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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를 만들고 ETF를 샀습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무지한 상태였던 제가 이 책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다 하는 주식, 그 누구나에 속하지 못했던 때를 생각하니 좀 더 빨리 시작하지 못했던 게 아쉽습니다. 주린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저와 비슷한 처지의 독자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웃을 때야 상관없지만 울 때는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그럴까? 너무 개별주식에 웃고 울 필요가 없고 이제는 딱 정도만 걷겠다고 하면 정말 추천할만한 책이다. 읽다보면 내 주식에 대해서 리밸런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고 바로 시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