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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귀여움과 판타지 느낌이 동시에 느껴져서 기대했는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더 포근하고 재미있었다. 고양이와 용이라는 조합부터 너무 귀엽고, 두 존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사랑스러워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판타지적인 설정도 흥미롭고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혀서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아직 1권이라 앞으로 어떤 모험과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도 기대된다. |
| 냐옹이가 용을 키운다는 설정이 특이해서 사봤어요 역시나 냐옹이 나오는 만화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게다가 초판한정 특전도 좋았어요 아직 만화를 다 본건 아닌데 그림도 귀욥고 내용도 맘에 들어요! 우리모두 냐옹이들과 친하게 잘 어울려 살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