사람보다 앞서면 안 된다고 믿었고
오드리 헵번은 그 철학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준 사람이었다.

화려함보다
그 사람의 분위기와 매력을 살려주는 것.

읽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결국 진짜 아름다움은
누군가를 더 빛나게 해주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패션도, 일도, 관계도
결국 사람을 향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

c******l 202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내용보기
#오드리햅번 은 나의 유년시절부터 존경하는 인물에 꼭 포함이 되었고, 여전히 나이 들어가며 닮고 싶은 이상적인 미래의 여성상에도 부합하신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기품있는 그녀는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셨기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지방시와 오드리의 히스토리는 남편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이 그들의 영상과 함께 우리 만남에 대한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내용보기

 #오드리햅번 은 나의 유년시절부터 존경하는 인물에 꼭 포함이 되었고, 여전히 나이 들어가며 닮고 싶은 이상적인 미래의 여성상에도 부합하신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기품있는 그녀는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셨기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지방시와 오드리의 히스토리는 남편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이 그들의 영상과 함께 우리 만남에 대한 다짐의 메시지를 공유해 주었어서 추억이 깃들어 있다. 오래도록 존경하던 오드리와 지방시의 한결 같음을 맹세한 남편의 다짐이 더해져 더 특별히 느껴졌다. 그렇게 난 그들의 이야기를 주목하게 되었고, 지방시가 오래도록 보인 순정과 너무나 안타깝게도 어긋난 사랑, 서로를 향한 진심과 공경, 그리고 모든 걸 담은 우정과 의리까지. 문득 보관만 해 둔 지방시가 오드리만을 위해 만들었다는 랑떼르디 향수를 이번 봄부터는 직접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스쳤다. (지방시가 오직 그녀만을 위해 만든 향수라 평생 수많은 제안에도 절대 상업적으로 시중에 내놓지 않는다던 지방시의 확고한 마인드로 재해석 되어 출시된 것들을 소장중.)


 이 그림책은 #초등추천도서 라서 오드리가 지방시 브랜드의 뮤즈가 되고 그들의 우정이 평생토록 이어진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개인적인 추억과 맞물려 소중히 보관후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 성장한 뒤에 엄빠의 추억을 들려주며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림책추천

이달의 사락 d*******0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의 중요성
"친구의 중요성" 내용보기
☕️이대의 두 거장이 이렇게 절친이었다는 건 전혀 알지 못했다.지금까지 알려진 두 거장의 많은 작품은 여전히 명맥을 이어오고지방시의 옷을 입으며 찬란하게 빛니난 배우 오드리 햅번을 상상해본다. ☕️이대의 두 거장이 이렇게 절친이었다는 건 전혀 알지 못했다.지금까지 알려진 두 거장의 많은 작품은 여전히 명맥을 이어오고지방시의 옷을 입으며 찬란하게 빛니난 배우 오드리
"친구의 중요성" 내용보기
☕️이대의 두 거장이 이렇게 절친이었다는 건 전혀 알지 못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두 거장의 많은 작품은 여전히 명맥을 이어오고
지방시의 옷을 입으며 찬란하게 빛니난 배우 오드리 햅번을 상상해본다. 

☕️이대의 두 거장이 이렇게 절친이었다는 건 전혀 알지 못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두 거장의 많은 작품은 여전히 명맥을 이어오고
지방시의 옷을 입으며 찬란하게 빛니난 배우 오드리 햅번을 상상해본다. 


이달의 사락 y********h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베르와 오드리의 우정
"위베르와 오드리의 우정 " 내용보기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에 오드리 헵번이 입고 나왔던 블랙 드레스를 기억하는가? 크고 사슴같이 맑은 눈망울, 작지만 날씬하고 아름다운 비율의 몸매, 그리고 특유의 연기력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오드리 헵번은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상징적인 시대의 아이콘으로 기억된다. 이 책은 오드리 헵번과 그의 친구이자 디자이너였던 위베르 드 지방시의 우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
"위베르와 오드리의 우정 " 내용보기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에 오드리 헵번이 입고 나왔던 블랙 드레스를 기억하는가? 크고 사슴같이 맑은 눈망울, 작지만 날씬하고 아름다운 비율의 몸매, 그리고 특유의 연기력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오드리 헵번은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상징적인 시대의 아이콘으로 기억된다.

 이 책은 오드리 헵번과 그의 친구이자 디자이너였던 위베르 드 지방시의 우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을 만든 작가 필립 호프만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즐겨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1988년 첫 어린이 책을 시작으로 여러 작가와 협업하여 수많은 그림책과 동화책을 만들고 실버펜슬 상, 막스 펠트하우스 상 등을 수상했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두 인물의 이야기가 상하에 보이지 않는 칸을 나눠놓은 것처럼 나란히 진행된다는 점이다. 동시대에 산 인물이 서로 만나고 알게 되지 전까지의 과정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 몰입도를 높여준다.

 옷에 관심이 많고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위베르는 엄마의 응원을 받았고, 발레리나를 꿈꾸는 오드리는 선생님의 외모 지적을 받았다.

 위베르의 첫번째 패션쇼가 성공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모델들의 드레스를 보면 패션쇼를 눈앞에서 보는 것 같이 세세한 묘사가 멋지다. 오드리의 “로마의 휴일” 을 촬영하는 모습도 뒤에 콜로세움과 오드리의 모습이 영화속 장면을 정말 잘 표현해서 영화 촬영장을 보는 기분이 든다.

 위베르와 헵번이 만나기 직전의 모습을 그린 장면은 마치 문 안과 밖을 동시에 보여주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의상을 만들며 배우가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듣는 위베르, 감각있는 디자이너 위베르를 친구한테 추천받은 오드리가 위베르를 찾아가는 이 장면.

 옷걸이에 걸린 옷들이 마치 오드리를 위해 맞춘 것처럼 잘 맞자 드디어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등장한 블랙 드레스가 나온다. 이 상징적인 드레스는 꼭 보고 싶었는데 세로로 두장에 가득 차게 그려낸 작가 덕분에 이 장면은 긴 시간 바라보았다.


 세계적인 배우가 되어서도 항상 위베르의 옷을 입은 오드리. 그녀가 말한 것처럼 위베르의 옷은 그의 응원이 담겨 그녀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그 멋지고 아름다운 의상들은 오직 그녀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잘 어우러졌고 작품 속에서 오드리를 더욱 빛나게 했기 때문이다.

 오드리와 지방시가 함께 파리를 걷는 모습은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과 같다. 지방시의 뮤즈가 되어 수많은 의상을 입었던 오드리 헵번, 오드리를 보며 영감을 받고 그녀를 돋보이게 할 아름다운 의상을 만들었던 지방시. 그들의 우정은 영화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명장면을 통해 시대를 추월하여 많은 이들의 기억에 자리하고 있다.


 “이 서평은 파랑새열림원 어린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작성하였습니다.“


#필립호프만

#파랑새출판사

#열림원

#톡

#미자모카페

#미자모서평단



t*****9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우정 이야기
"진짜 우정 이야기 " 내용보기
📍도서명 :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저자 :필립 호프만📍출판사 : 톡📍장르 : 어린이세계적인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한 인간으로서의그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 들려주는 조용하고 깊은 헌사 같은 이야기입니다패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이 1953년 처음 만난 순간부터 헵번이 세상을 떠난 1993년까지, 40년에 걸친 우정의 기록입니다단
"진짜 우정 이야기 " 내용보기

📍도서명 :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저자 :필립 호프만

📍출판사 : 톡

📍장르 : 어린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한 인간으로서의

그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 들려주는 조용하고 깊은 헌사 같은 이야기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와 배우 오드리 헵번이 1953년 처음 만난 순간부터 헵번이 세상을 떠난 1993년까지, 40년에 걸친 우정의 기록입니다

단순한 디자이너와 뮤즈의 관계가 아니라,

지방시는 헵번에게 옷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아닌, 그녀가

가장 힘든 순간에 가장 먼저 연락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헵번 역시 지방시에게 패션의 영감이 되어주는 것을 넘어, 그의 삶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던 존재였습니다

헵번은 그의 디자인으로 영화 속 아이콘으로 남았고, 지방시는 그녀를 위해 수백 벌의 옷을 맞춤 제작합니다

이 우정은 패션을 넘어 삶의 동반자였습니다.

지방시의 철학 최소한의 선으로 최대의 우아함이 헵번의

가냘픈 아름다움과 맞아떨어졌습니다.

지방시가 오직 헵번만을 위해 향수를 만들고, 그녀의 삶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켰던 에피소드들은 읽는 이의

가슴에 묵직한 파동을 일으킵니다.

그것은 남녀의 사랑이라는 좁은 틀을 넘어, 서로의 결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두 거장의 숭고한 연대였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입고, 그 사랑 덕분에 조금 더 용감해지는 것. 지방시와 오드리의 이야기는 패션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gbb_mom

 @_kkimhee @bluebird_publisher

#지방시의영원한친구 

#오드리햅 

#파랑새출사 

#그림책추


이달의 사락 p****0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 내용보기
📚도서 협찬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프랑스 오트 쿠튀르의 거장, 위베르 드 지방시 40년지기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인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이 책은 위베르가 패션 디자이너로, 오드리가 배우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교차해 보여 주며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변함없는 우정으로 이어지는 시간을 일러스트레이터 필립 호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 내용보기

📚도서 협찬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프랑스 오트 쿠튀르의 거장, 위베르 드 지방시 

40년지기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인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이 책은 위베르가 패션 디자이너로, 오드리가 배우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교차해 보여 주며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변함없는 우정으로 이어지는 시간을 일러스트레이터 필립 호프만의 섬세한 수채화로 따뜻하게 그려낸다. 


“바쁘니까 그냥 가세요.”

당시 최고의 스타가 올 줄 알고 잔뜩 기대했던 지방시 앞에 나타난 깡마른 몸에 숏컷, 두꺼운 눈썹을 가진 가진 신인 배우 오드리. 이에 실망한 지방시는 대놓고 그녀를 무시했지만, 오드리는 영화 <사브리나, 1954>의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 온 만큼 샘플 옷을 입었다. 

그날 이후, 지방시는 오직 그녀만을 위한 의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관객의 머리 속에 영원히 각인 된 영화 <티파니의 아침을, 1961>의 우아함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 역시 지방시의 작품. 오드리에게 지방시의 옷은 자신을 지켜 주는 갑옷이자, 스스로를 표현하는 목소리였다. 


4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서로를 존중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는 ‘성공’보다 ‘진심’이 더 중요함을 보여준다. 


🥐 ‘디자이너와 배우’의 관계를 넘어, 서로의 곁을 지킨 소울메이트의 우정을 그린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는 단단한맘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지방시의영원한친구 #오드리헵번

#초등추천도서 #그림책추천

#도서협찬by파랑새출판사 예술톡시리즈

#단단한맘서평단 

#읽는사이에_수수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큰아이가요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는지 물어보드라구요 아이들에게 달려가서 보여줬어요 이 책에 정답이 있어요 때론 삶에서 찾을 수 없는 답들을 책에서 드디어 찾을
"요즘 큰아이가요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는지 물어보드라구요 아이들에게 달려가서 보여줬어요 이 책에 정답이 있어요 때론 삶에서 찾을 수 없는 답들을 책에서 드디어 찾을 " 내용보기
요즘 큰아이가요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는지 물어보드라구요아이들에게 달려가서 보여줬어요이 책에 정답이 있어요때론 삶에서 찾을 수 없는 답들을 책에서 드디어 찾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게다가 멋스러운 터치의 그림과 세련된 색감의 스타일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소장해야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드리와 꿈의 여정을 함께한 친구의오드리를 위한 오드리에 의한 드레스
"요즘 큰아이가요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는지 물어보드라구요 아이들에게 달려가서 보여줬어요 이 책에 정답이 있어요 때론 삶에서 찾을 수 없는 답들을 책에서 드디어 찾을 " 내용보기
요즘 큰아이가요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할 수 있는지 물어보드라구요

아이들에게 달려가서 보여줬어요

이 책에 정답이 있어요

때론 삶에서 찾을 수 없는 답들을 책에서 드디어 찾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게다가 멋스러운 터치의 그림과 세련된 색감의 스타일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소장해야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드리와 꿈의 여정을 함께한 친구의

오드리를 위한 오드리에 의한 드레스도 이야기도 함께 감상해보셔요

한편의 오드리와 지방시의 브이로그를 보는 기분이에요 

위베르가 만든 드레스는 곱디 고왔어요. 맵시 있는 블라우스와 치마가 우아하게 어우러졌어요. 마지막으로 멋진 모자까지 곁들이면 완벽했지요.
오드리는 금세 주목받는 배우가 되었어요. 오드리가 영화계에 발을 내던자마자 여러 잡지에서 앞다투어 오드리를 실었어요.

"엄마, 저는요." 위베르가 말해요. "나중에 패션 디자이너가 될 거예요." "엄마, 저는요." 오드리가 말해요. "나중에 발레리나가 될 거예요." 위베르는 성에서 자랐어요. 위베르의 엄마는 자주 성대한 파티를 열었어요. 위베르는 사람들이 입은 곱디고운 드레스들에 넋을 잃었어요 위베르의 꿈은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거예요 위베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나요. 오드리의 꿈은 발레리나가 되는 거예요 하지만 오드리는 연기에 더 재능이 있어요 오드리는 영국 런던으로 떠나 배우가 돼요 
은막을 장식하는 화려한 영화배우가 되지요 오드리는 새로운 영화에서 입을 의상을 구하려고 파리로 가요 그렇게 두 사람이 만나요
위베르 드 지방시(1927-2018)는 자크 파트(Jacques Fath ), 로베르 피게(Robert Piguet). 루시엔 를롱(Lucien Lelong) 엘사 스키아파렐리(Elsa Schiaparell) 밑에서 패션 경력을 쌓았다 1952년 위베르는 프랑스 파리에서 최연소 쿠튀리에(고급 맞춤복 디자이너)로 패션 하우스를 열었다. 그는 우아하고 단순한 옷을 만들어 패션계를 혁신했다 1993년 너무 이른 죽음을 맞이한 오드리 헵번은 위베르에게 소중한 뮤즈이자 친구였다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서평단 선정 안내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서평단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bb_mom 단단한맘
@_kkimhee 킴히
@bluebird_publisher 파랑새출판사

@gbb_mom 단단한맘
@_kkimhee 킴히
@bluebird_publisher 파랑새출판사

💜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어요
#지방시의영원한친구 #오드리햅번 #파랑새출판사 #그림책추천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w********n 202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