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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2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여전히 싸가지 없는 사타와 점점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에리카 . . 에리카가 귀엽고 햇살 여주인 점이 마음에 들어서 사타가 아무리 지랄을 떨어도 계속 보게 돼요! ㅎ_ㅎ 저는 옛날 작품인 거 감안하고 보기도 했고 애니도 이미 봤던 터라 사타의 싸가지에 적응이 좀 되긴 했지만 아예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 부분이 불호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뒤로 갈수록 나아지는 걸 알기 때문에 저는 일단 즐겁게 봤습니다 |
| 쿄야와 에리카는 사귀는 척 하기로 약속한다. 그러다 에리카는 쿄야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 되어가고...쿄야가 다른 여자와 있자 에리카가 그러면 안된다며 뭐라하자 자기 마음이라며 상관말라고 하는데....오해가 풀리고 에리카는 쿄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
| 정말 진지하게 진심을 담아서 솔직히 말하자면 남자 주인공이 정말 취향이 아닙니다 언제적 츤데렌 가 싶은데 뭔가 배꼽 냄새처럼 끌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욕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데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의 발닦개가 되는 모습을 저는 꼭 봐야만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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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2권 남주가 넘 애샊끼스러움이 넘쳐요ㅋㅋㅋㅋ내 취향은 아닌..매력을 크게 못느껴서 다음권은 고민돼요..큰재미는 없음,, 좀 더 봐야 재밌을라나? 인물들에 끌리질않아서 읽는 속도도 느린데다 아직까지 전개도 흔한 순정만화 클리셰 따라가서...한창 연재될때 옛날감성으로 읽었으면 재미를 느꼈을수도...요즘에는 최근작품들만 보게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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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애니로 이미 한번 봤는데 중간에 끊긴채로 완결나서 뭐 제대로 사귀기도 전에 애니가 끝나버려서 원작으로 읽으러 왔는데 초반에 남주가 진짜 싸가지가 없어요..다시봐도 짜증나는...순정보다가 짜증나는 건 처음인데 뒤로 가면 괜찮아진다고도 하고 재밌다는 사람도 많아서 참고 읽어보려고 합니다. 옛날 순정이란걸 감안하고 참으면서봐도 좀...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 취향의 만화는 아니라서 후기적기가 민망합니다.. 거짓말한 여자애도 좀 그렇고.. 그걸 이용해서 여자애를 좀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하지만 뭔가 내용이끌리는 것도 이상합니다.. 저는 그럭저럭이었어요 볼만했어요.취향차이가 날수밖에 없을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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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커플로서 인정받기 위해 하교를 같이 하는 커플 여자애는 남자애가 개 취급을 해도 평소 보여주지 않은 웃음을 보고, 이야기도 하면서 맘을 키워나간다. 얼떨결에 고백하고, 남자애의 맘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2권 그러나 맘을 키워가도 그것은 여자애의 일방적인 감정, 그 것을 가지고 놀려서 분해하다가 남자애에게 물을 뿌리다니 여자애 오버. 물론 그걸로 과하게 놀린 남자애도 과함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사랑스럽게 느끼는거야 어쩔수없으나 내 맘을 너무 강요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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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야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깨달은 에리카는 쿄야에게 진심을 전하지만 쿄야는 착각하는 거라며 에리카에게 상처를 준다. 하지만 굴복하지 않겠다는 에리카는 쿄야에게 진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하고 시니컬하고 사람, 사랑을 믿지 않는 쿄야에 상처도 받지만 꿋꿋하게 마음을 전하는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을 찍으며 다니던 중 들어간 카페에서 쿄야는 에리카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하며 에리카를 감동시키지만 그건 바로 거짓말이라며 에리카를 농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