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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6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사귄 지 어느 정도 지났을 때 애인의 가족 만나기... 순정만화 국룰이죠?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읽었어요 사타의 가족이 어떤 분위기인지 알 수 있던 것도 재밌었고 점점 사타가 에리카한테 스며드는 걸 보는 게 좋아요! 사타 누나 성격도 만만치 않은 게 웃겼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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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아유코의 늑대소녀와 흑왕자 6권 리뷰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적당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순정만화입니다. 클리셰적인 스토리이긴 한데 또 재미있어서 한 권 씩 구매하게 되네요.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에 좋은 만화인것 같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여름방학이다. 에리카는 아빠가 바빠서 한가하다고 어필하지만 꿈쩍않는 쿄야, 어머니가 따로 살고 보고싶지 않다고 한다. 우연히 쿄야의 친누나를 만난다. 1년에 한 두번은 본다며 엄마와 코베에서 산다고 얘기한다. 방학동안 있을 거라는 쿄야의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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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06권 리뷰입니다. 본래 종이책으로 구매하려다가 결국 포기하고 이북으로 구매해서 보게 된 늑대소녀와 흑왕자 06권입니다. 이번 권은 얼핏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적이 있는 것 같은 이야기와 더불어 살짝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얽혀 있는 권이었던 것 같은데요. 사타군의 가족 이야기와 에리카에 대한 사타의 마음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들이 엿보였던 권이었습니다. 어느 의미로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인 느낌이랄까요. 앞으로 남은 에피소드들이 기대되네요. 그럼 어서 7권으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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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늑대소녀와 흑왕자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제 애니에는 안나오는 그 뒷부분의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사실 이 부분을 읽기 위해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1권부터 읽었죠... 드뎌 뭔가 남주가 여주한테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사실 애니는 뭐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려서 너무 황당해서 만화책으로 읽으러 온 거거든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남주의 누나와 여주도 만나게됩니다. 이야기가 슬슬 풀어지는듯한 느낌이고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확실히 구작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 작품 특유의 그런 전개나 느낌 있는데 어렸을 때 제가 봤으면 엄청 설레 하고 꺅 거리면서 봤을 것 같은데 지금은 쪼끔 찌들고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저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남자 주인공은 조금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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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6권에서는 쿄야의 가족이 나와요 누나가 먼저 등장하는데 기존쎄로 동생 따귀를 막 때리는.. 엄마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쿄야때문에 뭔 큰 문제가 있나 했는데 그냥 엄빠 사이가 안좋았..뭐야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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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남자애의 가족 등장. 시시한 남자들이 많다고 하는 누나와 별거하면서 남자애와 따로 살게 되면서 남자애와의 사이에 거리가 있다고 느끼는 남자애네 엄마. 여자애는 남자애네 가족 등장에 긴장하고 잘 보이고 싶어하고 ㅋㅋ 김칫국 드링킹중? 남녀가 결혼해서 부모가 되었으면 낳은 애한테 책임을 느끼고 그 애가 잘 자라도록 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여 둘이 이혼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했으나, 지금은 참 어렸다는 생각을 한다. 부모들도 각자의 인생이 있으니 자녀들이 부모의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다. 부모도 자녀들의 인생이 각각의 인생임을 알고 자기인생결정권은 자녀자신에게 주도록 믿어주는 이상적인 가족을 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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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쿄야의 누나와 엄마가 등장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뭘 할지 얘기하며 친구들과 지나던 중 쿄야의 누나를 만나게 되고 다음날 쿄야의 누나는 에리카를 불러내 맛집탐방을 다니죠. 쿄애 못지않게 시니컬한 쿄야의 누나는 에리카를 시험 아닌 시험을 보고 에리카는 역시나 낚입니다. 결국 쿄야의 진심을 안 누나는 에리카를 데리고 엄마가 계신 고베에 가겠다고 하죠. 어쩌다보니 쿄야까지 합세해 고베에 계신 엄마의 집으로 가 쿄야의 엄마도 만나고 그동안 엄마와 담을 쌓았던 쿄야도 조금씩 마음을 허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