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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림책으로 감동을 느꼈다면, 함께 구성된 스티커북은 그 감동을 아이의 지식으로 차곡차곡 쌓아주는 즐거운 놀이 시간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탄생의 과정을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며 복습할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더라고요. 단순히 붙이는 재미를 넘어, 책에서 보았던 '아빠 씨앗'의 여정과 우리 몸속 기관들의 위치를 직접 손으로 확인하며 머릿속에 한 번 더 담아볼 수 있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만 배우는 것보다 직접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소근육 활동이 더해지니 학습 효과도 배가 되고, 성교육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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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축약본을 스티커북으로 만들어 낸 책입니다. 굳이 스티커북 싶지만,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유아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답니다. 특히나 뗐다 붙였다가 가능한 리무버블 스티커라는데서 최고입니다. 여러번 활동이 가능하니까요! 본책과 같이 두고 비교해가면서 활동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본책의 리뷰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s://sarak.yes24.com/blog/shj4258/review-view/22030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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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로 그림책과 스티커북으로 만날 수 있는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스티커북을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생명의 탄생에 대한 질문에 오래 전 옛날 빅뱅으로 인해 별먼지가 생겨나고 별먼지들이 지구로 날라와 생명이 생겨남을 아름답게 표현해줘요 그리고 엄마 우주와 아빠 우주라는 표현으로 나라는 존재가 기적같은 존재임을 일깨워줘요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 사실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성교육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스티커북이지만 일회성으로 놀이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꾸민 하나의 책이 완성돼요 지니비니 시리즈의 장점은 동화책으로 이야기를 읽고 스티커북으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다면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