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일러스트로 보는 신들 외형이 다들 귀엽고 독특해서 상상하며 보기 좋습니다 큰 사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라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이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오탈자가 보이는게 아쉽지만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라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