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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순식간에 읽더니 너무 쉽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후루룩 봤을 때는 모르는 단어가 있을 것 같았는데..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잘 이해가 되었나 봅니다. 이제 4학년 아이가 읽는 중인데 녀석도 뭐 재미있다고 하면서 2권 나왔냐고 묻네요. 2권을 읽는것도 좋겠지만 일단 이야기 나눠보자고 했습니다. 전쟁, 정치 같은 요즘의 핫이슈들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나름의 의견을 내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그러나 사실은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주제들이라 책을 읽고 꼭 토론을 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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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라고 만든책이겠지만ᆢ방향을 제시해 주는것도 필요함.결론이 무엇인지 의문ᆢ 일어날 수 있는 있는 일상이지만ᆢ그래서 어쩌라는건지, ,, 어른들책이면 모를까 아이들은 읽으면서 이게뭐지 어쩌라는건가ᆢ이런일이 있었다정도로 이런에피소의 소개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