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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돌을 지난 조카. 아직 맘마 엄마도 제대로 못하는 조카지만 지금 말문이 트이기 직전에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말버릇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 마음과 어른의 말하는 태도에 따라서 아이들이 받는 정서적인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다른 조카들을 통해 체감하고 이 책을 거침없이 구입. 정확히 따지자면 말공부라는 말은 실제로 공부하지 않고 말로만 공부한다는 뜻의... 우리말... 실천은 하지 않고 쓸데없이 헛된 이야기만을 일삼는 다는 뜻의 말인데 이 책의 내용과는 잘못된 표현인 것 같으나 책을 사놓고 읽지는 않는 나와는 아주 말 맞는 표현인 것 같군. 잘 읽고 고부해서 조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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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옹알옹알하고 있는데 말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어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읽다가 가슴벅찬 내용도 있었어요. 읽다가 나도 부모님이 이렇게 말해주셨으면 힘든감정을 갖지 않았을텐데 안다까웠던 부분도 있었어요.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말로 표현해줘야 아이가 그걸 배우고 속알이 하지 않아요. 왜 그걸 몰랐을까요. 그래서 직쟁생활 하는데 발표가 그렇게 힘들고 아끼고 옆에 두고 싶어했던 동료에게 표현도 못하고 스처 지나가야 했던 안타까움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두고두고읽으면서 배울것 같아요. 내 아이는 그런 경험 갖게 하고싶지 알거든요. 언니 생일선물로 한권 주문하려고 들어왔다가 리뷰쓰고 갑니다. 개정판이 새로 나왔네요. 강추합니다. 후회없는 알짜배기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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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로는 안되는 육아 그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수있게 해주는 전문용어 적용하면 달라집니다. 단순히 엄마가 잘못했네~가 아니라 엄마도 새로운걸 배울때가 되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상처없이 읽을수 있을 듯 합니다. (새로운덜 배울때가 되었구나~는 말공부 2에 나와요) 하루하루 아이와 사이가 좋아지는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후르륵 읽어소화하는 책이 아니라 곁에두고 하나하나 실천해가면좋을 책입니다. 사랑하는 아이와 자꾸 틀어지는 경험을 하신다면 이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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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만 어려ㅛ을따뷰커 다정한 말투가 아니셔서 제가 엄마가 되면서부터 늘 다짐한것이 다정한 말투,다정한 엄마가 되려고 하는 거얏거든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제가 더 공부할 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줘요 그리고 엄마께도 한권 보내드리랴구요 전 다 크긴 했ㅈ만 아직도 엄마 말에 상처 받고 저희ㅠ아이들한테고 엄마 말투는 그대로시거든여 엄마가 바뀌실진 모르겟지만 엄마도 읽고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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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만나보지는 못해도 책으로 귀한말씀과함께 실천을.행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볼꺼에요 밑줄그으면서 살아있는 말로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집중하기 위해샀어요. 여기문장들만 달달외워도 실수없이 상처안주고 키울것 같아요 결론은 말이에요. 육아는 아이의감정존중과 말을 공감해줌으로써 관계형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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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걸 첫 아이 낳고야 깨달았다 그 흔한, 태교하는 법 부터 (물론 왜 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하고) 먹이고 재우는 것도 어느정도 공부가 필요하며 이유식은 어떻게 만들어야 좋고 편한지 물론 책에서 본 걸 100% 적용하긴 쉽지 않지만 책에서 본 것 + 경험을 토대로 자기만의 육아관을 더 구축해 나가면 되니까... 그런데 여기에 아이가 점점 더 성장할 수록 엄마는 공부해야 하는 것이 많아진다 아이와의 관계, 아이가 사회를 바라보는 눈 아이의 학습까지도 엄마가 점점 공부하고 그것에 맞게 아이가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엄마가 해야할 말, 이것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최근에서야 깨달아 구입했다 엄마의 말로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면 그깟 '공부'쯤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건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이해가 안되었던 동화책 문장이 왜 이렇게 쓰여졌는지 알게 된 부분도 있고 당연히 이걸 다 실천하는게 무엇보다 어렵고, 과제로 남아있다는 것도 깨닫고 있다 하지만 모르는 것과 알면서 실천이 어려운건 다르니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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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엄마의 말공부' 이책을 읽게 되었다. 엄마가 전하는 말에 따라 아이의 행동이 변화하는 걸 느꼈다. 특히 엄마의 전문용어인 1. 힘들었겠다 2. 이유가 있을 거야. 그래서 그랬구나 3. 좋은 뜻이 있었구나 4. 훌륭하구나 5.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5가지 말은 꼭 적어놓고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이의 좋은 의도를 파악해서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육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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