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읽는 오에겐자부로의 책이다.
첫책은 노벨상 수상작인 만엔원년의 풋볼이고
두번째는 아름다운애너벨리싸늘하게죽다
세번째가 이 익사였다.
본책은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꽤 두꺼운 분량의 책이다.
내용을 말하면 스포가 될거 같아 내용은 적지 않겠지만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올해 자전적 소설로 발자크의 루이랑베르를 읽은적이있는데
1000배 낫다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