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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책을 사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일단 타르틴 브레드라는 책은 베이킹에서도 꼭 사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빵의 종류는 아니지만, 베이킹의 기본이라고 해야하나요? 빵을 식사로 하는 국가에서 만든 책 답게 건강한 빵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이 나와있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빵이라는 디저트가 호밀, 쌀로 발전하면서 식사대용으로 점점 그 범위를 넓혀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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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책인것 같아요. 일단 책 내용이 레시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는 에세이 형식이예요. 레시피 자체도 초보가 따라하기는 조금 어려운 정통 베이킹 스타일이기도하고, 레시피를 기술할때 사진과 간단한 서술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과정사진 따로. 긴 문장의 설명으로, 바로 바로 눈에 들어오지는 않거든요, 근데, 책 보면, 타르틴베이커리의 빵 진짜 먹어보고 싶어요. 만들기는 포기하게 되고, 먹부림을 불러일으키네요. 책 안의 빵이 4d로 튀어나오길 간절히 원하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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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브레드라고 부르는 기본재료 4가지 밀가루, 물, 소금, 천연발효종 네 가지로만 굽는 바게트 빵 등 뿐만아니라 크로와상 등 유지가 들어간 빵도 수록되어 있다. 특히 천연발효종 스타터부터 르방을 만들고 빵반죽에 사용해 굽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천연발효종을 이용해 빵굽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