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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있다는건 끝까지 믿고 읽어도 된다는 것. 좋아하는 추리 작가의 소설을 코믹스화한거라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뻐요. 원작은 오래전에 읽은듯해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래서 더 흥미롭고 두근두근 합니다. 외딴섬에 세운 십각형의 기묘한 저택을, K**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한 7명이 방문합니다. 이 저택을 설계한 나카무라 세이지는 반년 전에 수수께끼의 화재로 사망했습니다. 한편 ‘본토’에 있는 카와미나미에게 죽었을 터인 ‘나카무라 세이지’에게서 편지가 오는데... 그 미스터리를 탐색하는 중 카와미나미는 시마다와 만나게 됩니다. 배경도 일단은 두 곳에서 스타트~ 본격적인 이야기는 2권부터 시작되겠지만... 1권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었어요. |
| 와 이게 정발되다니ㅠㅠㅠ 원서로 사서 보고 있었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정발이 나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비록 주인공이 여성이 되어버린 만화지만 이정도 퀄리티로 만화화가 되다니.... 다른 관시리즈 작품들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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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만화화 하여 다시금 악몽이 되살아난다. 섬과 육지,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악몽의 실체에 접근하려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몇가지 의문과 사실을 마주하고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고야 만다. 풀어버리고 악몽에서 깨어날지, 악몽에 삼켜질지는 더 지켜봐야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