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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22권 리뷰입니다. 천재 포수와 기억을 잃어 바보가 된 괴물 투수가 야구 약체교에서 다시 만나는 코믹 스포츠 만화입니다. 유쾌하고 골때리는 개그 뒤에 숨겨진 트라우마와 성장의 스토리가 일품입니다. 야구를 잘 몰라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케미에 몰입해 순식간에 읽게 되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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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갈수록 너무 재밌음...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들 서사까지 풀리니까 더 재밌어요 ㅎㅎ 형제 이야기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형제이자 라이벌..역시 후반으로 가니까 전개가 더 흥미진진해지네요 다음 권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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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미카와 에코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2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를 보고 매력있어서 원작 만화로도 보기 시작했는데요. 스포츠 애니 중에서도 심리 묘사 같은 게 섬세해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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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22권입니다. 컨택이 뛰어난 치하야를 상대로 직구만 연속으로 세번 던져서 공략하는 담력과 기발함으로 공 배분을 통해 야마다를 변화구로 공략한 후 카나메 케이의 차례가 됩니다. 키리시마는 다음 공은 직구로 던진다고 미리 알려준 뒤 공을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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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22권은 고교 야구라는 치열한 무대 위에서 선수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간극을 소름 돋을 정도로 섬세하게 묘사한 권이었습니다.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쫓는 것이 아니라, 투구 한 번에 담긴 투수의 고독과 그 공을 받아내는 포수의 심리적 중압감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연출이 단연 독보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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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을 건 니시도쿄 대회 결승전. 히카와 고등학교의 에이스 키리시마의 경쾌한 투구에 농락당하는 코테사시 타선. 한편, 키요미네의 강속구는 서서히 히카와 타선에 잡히기 시작해, 정신을 차리고 보니 무사 1, 2루의 위기에 봉착. 이 상황을 타개할 열쇠는... 표지는 키리시마에게 구박 받는 히카와 고교의 차기 투수 고릴라 군이군요. 지장 카나메는 어떻게 될지... 2027년에나 애니 2기 개봉한다는 것 같고... |
| 망각배터리 22권입니다. 21권에 이어서 22권도 정발이 오래걸리지는 않은 느낌이라 좋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대비되면서 경기 또한 한층 더 뜨거워지는데요. 여러 경기를 치뤘지만 최신으로 갈수록 코테사시의 결속력도 더욱더 끈끈해져서 좋습니다. |
| 미카와 에코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22권 리뷰입니다. 애니를 재밌게 보고 원작도 이어서 보고 있는데 애니메이션보다 섬세한 그림과 더 자세하게 스터리가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야구 내용도 재미있고 일상편도 재미있어서 야구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 망각 배터리 22!!! 지금 22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도 야구 규칙을 모르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도 성장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고 제가 보는 몇 안되는 스포츠 만화라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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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물입니다 케이의 스토리가 밝혀진 19, 20권 이후로 계속되는 경기 상황이 대부분인 화인데요 하이큐때도 느꼈지만 경기의 생생함이 잘 느껴지는 연출을 잘 사용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 권까지 애니화가 되려면 오래 걸리겠지만 경기 부분도 애니화된 걸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