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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젠슨 황 처럼 익숙한 이름의 인사들의 사유의 흐름을 따라가며, 그들의 인사이트와 영감의 원천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각 인물의 여정이 독립적이면서도, 결국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의 AI 시대를 만들어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읽으며 문득, 예전의 파리의 예술가 공동체가 떠올랐는데요, 혁신가들은 서로의 생각을 자극하고 또 연결되며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가는 모습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개발자로서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따라가기 위해서는 이 책의 저자 처럼 이들의 발자취를 계속 추적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토크와 강연을 통해 이를 널리 전파하고 있는 저자도 또 다른 AI 개척자시네요. |
|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중요한 인물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