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중심으로 단순한 팬북 느낌이 아니라, 왜 이 세대가 주목받는지도 같이 짚어줘서 생각보다 알차다. 인터뷰랑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읽다 보면 다큐 한 편 본 느낌도 들고, 축구 좋아하면 가볍게 읽기 좋고, 한국 축구 미래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