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에 관심을 가질수록 그린스무디의 세계에 빠졌다. 과일스무디도 많지만 하루하루 부종으로 고생하는 나에게 그린스무디는 신세계와도 같다. 온몸의 독소로 고생하다보니 클렌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내 몸의 부종은 온갖 노폐물이 쌓여서 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이 상태로는 아무것도 시도해도 될것같지 않았다. 혈액속에 쌓인 온갖 찌꺼기들을 걸러내기까지는 어려울테니까.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게 되었다. 이빨치료를 위한 수은 중독의 무서움도 알게 되었다. 나에겐 소중한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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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보다도 디톡스 목적으로 책을 샀다. 현재 이틀째 진행 중인데 일주일 후까지 경과를 지켜봐야겠다. 우선 한국에 있을 때도 가끔 엄마가 이 책으로 뭘 많이 만들어줬었는데 나와서 살려고하니 아무래도 야채를 현저히 적게 먹게되서 갈아서 먹으면 더 마시기 간편하여 아침 점심으로 마시고 있다. 다만 양이 1.5L 가 나온다는데 우리집 블렌더는 1.1L정도 나와서 저녁에는 삶은계란하나와 견과류 한줌으로 대체 중. 일단 몸이 건강해진다는 생각으로 해야겠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