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이송현 작가님의 백만번의 다이빙을 작년에 딸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했어요. 복싱이야기가 나오지만 주인공은 여학생이라 더 친근감이 생긴거 같아요. 읽고 재미있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