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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구광이다. 그래서 만화두 야구만화밖에 안본다.^^* 이제까지 수많은 야구만화를 봤는데...이 [드림]이라는 작품은 나에게는 둘도없는 보물이다. 드림의 주인공인 다케시! 다케시만의 야구에 드림을 보시는 수많은 독자들께서 매료되는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케시는 야구에 관한한 천재이다. 메이저리그나 프로선수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플레이를 서슴없이 하고, 이것을 지켜보는 상대팀 선수들은 흔히 [비상식] 야구하고 한다.
중학교를 갓 졸업한 다케시가 완벽한 제구력에 155K의 직구를 구사하고, 스텐드를 넘기는 장외홈런을 치고, 전타석에서 홈런을 치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을 받을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비교적 과학적인 설명이 뒷받침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것들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드림을 구입하려고 망설이는 분들께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꿈을 위해 싸우는 다케시의 인간적인 모습은 결코 그 어떤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야말로 동경의 대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상양고 감독] "녀석의 비상식이...또 다시 고개를 쳐들었군...당하지 않겠다는 본능만으로 고안해낸 녀석의 독자적인 야구가!" [꿈의섬고 투수 다케시] "자아- 나베시마, 과연 요행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냐~! 분명히 운도 하나의 실력이지... 하지만 운만으로는 갑자원 무대에 설 수 없어, 네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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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 야구를 하는데 있어서는 가히 천재라고 할만큼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도 다른사람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다. 원래 뭔가를 정말 잘하는 사람은 일반사람들과 다른점이 있다.
이만화책의 다케시도 역시 다른사람에 비해 성격이 난폭하여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지 못했었다. 하지만 꿈의 섬이라는 작은 학교에서 그를 알아본 감독에 의해 새롭게 야구를 시작하게 된다. 다가가려고 하면 힘들고 그렇다고 미워할수도 없는 다케시. 그의 활약은 정말 대단하다. 모든것을 분석하고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또한 대회에서는 야구게임에서 다른동료들의 도움을 바라지 않고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팀을 이끌어나간다. 건방지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방법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다케시의 한계를 볼수있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 뒷 이야기가 점점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오미찌!! 자세가 너무 크잖아. 130km대와 150km대의 같은 궤도상에 있는 두 종류의 볼은 구분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콤팩트 하게 해! 배트도 짧게 잡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야! 1점이면 되니까 확실한 배팅을 해-!! 날 보고 배우란 말이야-! 나서지 말고 가만 있어, 멍청아. -뭐? 너의 그런 잔뜩 움츠린 배팅 따위는 오미찌에게 아무런 참고가 안돼. 녀석은 어떤 자세에서도 콤팩트 하게 스윙할 수 있어. 타격 자세가 커보여도 최단거리로 날카롭게. 그건 누구나가 다 아는 기본 중의 기본이야, 멍청아. 너의 라이트 오버 3루타는 내가 홈럼이 되지 않을 만큼 힘을 빼고 던져서 생긴 결과야, 바보야. 그 이유가 뭔 줄 알아? 이...일부러 치게 해주었다고...?! 마...말도 안돼.... 어째서?! 저 녀석과 싸우기 위해서야. 녀석을 제압해야 비로서 진짜 내가 이기는 거니까!! 히히히. |
| 야구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지만 불량한 태도와 거친 행동때문에 모든 고교 야구부에서 거절당한 다케시는 마지막 꿈의 섬의 일원이 된다. 야구부원들과 싸우면서도 다케시는 야구의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주고, 결국 대망의 야구시합에 출전하게 된다. 갈색머리로 물들이고, 껌을 씹고, 조심해서 다뤄야할 야구공에 못을 박고 말투도 거칠지만, 다케시의 투구와 타격능력은 그들을 승리로 이끈다. 처음엔 그를 못마땅해하던 부원들도 다케시의 모든 행동이 야구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그를 돕기 시작하는데... 탄탄한 개인기를 가진 다른 팀들과 달리 다케시 혼자만이 뛰어난 야구팀은 고전을 면치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