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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본 입장에서 이 만화를 과연 어떻게 코믹스화 할까?했는데 작화도 멋지고 재미있게 잘 봤다... 등장인물들이 지나치게 미남미녀라서 좀 와..이정도라고?싶긴 했는데 그야 그림 그리는 사람이 그렇게 그리니 당연한 거겟지.. 아직도 카와미나미를 굳이 여자로 바꾼 이유는 모르겠다 혼자 별명이 '도일'로 성별이 불일치하는 인물이 되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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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4권 5권 완결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4권까지 나와서 기쁩니다 8월에 5권도 나온다고 해서 이제 진짜 안심하고 쭉쭉 봤어요.... 전에 원서로 1권을 봤었는데 뒤늦게라도 이렇게 전자책이 나와서 너무 기뻐요. 다른 책들도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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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만화판이 정발돼서 기쁘다....... 그런데 이제 5권까지 나온 거니까 팍팍 정발해줬으면 ㅠㅠㅠ 시프트 코믹스 중간에 끊기는 게 하도 많다 보니까 또 끊길까봐 두렵다...... 어서 다음권이 나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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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있다는건 끝까지 믿고 읽어도 된다는 것. 좋아하는 추리 작가의 소설을 코믹스화한거라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뻐요. 원작은 오래전에 읽은듯해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는데 그래서 더 흥미롭고 두근두근 합니다. 외딴섬에 세운 십각형의 기묘한 저택을, K**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한 7명이 방문합니다. 이 저택을 설계한 나카무라 세이지는 반년 전에 수수께끼의 화재로 사망했습니다. 한편 ‘본토’에 있는 카와미나미에게 죽었을 터인 ‘나카무라 세이지’에게서 편지가 오는데... 그 미스터리를 탐색하는 중 카와미나미는 시마다와 만나게 됩니다. 배경도 일단은 두 곳에서 스타트~ 본격적인 이야기는 2권부터 시작되겠지만... 1권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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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각관의 살인 02권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십각관을 좋아해서 원서로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정발되다니 아주 기쁩니다 그런데 번역인 정말 너무 별로더라구요. 최소한의 지식이 있는 번역가한테 번역을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읽고 있으면 전형적인 오타쿠식으로 일본어 배운 사람한테 맡긴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새빨간 타인'이라는 말이 등장하는데 아마 원문은 赤の他人이었겠죠. 이걸 고대로 직역하다니;; 생판 남이라는 자주 쓰이는 말이 이미 있는데도요. 그리고 경찰에 '통지'하다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일본에서야 경찰에 '통지'를 하지만 한국은 보통 '신고'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한자어가 쓰인다는 걸 좀 고려했으면 좋겠는데요... 너무 일본어 번역체로만 번역을 해서 한숨이 나오더군요. |
| 와 이게 정발되다니ㅠㅠㅠ 원서로 사서 보고 있었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정발이 나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비록 주인공이 여성이 되어버린 만화지만 이정도 퀄리티로 만화화가 되다니.... 다른 관시리즈 작품들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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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은 이어지고 있다. 섬과 육지,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가운데, 또다른 과거가 사람들을 집어삼키려 하고 있다. 그렇게 또다시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 버리고, 점차 서로를 경계하며 분열되어 간다. 행하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의 대결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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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만화화 하여 다시금 악몽이 되살아난다. 섬과 육지,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악몽의 실체에 접근하려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몇가지 의문과 사실을 마주하고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고야 만다. 풀어버리고 악몽에서 깨어날지, 악몽에 삼켜질지는 더 지켜봐야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