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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 나는 어디에서 왔어?"라는 아이의 첫 질문에, 이 책은 단순히 생물학적 경로를 설명하는 대신 광활한 우주의 시작인 '빅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멋진 서사를 선물해 줍니다. 아빠 씨앗(정자)들이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혜성 떼처럼 묘사되고, 예쁜 난자별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마치 한 편의 우주 모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경이로움을 줘요. 무엇보다 3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아이가 그 자체로 '승리자'이자 '기적'임을 강조하는 메시지는 아이의 자존감을 단단하게 세워주는 큰 힘이 됩니다. 성교육을 넘어, 생명 존중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주는 참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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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북스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예전에 첫째가 6살, 7살 무렵에 자신의 몸과 탄생과정을 궁금해했던 것 같아요.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 "아기는 어떻게 생겨?" 같은 질문들을 던질 때까지 기다려도 되겠지만, 미리 책을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의 신작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엄마인 저도 감동받고 아이도 눈을 떼지 못한 '인생 성교육 동화'였어요!
이 책은 지니비니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예요. 사실 '생명의 탄생'이라는 주제가 자칫하면 너무 딱딱하거나, 혹은 반대로 너무 추상적일 수 있잖아요? 스티커 북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작은 생명의 시작부터 세세하게 살펴보면서 따라갈 수 있어요. 인간의 탄생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별의 탄생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우주가 눈을 뜨자, 수많은 별들이 태어나고 별먼지들이 태어났어. 별먼지들이 어린 지구에게 날아오자, 생명이 탄생하기 시작했어." 어린 지구별이 탄생하고, 그곳에 태어난 수많은 존재들 중에서 인간인 내가 태어남을 자연스럽게 책을 배울 수 있어요.
"이번엔 우리가 태어나는 시간이야. 엄마우준 안에서 난자별이 태어나고 있어." 엄마라는 '우주' 로 표현하고, 난자를 '별'이라고 표현한 이소을 작가님의 표현이 생명의 탄생 과정을 신비롭게 느껴지게 하는 것 같아요. 그물 미로에 걸린 아빠씨앗들의 표정이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여 보여서 , 난자별에 도착하러 가는 아빠씨앗을 응원하게 됩니다. 스티커가 굉장히 많아서, 하나하나 붙이면서 많은 정자들이 난자를 만나러 간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열 달 동안 아기별이 자라는 과정을 하나하나 붙이면서, "내가 이렇게 생겼었다고?"라고 놀라워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예전에 보여줬던 자신의 임신 일기를 찾아서 보여달라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예전에 내 사진도 이렇게 모아놨잖아. 검은색 사진 그거 보여줘." "이게 나야? 오빠 사진은 어디에 있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씨앗처럼 작은 존재에서 이렇게 10달동안 조금씩 조금씩 자라왔다는 과정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6살 아이에게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성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부모님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한데요. 이 책은 그런 부모님들에게 유아 성교육 첫 책으로 보여주기가 좋은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지니비니 동화책 & 스티커북 09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을 살펴보았습니다. 동화책과 별도로 스티커로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이라, 스티커북을 특별한 책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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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여섯 살이 되면서 부쩍 자신의 몸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막연한 질문이 많았다면, 이제는 조금 더 구체적이다. “엄마, 나는 엄마 배에서 어떻게 태어났어?” “왜 ○○는 고추가 없어?” 쌍둥이 남매이다 보니 서로의 몸이 다른 것도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고, 그만큼 질문도 늘어났다. 그때마다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기는 했지만, 막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막연한 기대감으로 보게 된 그림책이 바로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였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일반적인 성교육 그림책과는 조금 달랐다. 보통의 성교육 책은 몸의 구조를 설명하고, 용어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이론적인 설명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방식이 아니었다. 아이의 탄생 과정을 우주에 빗대어 설명한다. 정자가 난자를 만나는 과정 역시 마치 우주의 탄생, 별의 탄생처럼 경이로운 이야기로 표현된다. 처음에는 내가 생각했던 성교육 그림책이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신선하기도 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오히려 처음 성교육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접근도 자연스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몸의 구조부터 설명하기보다 먼저 ‘너라는 존재가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완전히 추상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하나의 생명이 되는 장면도 그림으로 꽤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꽤 섬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자와 난자라는 표현 대신 '아빠 씨앗', '난자 별' 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 부분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에는 이 표현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나중에 커서 정식 명칭인 정자와 난자를 알게 되더라도 충분히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다 읽은 뒤 아이들의 반응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자신의 탄생을 별의 탄생과 연결해서 상상하기도 했고, “나는 아빠 씨앗에서 왔어?” “엄마랑 아빠가 만나서 내가 태어났어?” 이렇게 질문하며 자신이 엄마와 아빠의 이어짐 속에서 태어났다는 느낌을 어렴풋이 이해하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아빠 씨앗! 아빠 씨앗!” 하고 말할 때마다 웃음이 터졌지만, 그렇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성교육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성교육을 꼭 어렵고 진지하게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아이의 탄생을 하나의 경이로운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것, 어쩌면 그것이 성교육의 가장 부드러운 시작일지도 모르겠다. #우린어떻게태어났을까 #이소을 #상상박스 #성교육그림책 #유아성교육 #성교유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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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읽기 좋은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그림책과 스티커북 소개 합니다 이 책들은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내가 어떻게 태어났어?”라는 질문에 대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답해줘서 좋았어요 그림책은 단순히 신체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주 먼 옛날 우주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이야기해줘서 아이가 더욱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빅뱅부터 별과 생명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마침내 ‘나’가 태어나는 순간까지를 한 편의 우주 여행처럼 보여줘서 읽는 동안 저도 빠져들었어요 그림이 정말 예쁘고 상상력이 가득해서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을 반짝였어요 어려운 용어나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별먼지와 은하수 모험처럼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니까 아이가 끝까지 집중했어요 기존에 봤던 성교육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나는 우주가 빚어낸 특별한 존재구나!”라고 느끼는 것 같아서 읽고 난 후 대화도 훨씬 부드러웠어요 스티커북은 그림책을 읽고 난 뒤 함께 즐기기 정말 좋았어요 총 295개의 리무버블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아이가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해갈 수 있었어요 별, 씨앗, 엄마 아빠의 여정 등 책 속 장면에 하나씩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아이가 “여기에는 이걸 붙이는 거야?”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단순히 보는 걸 넘어 손으로 직접 붙여보니 인지력과 상상력도 더 자라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다 붙이고 나서는 “우린 어떻게 태어났어?”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엄마 배 속 이야기만이 아니라, 우주와 생명의 긴 여정이라는 걸 알게 된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했어요 읽으면서 저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풀렸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서로 웃으면서 책 속 장면을 다시 이야기했어요 그림책만 읽고, 스티커북으로 다시 한 번 체험하면서 읽는 즐거움과 놀이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아이가 어려운 질문을 던졌을 때 부담스러웠다면,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풀어주는 좋은 도구였어요 실제로 읽어보니 아이랑 함께 이야기 나누기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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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성교육책입니다. 딱딱한 줄글보다는 신비로운 일러스트와 비유적인 표현이지만 정확한 설명, 스티커북을 활용한 흥미를 높인다는 점이 장점인 책입니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질문하는 것 중에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아마 ‘엄마, 아빠 난 어떻게 태어났어?’라는 질문 일 것 같아요. 저도 곧 아이에게 듣게 될 질문이기도 하고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인간의 탄생에 대한 성교육책입니다. 인간의 탄생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적으로 쓰여져있어요. 책 배경 전체가 정말 우주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머나먼 옛날, 우주의 별먼지가 지구에 떨어지면서 엄마우주, 아빠우주가 만남을 가지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인간이 태어남을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표현에는 ‘우주’, ‘도시’, ‘나라’ 등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표현으로 인간의 탄생을 알려주고 있어서 어린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 가능합니다. 우리 모두를 ‘별’이라고 지칭하는데서 뭔가 뭉클해지는건 기분탓일까요? 소중한 생명체를 반짝이는 ‘별’로 비유를 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빛나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반짝이는 별처럼 귀하고 소중한 나’를 알게되는 책입니다. 책 속의 QR코드로 연결된 영상에서 책 내용인 별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책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https://youtu.be/Ij-yK06kci0?si=flmIaTEA-pM6ZdV3또한 책과 함께 스티커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으로 본 내용을 스티커북으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어요. 본 책의 축약본을 스티커북 형태로 만들어놓은 것 같네요.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흥미도 생기더라구요. 이 스티커북의 장점은 뗐다 붙였다가 가능한 리무버블 스티커라는 점입니다 .메뉴판 같죠?ㅎㅎ 책의 순서이자 우리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한 단계를 메뉴판으로 표현해놨어요. 아이와 순서를 같이 읽어보면서 저도 알아갑니다ㅎㅎ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한 페이지의 그림을 완성하는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책과 스티커북을 왔다갔다하면서 ‘이 장면이네?’, ‘여긴 이런데 여긴 왜 이렇지?’이렇게 비교해보는 효과도 있습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딱딱한 줄글인 성교육책보다 재미있는 비유형태, 일러스트, 스티커북 활용 등으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장점이 많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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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럴 때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이 있어요 바로 그림책과 스티커북으로 만날 수 있는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스티커북을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사용하는 걸 아이도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더니 신기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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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그림책 + 스티커북 상상박스 출판사 이런 질문을 하는데.... 하나님이 주셔서 낳았지; 라고 간단하게 대답해준 기억이 났어요. 이 책을 본순간.. 이건 꼭 딸아이와 함께 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그림책은 제가 상상했던것보다 감동적이었고,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 책 표지의 큐알코드를 통해 책과 함께 별의 아이 라는 아름다운 생명의 멜로디도 감상할 수 있었고요, 독후활동으로 스티커북 놀이도 할 수 있었습니다 ^^ 빅뱅이론에 근거하여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과정이 나오고요, 수억년의 진화를 거쳐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엄마우주와 아빠우주라는 표현으로 또한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재미있게 그려냈어요^^ 옆에오더니 동생에게 알고있는 지식을 마구 쏟아내더군요^^; 3억마리의 아빠 씨앗이 난자별에 닿기까지의 여정은 뭔가 엄청 흥미진진하고 재미를 자아내어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 씨앗처럼 작은 존재가 세포분열을 통해 점차 사람의 형상으로 변하여 귀여운 아가로 성장하여 새로운 운우주를 품은 별로 태어나게 됩니다! 아이 눈을 바라보며 말해줄때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존감이 올라가고 행복감이 넘쳐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린 모두 별의 아이들이야. 다양한 별빛을 품은 새로운 별들이야~' 책 속 구절 하나하나가 감동입니다^^ 단답형으로 대답하지않고 ㅎㅎ 책을 통해 교감도 하고 궁금증도 해결해 줄 수 있었어요^^ 아이의 자존감까지 올려주는 귀한책 ^^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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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에 대한 교육으로 자신의 몸과 생명에 대해 더욱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상상박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우주의 신비로 답하듯 감동까지 전해줄수가 있다니~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해주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게 중요한 만큼 스티커북과 함께 만나볼수가 있어 활동북으로도 활용할수가 있는데요 마냥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다고만 이해하는게 아닌 감동과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유아그림책으로 생명과 우주의 연결고리를 탐색하는 재미까지 더해진다는 사실~ 게다가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주제곡도 감상할수가 있고 음악과 함께 입체적인 표현까지 더해져 감성가득한 독서시간을 만들어줄수가 있고 한눈에 봐도 그림과 음악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감각 발달과 집중력에도 큰 도움이 되는 유아그림책으로 놀이형 학습으로도 즐길수가 있다니~ 그래서인지 아이 스스로도 더욱 귀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유아그림책으로 따뜻한 메세지를 그대로 전해줄수가 있다는 점 또한 마음에 쏙 드는데요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우리에게 와준 소중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유아그림책~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와 함께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주기에도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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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아이의 첫 질문에 우주의 신비로 답하는 아름다운 성교육 그림책 138억 년 우주의 여정을 담은 위대한 탄생예찬 우주가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별, 바로 너란다. 모든 아이가 자라며 한 번쯤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이 질문은 단순히 신체적인 탄생의 경로를 넘어 나라는 존재의 뿌리에 대한 첫 번째 호기심입니다. 지니비니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이 소중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아주 먼 옛날 우주가 처음 눈을 뜨던 빅뱅의 순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엄마와 아빠의 만남 이전 별이 수명을 다해 남긴 별먼지가 어떻게 지구의 생명이 되고 긴 진화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나라는 기적으로 태어났는지 장엄한 탄생의 서사를 보여줍니다. 단순히 신체 지식을 전달하는 성교육을 넘어 아이 자신을 부끄러운 대상이 아닌 우주가 빚어낸 가장 귀하고 특별한 별임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주제곡 ‘별의 아이’ 수록, 공감각적인 감동 선사 이 책은 QR코드를 통해 유투브로 볼 수 있고, 주제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제곡 "별의 아이"는 광활한 우주를 건너온 생명의 멜로디를 다정한 선율로 담아냅니다. 우리는 그림책을 넘기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감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부모님은 아이의 반짝이는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속삭이게 될 것입니다. “이토록 먼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너는 우리 집으로 내려온 가장 아름다운 별이야!.” ≫성교육,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요즘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유아기 성교육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신체 구조나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생명의 경이로움을 함께 나누고 존재의 소중함과 가치관을 확인하는 출발점이 되어줍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위대한 탄생의 기록 3억 마리의 아빠 씨앗 중 단 하나가 난자별에 닿기까지의 치열한 여정은 태어난 모든 아이가 그 자체로 승리자이자 기적임을 보여줍니다. “수많은 별의 시간이 쌓여 우주를 건너온 사랑이 네가 되었단다”라는 메시지는 그 어떤 칭찬보다 깊은 울림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뿌리내리게 합니다. 부모에게는 성이란 주제의 대화의 물꼬를 터주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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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음··· 글쎄··· 별들은 알고 있을까?"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 아이의 첫 질문에 우주의 신비로 답하는 아름다운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우주가 쾅 하고 눈을 뜨자 수많은 별이 태어났어요 그 중 갓 태어난 지구별에 반짝반짝 별처럼 생명들이 태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우주와 아빠우주가 만나고 우리가 태어나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과 함께 스티커북도 함께 왔습니다 우주에서 지구 그리고 내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나서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아빠씨앗과 엄마씨앗이 하나가 되더니 새로운 별이 태어나고 있어요 심장이 콩닥콩닥 손이 꼬물꼬물, 발이 꼬물꼬물 자, 이제 밖으로 나갈 시간이에요 아이들은 존재만으로도 정말 반짝반짝하고 특별하지요 아이들이 태어나는 과정을 경이로운 우주에 빗대어 설명하여 우리 몸을 신비로운 우주를 품은 소중한 존재로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니비니 시리즈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소을 작가의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태어나는 과정을 딱딱하게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긴 여행을 거쳐 마침내 나라는 기적이 태어나는 과정을 보며 우리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지니비니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