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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노부랑 아키 로맨스라고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아키가 시노부 집에 들어와서 살면서 둘이 좀 붙어서 나오긴했는데 이건 시노부가 졸업하면 더 진전있을거같아서 기대돼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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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25권 리뷰입니다. 시노부가 성인이 되어서 그런지 슬슬 럽라 떡밥을 던지네요 ㅎㅎ 아키는 약혼반지를 팔지만 시노부는 파혼 이혼으로 깨진 커플의 반지를 매입하는 처지인게 재밌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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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5 구매) 이번 권에서는 큰 사건은 터지지 않고 그냥 일상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시노부의 능력의 비밀이 밝혀지나, 싶으면서도 맥거핀으로만 남겨둬도 괜찮겠다 싶기도 하다. 이번 권에서는 뭔가 연애 분위기가 많이 나는데, 시노부네 부모님 이야기가 특히 재미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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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이후로 작가님의 책을 참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물론 그 전의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나 그린 같은 작품도 재미가 있기는 했지만 노다메의 매력을 뛰어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작품은 언제쯤 완결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드문드문 읽다가보니 앞의 내용과 연결이 안될 때가 가끔 있어요. |
| 벌써 25권이라니 그래도 계속 시노부가 학생인게 아니라 대학도 가고 조금씩이지만 진전을 보이는게 좋다. 메인 줄거리에 전당포 자체의 옴니버스 형식이 끼어있어 안달하며 보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시노부와 아키의 발전된 관계와 가족에 대한 비밀이 빠르게 밝혀지길 원하기도 한다. 26권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