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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리수리 마수리 마음더음이야 작동해랏!!' 가끔씩 허무맹랑한 꿈을 꿀때가 있어요. 이렇게 주문을 하면 마음 더음이가 작동해서 가족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수리 수리 마음 더듬이]에는 이렇게 마음 더듬이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며 더듬이를 세워 친구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개미가 있어요. 이렇게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낼수 있다면 아무런 걱정근심이 없겠다 생각이 들겠지만 희노애락은 누가나 똑같이 가질수 있는 마음일거에요. 마음 더듬이로 비록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친구를 기분상하게 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지만 일방적인 마음 헤아림은 또 다른 불편을 낳게 되죠. 한없이 마음을 헤아리다보면 그친구도 결국엔 지치고 힘이 들지 않을까요? 일방적인 양보보다는 건강한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고 그것을 수용할줄 아는 마음 , 싫고 좋음을 불편함 없이 말할줄 아는 어린이 무조건 양보하고 착해야하며 화가나도 웃어야 하고 하기 싫은것도 꾹 참고 오케이 하는 어린이 , 마음을 숨기는 것은 결코 건강한 관계를 이룰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서로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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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모두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는 예쁜 마음을 가진 주인공 개미 •͈˽•͈ 개미는 마음 더듬이를 통해 친구의 마음이 어떤지 살펴주고 모든 친구에게 맞추어 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마음처럼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해져서 결국 너무 많이 사용해서 길어진 더듬이 속으로 꽁꽁 숨게 되요 개미가 노력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던 친구들과의 관계 , 무엇때문이었을까요 ! 수리수리 마음더듬이의 개미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 새 학기를 시작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는 5세 라엘이와 함께 친구들과의 즐거운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에 대해 얘기해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친구의 마음을 알아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 먼저 스스로 내 마음도 잘 알아야 더욱 더 친구들과 즐겁게 지낼수 있다는 얘기를 라엘이에게 해주면서 아 , 이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메세지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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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특별한 더듬이가 있어.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수리수리 마음더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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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린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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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너른세상그림책
개미는 친구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참 좋아요.
그래서 항상 마음 더듬이를 쫑긋 세우지요.
개미 친구들은 행복하겠죠?
그런데
다른 사람의 마음만 더듬는 개미는 정말 괜찮을까요?
오늘, 나의 마음을 더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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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어! 정말 어릴때는 내 마음이 왜 그런지 모를때가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예쁜 그림책이 나왔네요! 오늘은 마음 그림책 파란자전거 출판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제목이 아주 인상적인 그림책이에요! 무슨 내용이 들어있을지 저도 아주 많이 기대가 되더라구요~ 너도 마음 더듬이가 있니? 친구 얼굴에 웃음을 가져다주고 너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너만의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말이야. 정말 이렇게 보면 저도 꼭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마음 더듬이인데요~^^
나에게는 특별한 더듬이가 있어.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마음 더듬이 같은데요~^^ 나는 친구가 즐거워하면 정말 좋아. 친구를 좋아하는 나이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생각할거 같아요^_^ 친구의 행복이 나의 행복~~^^
그렇게 친구들에게 노력할수록 마음 더듬이는 쑥쑥 자랐어요! 그런데 정작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했어요ㅠ 그렇게 내 마음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마음 더듬이! 사실 어른인 우리도 남들 눈치보느라 정작 내마음이 원하는걸 놓칠때가 있는데요~ 이 그림책은 정말 그런 내용을 잘 담은 책인거 같아서 좋네요^^ 오늘은 마음 그림책 파란자전거 출판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책을 소개해 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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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친구 이야기를 점점 더 많이 한다. “오늘은 누구랑 놀았어” “OO가 좋아.” 예전엔 그냥 옆에 있는 친구와 놀았다면, 이제는 좋아하는 친구, 마음이 맞는 친구를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도 생긴다. 나는 아이들이 트러블 없이 친구들과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무심코 이런 말을 자주 했다. “사이좋게 지내야지.” “그래야 착하지.” “친구한테 양보해.” 아이들을 위한 말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의 주인공은 더듬이가 ‘마음 더듬이’인 개미다. 이 개미는 늘 더듬이를 세워 친구들의 기분을 살핀다. 누가 속상한지, 누가 화가 났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재빠르게 알아차린다.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서, 하기 싫은 일도 참고, 늘 친구들 눈치를 살핀다. 겉으로 보기엔 갈등 없는 착한 아이다. 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마음이 조금 불편해졌다. 친구들의 마음이 우선이라 자기 마음더듬이가 길어져서 결국 그 더듬이에 갇히고 만다. 좋은 아이가 되려다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있었다. 갈등이 없다는 것이 정말 건강한 관계일까. 양보하는 아이가 항상 성숙한 아이일까. 그동안 나는 아이에게 “착하다”는 말을 칭찬처럼 건네왔지만, 어쩌면 그 말이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속상해도 참는 아이, 화가 나도 웃는 아이, 하기 싫어도 고개 끄덕이는 아이.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여도 속에서는 조금씩 소진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그림책은 친구의 마음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 역시 중요하다는 것. 마음 더듬이를 밖으로만 세우지 말고, 안쪽으로도 향하게 하라고 얘기한다. 책을 덮고 나서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친구 마음도 소중하지만, OO 마음도 똑같이 소중해.” “싫으면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그리고 그 말은 아이에게만 하는 말이 아니었다. 관계를 지키려고 애쓰다 보면 나 역시 종종 내 마음을 뒤로 미룬다. 괜찮은 척, 이해하는 척, 어른인 척.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어른인 내가 더 많이 돌아보게 된 그림책이었다. 착한 아이가 되기보다,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 #수리수리마음더듬이 #김기린 #파란자전거 #그림책리뷰 #그림책 #감정그림책 #마음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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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더듬이. 수리 수리 마음 더듬이! 친구들이 행복해지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 나의 마음은요? 더듬이가 자랄수록 나의 마음은 무거워지는 건 뭘까요? 내 마음은 잘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래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타인의 마음만 헤아리다 보면 결국 그 관계는 지치게 되요. 내 마음과 타인의 마음이 다같이 행복해져야 해요. 인간 관계는 쉽지 않지만, 잘 풀어나가는 법도 배워야 해요. 이 책은 그런 인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미성숙 단계에서 성숙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인간 관계에 대한 고찰이 중요하니까요. 그림도 상황상황에 맞게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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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반전 그리고 따뜻한 우리 이웃 이야기를 가득 담아낸 아이들 마음 속 맑고 밝은 세상. 파란자전거 창작그림책! 많이 읽고,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속에 밝고 너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너른세상그림책.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2020년 ’요술 더듬이‘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표지도 제목도 너무 귀여워요~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유쾌한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난 특별한 더듬이가 있어.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야. 친구가 기분이 좋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 화가 난 친구에게는 친구가 좋아하는 말을 찾아내. 난 모두가 행복할 수 없을때 너무 속상해. 내가 더 노력해야겠어! 내가 노력을 하면 할수록 더듬이가 자랐어. 그런데 너무 무거웠어. 무거웠지만 친구들의 마음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 대답하기가 힘들어진 나는 결국 아무 말도 할수 없었어. 고민이 깊어질수록 더듬이는 자라났어. 결국 난 더듬이 속으로 사라졌어.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들여다보려면 먼저 내 마음에도 귀를 기울이고 마음도 들여다보아야해. 그래야 모두가 즐겁고 모두가 행복해져요! 친구들과의 관계는 정말 어려워요. 작은 오해는 갈등이 되기도 하고요. 마법 같은 마음 더듬이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있었어요. 내 마음을 보면 친구 마음도 보여요! 서로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감정을 먼저 살펴주고 입장을 이해해야해요. 진정한 우정과 모두가 행복하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 더듬이로 수리수리 마법 같은 따뜻함을 선물해요. 🌈 <파란자전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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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아직 마음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하지만 저가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있는 아이인데 어덯게 하면 친구들의 마음도 살펴보고 나의 마음도 살펴볼 수 있는지 이야기도 해보고 책도 함께 읽어봤어요. 친구가 슬퍼할때는 갗이 슬퍼하고, 즐거워할때는 같이 즐거워하고 재미있게 읽윽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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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단체에서 생활하게 될 타카가 보면 좋을만한 그림책 골라 봤어요. 이번 그림책에는 마음 더듬이라는 상상 도구가 등장해요. 주인공은 자기 마음을 먼저 살펴보고, 친구의 마음도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화가 날 때는 왜 화가 났는지, 친구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천천히 생각해 보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나에게는 특별한 더듬이가 있어.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야." 초등학교에 가면 많은 시간을 친구들과 보내게 되는데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공감 능력과 감정 조절이 필요하기에 이번 책을 통해 내 마음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감정 표현이 아직은 서툴기도 하고 어려울 수 있기에 책을 통해서 나와 친구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글이 많지는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고 학교 입학 전 아이의 마음도 단단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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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김기린 글그림 파란자전거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 파란자전거 도서가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소극적인 아이이다보니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 파란자전거 도서를 통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어요. 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 파란자전거 도서에서는 친구의 마음만을 살펴보다가 결국에는 정작 본인의 마음을 돌보지 않아서 생길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친구관계에서 그러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보니 아이들은 그러한 일들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읽어주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친구들과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지내는 것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보니 아이들이 이러한 도서내용을 통해서 내면을 단단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