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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17권입니다. 우리의 주인공의 모험앞에 놓여진 전쟁이라는 새로운 시작이 앞으로 전개될 더 큰 재미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한편의 애니매이션에서는 감당할수 없는 무한한 상상력을 만화에서는 작가와 독자의 상상이 함께 어우려져 나오는 것 같아 더 흥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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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17권 시작 뢰엠 제국과 매그노슈탓트가 드디어 개전! 처음 목도하는 '전쟁'에 알라딘을 비롯한 소년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알게 될 것인가?! 대하 판타지 17권!! 언젠간 큰 전쟁이 일어날 것을,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언급했었는데 드디어 전쟁이 시작되었다. 서로의 이념이나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하는 전쟁이지만 누구도 나쁜뜻으로 하는 전쟁이 없는 게 아이러니했다. 서로 화합하면 좋을 텐데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17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 유의 해주세요* 모가메트 할아버지는 열린교회 닫힘 표본이시네요.. 납득은 가는데 또 납득이 안 가는..ㅋㅋ 좋은 사람인데 안 좋은 사람.. 티토스 우는거 진심 개슬픔,, ㅜㅜ 그나저나 알리바바 성숙해졌어요 ㅋㅋㅋ 진짜 스케일이 커서 흡입력 장난 아님 매그노슈탓트 에피는 봐도봐도 재밌어요 떡밥 회수하고 떡밥이 또 뿌려지고 심심할 틈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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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봐었던 만화다. 오래되기도 했고, 뜨문뜨문 봤었기에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이번에 한번 처음부터 정독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읽어가면서 전에 기억들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 또 새롭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다. 요즘의 웹툰의 컬러에 익숙해져 흑백이 좀 생소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게 읽어가고 있다. 알라딘, 알리바바, 신드바드... 캐릭터들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인물들을 차용하지만 내용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