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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19권입니다. 우리 주인공 알라딘과 알리바바 앞에 지옥문이 열리고 그들의 여정이 다시 시작됩니다. 그들의 모험의 끝은 어딜까라는 생각을 계속하게 됩니다.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그들이 얻게 되는것이 무엇일까라는 궁금증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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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19권 시작 매그노슈탓트의 마고이로가 낳은 지옥의 문 '암흑점' 그것을 막기 위해 알라딘과 알리바바, 그리고 뜻밖의 인물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세계의 존속을 결정짓는 제19권!! 어느 프로그램인지 유튜브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서로 싸우던 인간들도 외계인이 침공하면 힘을 합친다는 이야기가 이번 19권에서 정확한 비유가 아니었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국의 던전 공략자들이 힘을 합쳐 하나의 적을 물리친다는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지만 자주 먹어도 맛있는 국밥 같은 존재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
| 마기 19권을 읽었습니다. 마기는 마도구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진행시키는데 아주 크나큰 재미를 선사해주는데요. 재미가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러한 이야기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19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 유의 해주세요* 모가메트 할아버지 여러모로 불쌍하고 안타까운 캐릭터는 맞네요,, 역시 어딜가나 좋은 인간도 있는 반면 못되처먹은 인간도 많아서 고증을 잘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ㅠ 그래도 본질을 잃고 흑화하고 슬퍼하는 걸 보니 마냥 나쁜 사람도 아니네요ㅜㅜ 황제국 사람들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음 아름다운 남매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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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엠과 매그노슈탓트의 싸움으로 힘이 빠진 매그노슈탓트에 때를 기다리고 있던 황제국이 침공한다. 당황하는 알라딘 일행... 모가메트는 무언가 결심을 한 듯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오래전에 봐었던 만화다. 오래되어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재미나게 봤었기에, 다시 한번 처음부터 정독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읽어가면서 전에 기억들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