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궁금한 나라인데 용선생에서 다뤄주니 좋네요. 신간이 동시에 두 권이 나와서 다같이 구입했습니다. 오자마자 읽었어요. 엄마인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어요. 신간을 기다리게 되네요. 어린친구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