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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3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작품 서브남주가 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쯤 쿠사카베가 등장해 주네요 남주인 사타랑은 완전 대비되는 성격의 순둥이... 누가 봐도 infp 같은 쿠사카베를 응원하면서 봤어요 섭남이라 결말은 정해져 있겠지만 사실 이상적으로 연애할 수 있는 쪽은 쿠사카베라고 생각해요 사타는 성격을 좀 고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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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는 시험에서 낙제를 해 유급당할 위기에 처했다. 쿄야네 집에서 시험공부를 한다. 아주 엄격하게 공부시키는 쿄야....발렌타인 초콜릿을 만들 재료를 사러 갔다 위기에 처한 쿠사카베를 도와주는 에리카. 쿠사카베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 에리카. |
| 남자 주인공은 여전히 네 가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또 그게 매력이 기 때문에 싸**가 없는 매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역시나 잘생긴 것들은 얼굴값을 하는 것일까요 아침 드라마 마냥 욕하면서 보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뒤에 내용도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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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늑대소녀와 흑왕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남주가 나중에 거하게 후회 좀 했으면 좋겠는 오만한? 네가지 없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취향에 안맞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하는데 전 그냥저냥 참고 보고 있어요 원래 이런 놈이 나중에 변하는게 또 재밌기 때문에...나중에 여주의 발닦개가 될 순간을 기다리며...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허영심이 있는 에리카라는 소녀는 친구들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뻥을 치고 그 대상이 쿄야라고 합니다. 쿄야는 본인이 남자친구연기를 해주겠다면서 대신 잡일을 해달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데 취향이라 별로라고 느끼실분도 꽤 많을 것같아요. 이번권은 재미있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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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선물로 목걸이를 받고 기분업 되었으나 방학동안 한번도 안만나. 개학하고 시험에 유급당해 남자애네 집에서 공부를 가르침받는데 설레하다가 여자로 안 느껴진다에 의기소침. 공부에 매진.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주는데 망설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 이걸주면 화이트데이에 받을 수 있으려나~ 생각하며 준 만큼 받고싶던 기브앤테이크에 집중하던 자본주의의 노예였던 어린 나날들 발렌타인데이, 다른 남자애에게 준 의리초콜릿에 화내는 남자애. 남자애가 질투로 화내는데 남자애 자신도 모르고 여자애도 모르고.. 웬 귀염성있는 소심한 남자애 등장에 갈등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