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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부르고, 경치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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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56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편 즐거운 글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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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엄마와 정민선생님이 한글로 풀어놓은 한시를 읽던 기억에 얼른 하나를 구입하여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한번에 읽기 좋게 적당한 분량으로 분권해져있어서 tts기능을 이용하여 들으면서 잠들어도 참 좋고요. 56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편 즐거운 글들의 향연.
YES마니아 : 골드 k****2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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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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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표제작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금강산의 유람에 자신의 깨달음을 담아 내용에 풍부한 깊이를 더한 수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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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 > 에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표제작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금강산의 유람에 자신의 깨달음을 담아 내용에 풍부한 깊이를 더한 수작이에요.
g****n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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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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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正한 遊覽의 價値는 對相을 通해 眞理를 깨닫고 그를 通해 自身을 새롭게 變化시키는 데 있다.時調 ‘東窓이 밝았느냐’로 現代에도 널리 알려진 朝鮮 中後期 文臣 남구만(南九萬, 1629年~1711年)은 黨爭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特有의 開放的이고 유연한 世界觀으로 自身의 立志를 굳건히 하였다. 그의 글 ‘좋은 景致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金剛山의 遊覽에 自身의 깨달음을 담아 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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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正한 遊覽의 價値는 對相을 通해 眞理를 깨닫고 그를 通해 自身을 새롭게 變化시키는 데 있다.

時調 ‘東窓이 밝았느냐’로 現代에도 널리 알려진 朝鮮 中後期 文臣 남구만(南九萬, 1629年~1711年)은 黨爭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特有의 開放的이고 유연한 世界觀으로 自身의 立志를 굳건히 하였다. 그의 글 ‘좋은 景致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金剛山의 遊覽에 自身의 깨달음을 담아 內容에 豊富한 깊이를 더한 作品이다.

南九萬은 西人으로서 南人을 彈劾하였다. 右議政, 左議政을 거쳐 領議政까지 지냈다. 己巳換局 後에는 流配되기도 하였다.

東窓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지저귄다
소를 칠 아이는 여태 아니 일어났느냐
고개 넘어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냐
e******g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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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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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동창이 밝았느냐’로 현대에도 널리 알려진 조선 중후기 문신 남구만(南九萬, 1629년~1711년)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특유의 개방적이고 유연한 세계관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였다. 그의 글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금강산의 유람에 자신의 깨달음을 담아 내용에 풍부한 깊이를 더한 작품이다. 남구만은 조선 중후기의 문신. 서인(西人)으로서 남인(南人)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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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동창이 밝았느냐’로 현대에도 널리 알려진 조선 중후기 문신 남구만(南九萬, 1629년~1711년)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특유의 개방적이고 유연한 세계관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였다. 그의 글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는 낚시와 금강산의 유람에 자신의 깨달음을 담아 내용에 풍부한 깊이를 더한 작품이다.

남구만은 조선 중후기의 문신. 서인(西人)으로서 남인(南人)을 탄핵하였다. 우의정,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까지 지냈다. 기사환국 후에는 유배되기도 하였다.

동창(東窓)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지저귄다
소를 칠 아이는 여태 아니 일어났느냐
고개 넘어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냐
m******0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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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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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접하는 고전 문학이나 그 당시의 문인들의 작품 외에도 편하게 이북으로 잘 몰랐던 선조들의 글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56권에서는 조선 중기 문신인 남구만과 박세당의 글을 몇 편 접할 좋은 기회입니다.특히 남구만의 작품인 동창이 밝았느냐는 너무도 유명한 작품으로 교과서에서도 실려있는 글이었는데 그의 다른 글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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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접하는 고전 문학이나 그 당시의 문인들의 작품 외에도 편하게 이북으로 잘 몰랐던 선조들의 글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56권에서는 조선 중기 문신인 남구만과 박세당의 글을 몇 편 접할 좋은 기회입니다.특히 남구만의 작품인 동창이 밝았느냐는 너무도 유명한 작품으로 교과서에서도 실려있는 글이었는데 그의 다른 글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d****m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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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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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만 봐도 어느 정도 글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점도 좋아요. 이번 책에서는 좋은 경치는 배부르다 외에 여러 단문들이 실렸는데 잘 몰랐던 글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남구만과 박세당의 작품이 실려 있는데 언뜻 들어본 듯한 이름이지만 정작 두 사람의 작품을 접할 기회는 없어서 몰랐다가 이렇게 편하게 이북으로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독서 기회였어요. 분량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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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만 봐도 어느 정도 글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점도 좋아요. 이번 책에서는 좋은 경치는 배부르다 외에 여러 단문들이 실렸는데 잘 몰랐던 글을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남구만과 박세당의 작품이 실려 있는데 언뜻 들어본 듯한 이름이지만 정작 두 사람의 작품을 접할 기회는 없어서 몰랐다가 이렇게 편하게 이북으로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독서 기회였어요. 분량도 적어서 금방 읽기 좋아요.

t*****3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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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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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는 표제작을 포함해 일곱 편의 고전 단편작품을 수록했다. 원문은 한문 작품으로, 한문 윈문과 함께 현대 한국어로 번역한 한글 버전도 같이 싣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일곱 편의 글 모두 색다르고 이채로운 주제를 작가가 탐구하듯이 쓰면서, 독자적인 재미를 지니고 있는 작품들이었다.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후속작도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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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는 표제작을 포함해 일곱 편의 고전 단편작품을 수록했다. 원문은 한문 작품으로, 한문 윈문과 함께 현대 한국어로 번역한 한글 버전도 같이 싣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일곱 편의 글 모두 색다르고 이채로운 주제를 작가가 탐구하듯이 쓰면서, 독자적인 재미를 지니고 있는 작품들이었다.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후속작도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h*****a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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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옛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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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손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시리즈인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56권인 이번 책에서도 고전 읽는 재미를 다양하게 느끼게 해 준다. 이번 책에 수록된 일곱 작품은 하나같이 처음 접하는 저술들인데도 불구하고, 수백년 전 한문으로 쓴 책을 한글로 번역했다는 것을 자꾸만 잊게 될 정도로 좋은 번역에도 힘입어 하나같이 재미있게 읽었다. 고전을 읽는 것이 독특한 재미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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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손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시리즈인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56권인 이번 책에서도 고전 읽는 재미를 다양하게 느끼게 해 준다. 이번 책에 수록된 일곱 작품은 하나같이 처음 접하는 저술들인데도 불구하고, 수백년 전 한문으로 쓴 책을 한글로 번역했다는 것을 자꾸만 잊게 될 정도로 좋은 번역에도 힘입어 하나같이 재미있게 읽었다. 고전을 읽는 것이 독특한 재미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 책이다
y*****8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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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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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에서는 조선 중기 문신 남구만과 박세당의 글을 모았다. 시조 「동창이 밝았느냐」로 현대에도 널리 알려진 남구만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특유의 개방적이고 유연한 세계관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단군에 대한 변증」, 「최명길에 대한 평가」에는 조목조목 살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그의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인다.  문학은 그 사회를 표현한다는 말처럼 살아있
"우리 옛글 56" 내용보기

56권에서는 조선 중기 문신 남구만과 박세당의 글을 모았다. 시조 「동창이 밝았느냐」로 현대에도 널리 알려진 남구만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특유의 개방적이고 유연한 세계관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단군에 대한 변증」, 「최명길에 대한 평가」에는 조목조목 살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그의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인다.  문학은 그 사회를 표현한다는 말처럼 살아있는 그 시대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o***a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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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권 리뷰
"매일 읽는 우리 옛글 56권 리뷰" 내용보기
<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는 민음사의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56번째 책이다.이번 책에서는 남구만과 박세당의 작품을 수록했다. 여기서 이름을 처음 들어본 인물들이고, 작품은 그야말로 처음 접해보는데, 색다르면서도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좋은 글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소개해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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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치에 배부르다 외>는 민음사의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56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남구만과 박세당의 작품을 수록했다. 여기서 이름을 처음 들어본 인물들이고, 작품은 그야말로 처음 접해보는데, 색다르면서도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다.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는 좋은 글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소개해서 정말 좋다.

h********4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