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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칸나 그림책ㅣ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칸나 그림책ㅣ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유령이라고 하기엔 너무 귀여운 하얀 존재, 검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손에는 신비한 아이스크림을 쥐고 있다. 하늘에 뜬 달과 구름이 담겨 있는 아이스크림, 이 달밤에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는 이 유령은 무엇일까?<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은 칸나 작가의 그림책으로 '제24회 그림책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따뜻하고 마음이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칸나 그림책ㅣ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작"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령이라고 하기엔 너무 귀여운 하얀 존재, 검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손에는 신비한 아이스크림을 쥐고 있다. 하늘에 뜬 달과 구름이 담겨 있는 아이스크림, 이 달밤에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는 이 유령은 무엇일까?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은 칸나 작가의 그림책으로 '제24회 그림책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따뜻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이 한눈에 와 닿는다.


어느 숲속에,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겼어요.

해님이 반짝이는 한낮에는 

가게 주인인 유령이 보이지 않아요.

그 누구도 낮에 유령을 본 적이 없지요.


아니, 낮에 가게를 지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한다. 거기다 숲 속, 그럼 아이스크림 가게는 언제 운영되는 걸까?


해님이 자러 가고,

숲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쿨쿨 잠을 자는 깜깜한 밤이 되면

유령이 살그머니 가게에 나와요.

이런... 유령의 가게이기 때문에 밤에만 운영한다고 한다. 몽실몽실 하얀 솜사탕같은 자태에 동그랗게 뜬 눈이 귀엽기만 한 유령,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듯 한데 한밤 중의 숲속 당연히 손님은 없다. 손님이 오지 않아 지친 유령은 가게 밖으로 나가 본다. 거기서 마주친 부엉이, 울상을 짓고 있다.


친구와 크게 싸웠다고 말하는 부엉이, 눈물을 떨어뜨리기 전에 유령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다. 과연 유령은 어떤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줄까?


유령은 가게로 돌아가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차가우면서 따뜻한,

아주 이상한 아이스크림요.


한입 먹으면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는,

불송이 아이스크림 완성!


우와!!!

유령이 만든 아이스크림은 역시 남다르다. 마음이 울적한 부엉이를 위하 신기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기분이 좋아진 부엉이는 친구와 다시 이야기해 보겠다며 숲으로 훨훨 날아간다.


이제 손님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가게 밖으로 나서기 시작한 유령, 다음 날에는 어떤 동물 친구를 만날까? 그리고 어떤 신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줄까? 유령이 만들어 주는 희한한 아이스크림이 기대되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소곤소곤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달의 사락 o****c 2025.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도 하나 주세요, 유령 아이스크림!!!
"저도 하나 주세요,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방학 1일차... 어우.. 덥고 화도 한 번씩 나고 ㅋㅋ 잇님들 댁은 평안하신가요 ㅎ 저는 책읽맘이니 시~원한 그림책 한 권 들고 왔습니다. 일본의 칸나 작가님 책이고요~ 24회 일본 그림책 대상에서 대상! 받은 책이랍니다. 제목이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이에요. 이 더위에 안성맞춤으로 시원할 것 같죠? 바로 보여드릴게요 ㅎ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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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방학 1일차... 어우.. 덥고 화도 한 번씩 나고 ㅋㅋ 잇님들 댁은 평안하신가요 ㅎ 저는 책읽맘이니 시~원한 그림책 한 권 들고 왔습니다. 일본의 칸나 작가님 책이고요~ 24회 일본 그림책 대상에서 대상! 받은 책이랍니다. 제목이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이에요. 이 더위에 안성맞춤으로 시원할 것 같죠? 바로 보여드릴게요 ㅎ






우리나라도 지원금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데  어느 숲속 마을 사정도 좋지 않은 모양이에요? 그도 그럴 것이 가게 주인이 유령이라 해가 쨍쨍한 낮에는 보이지 않아서 접객이 불가능하거든요 ㅋ 깜깜해지면 하이얀 사장님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동물들도 잠을 자니까요 ㅎ  공치는 날이 계속 이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유령 사장님은 손님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드디어 1호 손님! 야행성 부엉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눈이 커다란 부엉이가 딸래미 마음에 쏘옥 들었던 건 안비밀입니다. 부엉이의 어깨가 축 쳐진 것이 누가 봐도 고민 가득하여 유령 사장님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셨어요. “친구랑 싸웠는데요...“ 하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그래서 유령 사장님은 당신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부엉이를 도외주십니다. 차갑고도 따뜻한 불송이 아이스크림을 건네셨거든요? 따뜻,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맛남에 우울한 마음이 슉 날아갔습니다. 부엉이는 기분이 좋아지니 친구랑 다시 이야기 나눌 마음도 생겨났대요 ㅎ 감사합니다!! 외치고 훨훨 날아갔어요 ㅎ


다음 날도 영업(!)을 나간 유령 사장님의 두 번째 손님은 코알라였어요! 하루 평균 18~20시간까지도 자면서 유칼립투스를 소화해내느라 바쁘고 졸린 코알라가! 잠이 잘 안온답니다. 엄청 큰 일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사장님께서 또 자신을 닮은 몽실몽실 달콤한 뭉게구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이셨어요 ㅎ 고민이 해결된 코알로도 뒤뚱뒤뚱 자러 갔습니다. 맞춤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는 직접 보세요 ㅎ 


여러 동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었지만 여전히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보며 유령 사장님은 한숨을 쉬셨어요. 그때 첫 번째 손님이었던 부엉이가 등장, 가게에 날개.. 가 아니라 바퀴를 달고 손님을 찾아갑시다! 해요 ㅎ 그렇게 아이스크림 가게는 수레가 됩니다 ㅋ그렇게 입소문이 나서 숲속 핫플레이스가 되었답니다. 


겁쟁이라 유령은 싫지만 꿈에서 혹시라도 만나게 된다면 다정한 말이 술술 나오고~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랑이 퐁퐁 솟아나와 방학을 무사히, 개학하고서도 장남매와 기분 좋게 생활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부탁하고 싶어요 ㅎ






유령 사장님~ 인기스타가 대고(되고) 싶다는 저희집 2호에게는 인기펄펄 아이스크림 주세요 ㅋ 미래의 인기 스타의 엄마는 재밌는 책 들고 곧 오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s*******g 2025.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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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들도 읽기좋은 나의 고민상담소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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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책은 감정 표현 및 고민 해결을 연습하기 좋은 감정 그림책이다.귀여운 유령 이미지와 아이스크림 가게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유쾌하게 고민이 사르르 사라지는 마법같은 일들을 보여준다.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보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나의 고민도 유령이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느면 사라졌으며 하는 마음을 느끼게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기좋은 나의 고민상담소 그림책" 내용보기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책은 감정 표현 및 고민 해결을 연습하기 좋은 감정 그림책이다.

귀여운 유령 이미지와 아이스크림 가게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유쾌하게 고민이 사르르 사라지는 마법같은 일들을 보여준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보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나의 고민도 유령이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느면 사라졌으며 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초그평#초그평서평단#칸나그림#칸나글작가#한귀숙번역#다그림책출판
t*****7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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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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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오늘의 책은 “다그림책”의 열 번째 그림책,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입니다 :)“각자의 고민에 맞게 신비하면서도 달콤한 아이스크림 이야기가 펼쳐진다!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이름하여 ‘우정이 좋은것!’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어느 숲속에,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겼어요.하지만 깜깜한 밤이 되면 유령이 가게에 나오니, 아이스크림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다그림책”의 열 번째 그림책,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입니다 :)
“각자의 고민에 맞게 신비하면서도 달콤한 아이스크림 이야기가 펼쳐진다!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이름하여 ‘우정이 좋은것!’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

어느 숲속에,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겼어요.
하지만 깜깜한 밤이 되면 유령이 가게에 나오니, 아이스크림 가게에 손님이 없네요.
손님을 기다리다 지친 유령은 밖으로 나가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싸웠다는 부엉이를 만나 부엉이만을 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었지요.
몇몇 동물들을 만나 고민을 듣고 아이스크림을 전해 주었지만, 여전히 손님은 찾아오지 않네요.

유령은 만든 아이스크림을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전해줄 수 있을까요?

일본 문예사에서 주최하는, 제24회 일본 그림책 대상’ 그림책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귀엽고 포근한 그림들이 함께 어우러져, 유령 이야기지만 전혀 무섭지 않아 영유아 아이들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오늘 밤 아이들과 어떤 고민이 있는지, 어떤 아이스크림을 받아보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하며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고민이 사르르 녹으며 마음 따뜻하게 잠들 수 있을거에요.

오늘 밤 저에게도 유령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찾아와주면 좋겠네요😍

#다그림책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칸나글그림 #한귀숙옮김 #다그림책 #키다리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동화책 #유아그림책 #일본그림책대상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이달의 사락 8******m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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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 내용보기
나도 주인공 처럼 이상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유령을 만났으면 좋겠다유령은 무서운줄로만 알았는데 그림책 속에 유령은 귀여운 친구였다유령이 주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마음속 고민이 사르르 녹아 사라진다고 했다나도 받아쓰기를 생각하면 잘 하고 싶은데 어려울때가 있다그럴때 유령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고민이 사라질까?받아쓰기 고민을 녹여줄 아이스크림은 어떤 아이스크림일까
"나도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 내용보기
나도 주인공 처럼 이상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유령을 만났으면 좋겠다
유령은 무서운줄로만 알았는데 그림책 속에 유령은 귀여운 친구였다
유령이 주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마음속 고민이 사르르 녹아 사라진다고 했다
나도 받아쓰기를 생각하면 잘 하고 싶은데 어려울때가 있다
그럴때 유령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고민이 사라질까?
받아쓰기 고민을 녹여줄 아이스크림은 어떤 아이스크림일까?
그리고 그 아이스크림은 어떤 맛일까? 특히 무지개색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어보였다
엄마랑 아빠랑도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이였다
그런데 엄마는 어떤 아이스크림을 달라고할지, 어떤 고민을 녹게 하고 싶은지도 궁금했다
만약 내가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이라면 어떤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은지 엄마가 물었다
나는 매일매일 엄마랑 아빠랑 놀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유치원을 다닐때는 엄마아빠랑 더많이 놀았는데 학교에 가니 조금밖에 못노는것 같다
친구들과 노는것도 재미있지만 엄마아빠가 더 많이 놀아주면 좋겠다
아빠가 회사가는걸 잊어버리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회사에 가지말고 나랑 축구도 하고
재미있게 놀아주면 좋겠다   
o*****0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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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우리 선아의 2학기는 벌써 시작되었는데..무더위는 아직도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이런 무더위때문에 다양한 고민도 찾아오는데요  고민을 사르르 녹여주는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바로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입니다.🍦 깜깜한 밤에만 열리는 아이스크림 가게책 속 유령은 낮에는 숲속 어디에도 보이지 않다가,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만 조용히 가게 문을 열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우리 선아의 2학기는 벌써 시작되었는데..

무더위는 아직도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이런 무더위때문에 다양한 고민도 찾아오는데요 

 고민을 사르르 녹여주는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바로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입니다.






🍦 깜깜한 밤에만 열리는 아이스크림 가게


책 속 유령은 낮에는 숲속 어디에도 보이지 않다가,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만 조용히 가게 문을 열어요. 

그런데 문제는 밤에는 손님이 오지 않는다는 것. 

고민을 사르르 녹여주는 신비한 아이스크림이 가득한데, 

정작 찾아오는 친구가 없으니 유령도 속상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숲속 동물들에게 

고민 맞춤형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다투어 마음이 불편한 부엉이에게는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불송이 아이스크림, 

잠이 오지 않는 코알라에게는 먹으면 곤히 잠드는 뭉게구름 아이스크림. 

상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 고민을 나누면 길이 열린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점은 

“고민은 혼자 품고 있을 때보다 

누군가와 나눌 때 더 가벼워진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유령은 처음엔 자기 고민 때문에 답답했지만, 

동물들과 만나고, 아이스크림을 나누고, 

그들의 마음을 달래주면서 결국 본인도 위로를 얻었으니까요.


선아는 이 부분에서 특히 눈을 반짝였어요.

“만약 나도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에 간다면,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라는 상상을 하며 한참 웃기도 했답니다. 





🍧 읽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이와 함께 상상할 거리가 많다는 거예요.

아이스크림을 보면서,

 “이 아이스크림은 무슨 맛일까?”,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질문을 던졌습니다. 

선아는 자신만의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를 꾸며가는 과정을 정말 즐거워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엄마가 아이스크림 한박스를 사서...

선아한테 “이건 무슨 아이스크림일까?” 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는데, 

덕분에 평범한 간식 시간이 특별한 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값이 비싼 놀이였어요.




💛 고민을 녹여주는 따뜻한 위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는 크고 작은 고민들은 

사실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순간 이미 반쯤은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는 달콤한 상징을 통해

 ‘고민도 녹여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이 책이, 

왜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는지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선아는 마지막 장을 덮으며 

“밤마다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가 열렸으면 좋겠다”며 웃었어요.

 그 말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책 속 유령처럼, 우리 집에도 서로의 고민을 사르르 녹여줄 수 있는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가 열리면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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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밤에만 만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유령이 건네 주는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싶으신가요?『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을 소개합니다. :)낮에는 덩그러니 주인없이 놓여있는 아이스크림 가게가밤에는 가게 주인인 유령이 나타나 영업을 시작합니다.하지만 숲속 동물 친구들은 밤에 잠이 들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밤에만 만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유령이 건네 주는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싶으신가요?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을 소개합니다. :)

낮에는 덩그러니 주인없이 놓여있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밤에는 가게 주인인 유령이 나타나 영업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숲속 동물 친구들은 밤에 잠이 들기 때문에 

손님이 거의 없어요.^^;


손님을 찾아 나선 유령 앞에 나타난 건,

야행성 동물 부엉이!

어깨가 축 처진 부엉이를 보고 유령은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친구와 크게 싸웠다는 부엉이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든 유령은

기분을 풀어 줄 달콤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기로 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해줄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예쁜 마음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죠.


'마음을 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마음을 쓴다는 건, 

남의 아픔을 함께 아파해주고,

남의 걱정을 함께 걱정해주는,

내 마음을 써서 공감해준다는 것일텐데요.


그것이 오지랖을 부리는 건 아닐까,

상대방은 원하지 않는데 내가 오버하는 건 아닐까,

요새는 그런 생각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은 용기를 가지고 남을 도우려는 마음을,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그런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은 도움이 큰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이 정감 있고 사람 냄새 나는 푸근한 세상 아닐까요?


공감와 위로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나와 다른 사람을 더불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추천합니다 .:)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칸나 #키다리 #공감 #사랑 #우정 #친절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9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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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알려주는 고민 해결 레시피
"유령이 알려주는 고민 해결 레시피"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여름만 되면 아이스크림 생각이 절로 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조금 특별했어요. 바로 칸나 작가의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이에요. 제목만 보면 달콤함과 신비로움이 함께 느껴지는데, 고민도 사르르 녹여준다니… 이게 무슨 아이스크림일까, 호기심이 확 올라서 책장을 열게 됐어요.<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
"유령이 알려주는 고민 해결 레시피"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만 되면 아이스크림 생각이 절로 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조금 특별했어요. 바로 칸나 작가의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이에요. 제목만 보면 달콤함과 신비로움이 함께 느껴지는데, 고민도 사르르 녹여준다니… 이게 무슨 아이스크림일까, 호기심이 확 올라서 책장을 열게 됐어요.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의 작가인 칸나 작가는 1998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감정을 섬세한 터치로 표현하는 작가에요. 이번 작품으로 ‘제24회 그림책 대상’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그림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에요.

책은 유령이 하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나오면서 시작해요. 유령은 밤에만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어요. 그런데 밤이라서인지 동물 친구들은 잘 오지 않았어요. 손님이 없는 가게에서 유령은 주변을 산책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부엉이를 만나게 돼요. 부엉이는 고민이 있었는데, 유령은 부엉이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줘요. 과연 부엉이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유령은 어떤 아이스크림으로 부엉이의 마음을 풀어주었을까요? 책을 읽다 보면 독자들도 궁금해지면서, 마치 함께 고민이 사르르 녹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거에요.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도 이런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면서 고민과 걱정, 때로는 예상치 못한 역경까지 만나는데, 이렇게 마음을 다독여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고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읽는 내내 기분이 편안해졌어요. 그림도 몽글몽글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포근했어요.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은 그냥 읽는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에 작은 용기와 위로를 전해주는 책이에요. 여름밤,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 조각과 함께 읽으면 더더욱 좋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유령이 파는 아이스크림이 궁금한 어린이, 삶의 고민을 헤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 어린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따뜻함을 느끼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k******3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더운 여름을 날려 주는 반전 그림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무더운 여름을 날려 주는 반전 그림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무더위로 잠자다가도 깨어나기를 반복하는 밤. 에어컨을 틀어 놓은 채 자면 머리 아프고, 눈도 뻑뻑하고, 더운 여름이면 무서운 이야기 한 편, 떠올리며 오싹한 느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유령과 아이스크림의 절묘한 조화로 잠시나마 아이들과 더위를 잊어
"무더운 여름을 날려 주는 반전 그림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무더위로 잠자다가도 깨어나기를 반복하는 밤. 

에어컨을 틀어 놓은 채 자면 머리 아프고, 

눈도 뻑뻑하고, 

더운 여름이면 무서운 이야기 한 편, 

떠올리며 오싹한 느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유령과 아이스크림의 절묘한 조화로 잠시나마 

아이들과 더위를 잊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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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이야기에 무섭다면서도 기대를 잔뜩 하고 앉아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책표지를 보여주니 표정이 살짝 실망한 표정이다. 


이내 귀여운 유령의 모습에 풀어지는 아이들이다. 


유령이 만든 아이스크림이라니!



"어떤 맛이 날까? 같이 먹으러 갈 사람?"

"저요!"

"저요!"


아이들과 함께 유령이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출동~!!




숲속에 새로 생긴 유령 아이스크림 가게!


그래서인지 낮에는 주인이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곳이다. 



숲속 친구들이 모두 잠든 깜깜한 밤!! 


"유령이 아이스크림 같아요"


살그머니 가게에 빼꼼~ 나와있는  유령의 모습이 꼭  소프트콘 같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고개가 절로 끄덕이게 된다.  


귀여운 아이스크림 같은 유령의 모습에 마음이 저절로 사르르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손님을 기다리다 지친 유령은 밖으로 나오게 되고, 길에서 우연히 친구와 다툰 부엉이를 마주친다. 



유령은 친구와 싸운 부엉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부엉이를 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친구들을 위한 '고민 맞춤형 아이스크림'을 전하는 유령 아이스크림은 특별하게 다가왔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아이스크림 중 어떤 아이스크림을 선물받고 싶은지 물었다. 


최근 더위에 잠을 못 자고 있어서인지 깊은 잠에 빠져들게 한다는  '뭉게구름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그림책처럼 나에 아이스크림을 창작해 보고, 이름도 붙여보는 활동을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작은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그 고민을 해결해 줄 나만에 아이스크림을 상상해 보면 어떨까?




색깔, 맛, 모양, 특별한 기능까지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다. 


또, 실제로 아이스크림을 준비해서 책 속에 나오는 아이스크림을 다양한 재료들을 조합해서 나만의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맛, 색깔, 향, 촉감 등 다양한 감각과 상상력을 연결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고민들까지 함께 나누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작지만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크게 느껴지는 고민들을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그림책을 통해 녹여주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칸나 #다그림책 #키다리 





이달의 사락 c****m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아이가 무서워하면서도 자꾸만 찾게 되는 유령.소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아이도 고민 없이 바로 보고 싶다고 했다.제목처럼 고민이 사르르 없어지는 듯했다.아이들은 평소 유령을 무서워하는데 이 유령은 너무나도 귀엽고 매력적이다. 심지어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그냥 준다.자기가 만든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아이가 무서워하면서도 자꾸만 찾게 되는 유령.

소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아이도 고민 없이 바로 보고 싶다고 했다.

제목처럼 고민이 사르르 없어지는 듯했다.

아이들은 평소 유령을 무서워하는데 이 유령은 너무나도 귀엽고 매력적이다. 심지어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그냥 준다.

자기가 만든 아이스크림을 많은 사람에게 주고 싶어 안달이 나 있는 유령.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숲속에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에만 여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어요. 가게 주인인 유령은 한입 먹으면 고민이 사르르 사라지는 신기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요. 하지만 손님이 없으니 아무 소용이 없어요. 유령은 어떻게 숲속 친구들에게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제24회 일본 그림책 대상’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고민이 사르르, 유령 아이스크림》은 귀여운 캐릭터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어린이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아이스크림의 특별한 효능을 상상하며 다채롭게 읽을 수 있으며, 여름밤 무더위와 고민을 한 번에 사르르 녹이는 그림책이다.


동물 친구들을 도움을 받아 아이스크림 수레를 끌고 다니자 우리 아이도 집에 있는 아이스크림 수레를 끌어본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오세요~하며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겠다고 한다.

유령처럼 자기도 아이스크림에 이름을 붙이고 싶다고 한다. 딸기맛 아이스크림에게는 사랑을, 바나나 아이스크림에게는 굿모닝을, 민트 아이스크림에게는 친구를.

생각나는 대로 이름을 붙여서 그러지 말고 힘을 줄 수 있는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렴 했더니 한참을 고민하더니

다시 딸기 아이스크림을 사랑을 줍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장난감을 줍니다, 민트 아이스크림을 키즈카페를 줍니다.

라며 말하는 아이.

엄마와 아이가 한참을 웃을 수 있고 미소 지을 수 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랑스러운 그림책임에 틀림없다.


아이와 한참을 아이스크림 이야기를 하다가 책의 핵심인 고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다. 

아이에게 어떤 고민이 있어?라고 했더니 고민이 뭐냐고 다시 되묻는다. 

고민이 무엇인지 알려준 뒤 엄마는 고민이 많아라고 했더니 아이도 나도 고민이 많아라고 말한다.

어떤 고민이 있을까 엄마에게 말을 해줄 수 있을까라고 했더니 비밀이야라고 말하는 아이.


오늘 밤 귀여운 유령 친구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나눠보고 고민도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덤으로 엄마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고민이사르르유령아이스크림
#어린이그림책


이달의 사락 n******3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