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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그림책의 베스트셀러 『감정 호텔』의 워크북인 『나의 감정 호텔』이 나왔어요👍 우리가 자연스레 가진 감정들을 잘 표현하고 처리해야 해요. 감정 자체는 나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고 혹은 무례하게 표현한다면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독이 될 수 있어요. 이런 감정 그림책이나 워크북으로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감정을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연습할 수 있어요. 자기 표현에 서툰 우리 집 어린이도 그림책과 워크북을 통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고 마음을 잘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이런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실제로 그런 감정을 만났을 때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나의감정호텔 #감정호텔 #책읽는곰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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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그러다가도 즐겁고 😃사랑스러운 내 새꾸 🤍 엄마에게 많은 감정을 알려준 너 그런 너에게도 이런 감정들이 자연스럽다는 걸 알려주고싶어 선택한 "감정호텔"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나의감정호텔"🏨 어떨때 속상해? 그럴때 어떻게 해주면 좋아? 어떤 일을 할때 행복해? 행복할때 짓는 표정은 어때? 이 캐릭터는 어떤 감정일까? ☑️ 어휘가 늘고 표현을 잘하고싶은데, 나의 마음/감정에 대한 표현은 아직 서투른 우리 아이를 위한 필수 워크북 📒 ☑️ 물론 저는 감정호텔 책과 함께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사실은 이 책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 #나의감정호텔 #워크북 #감정교육 #책읽는곰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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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정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 펼친 책이었는데 함께 해보니 제 마음을 먼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감정을 ‘호텔을 찾는 손님’에 비유해 직접 쓰고 그리고 색칠해 보는 워크북이에요 읽는 책이라기보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천천히 채워 가는 시간에 더 가까워요 “오늘은 어떤 감정이 와 있을까?” 이 질문 하나로, “몰라”라고만 하던 마음이 조금씩 말이 되기 시작했어요 이름을 붙이고 모습을 그려보는 과정이 생각보다 힘이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감정을 고치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기쁨도, 속상함도, 화도 모두 잠시 머물다 가는 손님처럼 바라보게 해줘서 아이도 저도 한결 편안했어요 하루 10~15분, 조용히 함께 끄적이는 시간. 아이 마음을 키워 주면서 엄마 마음도 함께 정리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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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10살 아들의 서평 > 감정을 느낄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그리기가 많아서 좋았다. 자신에게 무슨 감정이 많이 오는 감정을 동그라미 하는 것도 있어서 내 감정을 많이 이해 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감정 호텔을 그리는게 가장 재밌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 들었다. 지배인 여권에서 비밀 이름을 정하는게 조금 어려웠다. 이 책을 읽고, 감정을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됐다. 10살인 아들 성격이 무뚝뚝 하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담아 두며 참는 것 같아 걱정이 될때가 있었다. 이 책의 여러 감정들을 묻는 질문에 자신만의 감정을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우리 아들의 여러 생각과 감정들을 엿볼수 있었다. 나의 걱정과는 달리 감정에 대한 표현이 풍부해서 깜짝 놀랐다. 아들이 이 책을 보고, 여러 감정을 전보다 훨씬 더 잘 다룰 수 있게 된것 같고, 보이지 않는 아들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요즘 정서적으로 메마른 아이들에게 정서 결핍을 채워 줄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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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감정호텔』을 아이와 읽으며 감정을 이해하는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나의 감정호텔』은 그 경험을 직접 표현하고 확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고, 선택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 4세 아이와도 부담 없이 활동할 수 있었어요. 감정을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말 대신 그림과 활동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정 그림책을 읽고 “그래서 우리 아이 감정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 궁금했던 부모님이라면, 책과 함께 활용하기 좋은 워크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을 아직 낯설어하는 아이에게 ‘생각해보는 연습’이 아닌 ‘느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