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이간다는 시리즈가 15권으로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신간이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바로 구입합니다. 어쩜 이리 또 재미날까요. 생각지 못한 아르헨티나라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아이가 아르헨티나도 가보고 싶다네요 ㅎㅎ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