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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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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들지 않은 국민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간단할 만큼 대다수의 국민들은 보험에 들고 있다. 100% 모든 국민이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 100%에 가까운 수치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을만큼 우리 삶 속에서 보험은 매우 익숙한 단어이다. 버스, 지하철만큼 익숙하지만 사실 버스, 지하철만큼 잘 알지는 못하는 아이러니한 것도 보험이다.실비보험, CI보험, 변액유니버셜까
"[개정판]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보험에 들지 않은 국민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간단할 만큼 대다수의 국민들은 보험에 들고 있다. 100% 모든 국민이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 100%에 가까운 수치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을만큼 우리 삶 속에서 보험은 매우 익숙한 단어이다. 버스, 지하철만큼 익숙하지만 사실 버스, 지하철만큼 잘 알지는 못하는 아이러니한 것도 보험이다.


실비보험, CI보험, 변액유니버셜까지 나는 총 3가지의 보험에 가입되어있다.

실비는 말 그대로 생활속에 틈틈이 필요한 의료비를 위해서

CI는 중대질병에 대한 경제적 두려움을 벗어나기 위해서

변액은 나의 노후를 위해서

그런데 이렇게 나름 구분해서 들어놓지만 내가 가입한 상품의 정관이나 증서를 드이대고 설명하라고 한다면 사실 자신이 없다. 분명한 목표로 구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보험용어부터 이 보험이 가지고 있는 특징까지는 줄줄 설명할 만큼 못된다.

왜 이럴까.


이 책이 출시되자마자 나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밀접한 서비스이지만 가장 잘 모르는 서비스 중에 하나니까.


책을 읽으면서 보험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었고, 보험판매의 구조도 다시 알게 되었다. 각 보험마다 가지는 특징은 물론이거니와, 여러가지 보험과 관련된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책을 읽기 전과는 많이 달랄질 정도로 많이 알 수 있었다. 물론 이 책 1권가지고 우리나라에 판매되는 모든 보험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 수 있다고 하기는 힘들다.

첫째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본지식이 많지 않고

두번째 이유는, 책이 가지고 있는 지면의 한계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책 한권으로 보험이라는 것이 마냥 어렵지만은 않게 느껴졌고 많은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 책을 1권 읽고나니 착한 보험과 나쁜 보험의 결정적인 원인은 소비자에게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보험에 대한 지식은 한정지을 수 없을 것이다.

문제는 그 수 많은 지식들이 나에게 얼만큼 필요한 부분으로 가득차있는지가 관건이다. 그렇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확실해야한다. 이왕이면 좋다니가 다홍치마를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가장 금물이다. 나에게 맞는 게 무엇인지, 어떤 설계사를 찾아야 하는지, 내가 가입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지금 내 상황은 어떻고, 앞으로는 어떨 것인지를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하는 것처럼, 결국 구매하고자 하는 물품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하고 나의 입장도 명확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보험이라는 세계에 대해서 다시 알게 되었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결국 보험이 가지는 기능을 우리는 얼만큼 활용할 수 잇을지도 다시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몰라서 손해본다면, 그게 결국 내탓이다. 누구 탓도 아니다.

누가 추천해서, 누가 하라고 해서, 이런게 있다고 해서, 누가 설명안해줘서.

결국 그 누가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선택하는 내가 문제인 셈이니, 보험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물음표로 가득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15.06.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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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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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앞으로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병원치료 후 보상 받을 수 있는 의료비가 최대 90%에서 80%로 낮아진다.” 이런 신문 기사가 한 번 나고 나면 실손보험 가입이 급증합니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아야 할 일이 많지만 정보가 부족한 우리들로서는 충동구매에 약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보험료를 내리려고 하죠. 보험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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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앞으로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병원치료 후 보상 받을 수 있는 의료비가 최대 90%에서 80%로 낮아진다.” 이런 신문 기사가 한 번 나고 나면 실손보험 가입이 급증합니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아야 할 일이 많지만 정보가 부족한 우리들로서는 충동구매에 약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보험료를 내리려고 하죠. 보험사들도 손해보며 장사할 수 없으니 실손의료보험 상품의 자기부담금 비중을 20% 이상으로 설정하도록 제도를 바꿉니다. 실손의료보험 100%를 보상해주던 과거에 비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많죠. 그러면 보험회사는 지금까지 손해만 봤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보상은 비록 100%를 해줘야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하도록 했고 그 동안에도 충분히 수익을 내왔죠. 손실률이 걱정이라면 ‘갱신’이라는 카드가 있으니까요.

저도 사회 초년생 때 보험을 들었습니다. 종신보험을 꼭 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다지 필요 없는 일이었네요. 당시에는 돈을 모아야 하는 시기였고, 결혼도 먼 이야기였으며, 자녀에게 물려줄 상속 재원으로 종신보험을 들 이유가 없었거든요.

변액유니버설보험도 들었죠. 10년 비과세라는 말이 무얼 뜻하는지도 모르는 채. 환급이 된다는 말과 8%, 12% 예상 수익률을 보여주며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음을 강조했었거든요.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저로서는 당연히 들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속쓰린 보험 일화는 전화로 가입했던 메트라이프 암 보험입니다. 전화로 가입한 것이라 담당자도 없고, 암 검진 시에 혜택을 어떻게 받는지 물어보기도 어렵고,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약관을 읽다가 큰 손해를 보고 해약을 했죠. 큰 손해를 보며 해약을 겁냈던 저와 달리 보험사는 해약을 겁내지 않습니다. 이미 사업비는 충분히 받았으니까요.

보험사들이 우리들에게 받은 돈이 100이라고 한다면 70은 사업비와 수익으로, 30을 우리에게 돌려줄 돈으로 생각한답니다. 보험사도 땅파서 장사하는 게 아니고 엄연한 기업이니만큼 수익을 내야함이 당연하죠. 안정감을 심어주며, 술값이나 담배값으로 나갈 돈을 나중에 큰 일이 생길 것을 대비하게 해주는 회사들이니 나쁘게만 봐서도 안 됩니다. 다만 자신의 확고한 의지만 있다면 내가 가진 돈 100 중에서 10 정도는 반드시 보장성 보험이라 생각하고 다른 곳에 저축해두면 됩니다. 100 중에 30밖에 돌려받지 못하고 70이나 되는 큰 돈을 단지 ‘마음의 위안’을 사는 데 쓰기는 너무 아깝잖아요?

이런 기사도 있습니다. 2015년 2월 12일 기사에요. ‘사각지대 비급여 진료비..실손보험료 20%인상 폭탄으로.’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114335112668 대형보험사들이 130~160% 정도 실손보험 손해가 생겼답니다. 보험금을 받은 것보다 고객에게 많이 돌려줬다는 말이죠. 보험사들이 갱신을 할 때 당연히 보험료를 인상하겠죠? 고객이 혜택을 많이 받았으면 좋은 보험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곧 갱신 보험료 인상이라는 폭탄을 맞습니다.

지금도 새로운 보험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금융인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보험 들지 말자. 대신 보험에 들었다 생각하고 돈을 아끼자’.

이 책은 보험에 대해 아주 넓게 알려줍니다. 단점으로는 당연히 깊이가 얕아지죠. 넓게보는 개론서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습니다.

 

- 종신보험 10년 유지율이 40% 밑돈다.

 

- 좋은 보험에 가입하려면 기본적인 보험지식으로 무장해야 한다.

 

- 보험 설계사는 별도의 영업비가 나오지 않는다. 영업에 소요된 비용을 전부 설계사가 알아서 해결.

 

- 사업비는 일종의 보험사 수수료. 판매 수수료가 가장 큰 비중. 선취 방식으로 부과된다.

 

- 종신보험은 사업비율이 평균 1000~1200%

 

- 우리나라 소비자 중에서 가장 쉽게 보험에 가입해주는 사람 : 40대 여성

 

- 통신사가 보조금을 많이 주는 휴대폰을 권한다. 보험사들도 이런식으로 수수료 이벤트를 한다.

 

- 재무설계 FC, 자산관리사 PB. PB는 집사처럼 부유층 고객의 돈을 집중 관리해주는 사람들.

 

- 방카슈랑스는 은행창구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

 

- 한의사 업계의 경우 환자수가 많이 감소하면서 보험설계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

 

- 선진국에서는 보험설계사가 고소득 전문직.

 

- 고객이 매달 100만 원씩 붓는 연금상품에 가입했다면 설계사는 수당으로 500~600만 원.

 

- 3대 금융 자격증 : 펀드투자 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 안정성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굳이 더 비싼 보험료를 내면서 대형사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다만 종신형연금을 고를 때는 안정성을 주요 선택 사유 중 하나로 정할 만하다.

 

- 계약자 : 보험료를 내는 사람

피보험자 : 보험의 대상자

수익자 : 보험금을 타는 사람

 

- 어린이 변액유니버설보험 : 가입 당시는 부모가 계약자, 자녀가 피보험자가 돼 보험료 납부. 자녀가 성인이 되면 계약자를 자녀로 바꾼다. 총액이 2000만 원을 넘지 않는다면(만 19세 이상 성인은 5000만 원) 증여세를 낼 필요도 없다.

 

- 전체 자산이 30억 미만인 사람은 금융투자상품에 관심을 보이지만, 이보다 많은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상속과 증여에 관심이 많다.

 

- 세금을 절감하기 위해 연금보험을 찾는 고액 자산가들이 늘었다. 연금을 받을 때 납부하는 소득세(3.3~5.5%)를 전액 면제받고 비과세연금은 금융소득종합과세(15.4%)에서도 제외.

 

- 저축성보험 수수료 연평귱 5~6%. 7~10년 간 높다.

 

- 즉시연금 : 5000만~1억 원 정도로 넣는다.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달리하면 계약자가 사망한 뒤 계약자를 변경해 연금을 세대 이전할 수 있다. 상속세 납부재원으로 활용. 2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상속형 즉시연금에 납입하면 이자소득세를 낸다.

 

- 처음 납부 보험료는 매우 저렴해 보이지만 갱신시점에는 대부분 보험료가 오른다. 갱신형은 피보험자가 60대 이후 소득이 없을 때에 늘어난 보험료를 감당하기 쉽지 않다.

 

- 실손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가 절대 오르지 않는다고 호언장담을 한다면, 꼭 살펴봐야 할 부분이 적립보험료다. 적립보험료는 초소로 하는 게 좋다.

 

- 갱신보험을 상담할 때 설계사들은 보통 4본째 갱신률까지 보여준다. 갱신료 폭탄은 예견되어 있다.

 

- 보험계리팀 : 질병과 사고의 통계를 내고 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상품을 만든다.

 

- 표준이율을 낮추면 보험사들은 보험금 재원인 준비금을 더 쌓아야 한다. 즉 보험금 인상이 불가피. 표준이율이 0.25% 포인트 인하되면, 보험료는 평균 5% 이상 오른다.

 

- 보험증권은 한 장짜리로 돼 있는 만큼 코팅을 해놓는 것도 방법이다.

 

- 보험가입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1. 상해보험 : 신체적 사고가 발생할까 불안하다면

2. 배상책임보험 : 남에게 피해를 줄지 모른다는 걱정

3. 질병보험 : 건강이 걱정

4. 연금보험 : 노후 대비

 

- 보장성보험이 월급의 10%를 넘지 않도록

 

- 만기환급형보다 순수보장형이 유리

 

- 보험실효 상태가 3년 계속되면 ‘시효’된다. 즉 계약 무효

 

- 5대 자금 : 살림용 생활자금, 사고나 질병 대비 예비자금, 주택자금, 노후자금, 자녀자금

 

-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 : 정액 지급형이라서 중복 보험금 수령 가능

실손보험 : 비례보상 제도 때문에 중복 보상이 안 된다.

 

- 손보사의 실손보험이 좀 더 낮은 보험료를 내며 유용하다. 생보사의 건강보험은 보장 질병이 좁고, 손보사의 실손보험은 자잘한 질병까지 모두 보장한다.

 

- 보험료가 비싼 종신보험 대신 정기보험과 연금에 나눠 가입하는 실속형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

 

- 보험사들이 다시 암보험을 판매한다. 위험률이 높아졌다면 보험료를 올리면 그만이다. 절판 마케팅에 휘둘리지 말자.

 

- 중복보장이 안 되는 실손보험에 이중으로 가입하지 말고 추가 특약을 활용하라. 가급적 신용카드로 결제.

 

- 연금저축은 연 400만 원 한도록 세액공제 혜택. 52만 8000원을 돌려받는다. 가장 세제혜택이 많다.

 

- 연금저축도 한 곳에 33만 3300원을 넣기보다는 14만, 10만, 10만 원 식으로 분산해서 투자하라.

 

- “이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후유증이나 치료비에 대해서는 별도의 합의를 하기로 한다”

 

-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은 화재보험을 관리비로 부과하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화재보험은 자영업자에게 필수

 

- 상조서비스가 아니라 상조보험에 들어라.

 

- 장례비용 평균 1200~1500만 원

 

- 주택연금은 정책성 연금제도이기 때문에 자격 제한이 있다. 주택 소유자와 배우자 중 한 명은 만 60세 이상이어야 한다. 시가 9억 원 이하여야 한다.

 

- 은퇴 전 소득의 70%를 준비하라.

 

- 은퇴 전 마지막 연봉이 6000만 원이라면, 6억 6000만 원 정도를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

부동산 제외. 이래야 명예로운 은퇴가 가능하다.

- 개인연금은 사망보험금 비율이 낮은 상품에 가입하라.

 

- 더블업 투자 : 40대에 월 납입액을 2배로, 45세에는 다시 2배, 50세에는 다시 2배. 이런식으로

 

- 주택구입자금을 위해 주택청약통장에 가입. 청약자격만 확보하도록 월 10만 원 이하로 납입하는 게 적당.

 

- 실손보험에는 반드시 가입. 그러나 월 소득의 10% 초과는 하지 않도록. 연금저축도 필수가입.

YES마니아 : 골드 k*******t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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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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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도 어마어마해서 보헙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누구나 가입을 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맞다 정말로 보험 들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대부분 가까운 설계사 분이 권하는 상품을 들기 마련이다. 그만큼 보험에 대한 지식도 없고 말을 해 주어도 이해하기가 부족해서 그런지 보험들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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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시장도 어마어마해서 보헙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누구나 가입을 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맞다 정말로 보험 들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대부분 가까운 설계사 분이 권하는 상품을 들기 마련이다. 그만큼 보험에 대한 지식도 없고 말을 해 주어도 이해하기가 부족해서 그런지 보험들때 뿐이다. 어디가 아프거나 일이 있을때 보험청구를 할 때 생각이 나기도 한다. 우리가 보험에 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에 대해서 예측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 없으면 안될거 같고 해서 보험료가 많거나 적거나 가입을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가입을 하고 있지만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수입대비 자신이 꼭 필요한 상품을 가입하면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보험상품마다 약관이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잘 읽어보지 않는다 한다. 읽는다 해도 무슨 내용인지도 이해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담당설계사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중요한 것은 메모를 해 놓는 것도 좋을것이다. 금액이 비싼 만큼 보장이 좋은 것도 있고 저렴하면서 의외로 좋은 것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꼭 들어야 하는 보험은 실손보험, 암보험, 운전자 보험, 화재보험 등등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누구나 왜 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는지는 다 알것이다. 내 자신의 아니 가족의 위험에 대한 것에 대비를 하는 것이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보험가입 상품에 따라 보상이 되고 안되고 하는 어이없는 일도 들려준다. 상품마다 특약에 따라서 찬차만별이라고 하니 정말로 내 보험상품이 안전한건지 다시 정검해 보아야겠다. 여유만 있으면 다양한 상품에 가입을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그 또 한 어려울때 쉽게 정리하는 것이 보험상품을 해지 한다고 한다. 그 만큼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이여서 그런지도 모른다. 좀 여유가 있다면 노후를 생각해서 연금보험에 좀 생각해 보고 준비하고 싶다.


이 책은 정말로 보험가입하기 전에 한 번 쯤 읽어 볼만하다.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보험에 대한 모든것을 들여다 보는 소중한 책이기도 하다. 다양한 보험에 지식이 없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k****1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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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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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TV에 보험 광고가 많이 나오는데 막상 '보험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보험에 대해 알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치아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등 여러가지 용어가 광고에서 나오는데 많이 듣지만 이런 보험들이 도대체 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은 대학생이라 생각할 필요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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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TV에 보험 광고가 많이 나오는데 막상 '보험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보험에 대해 알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치아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등 여러가지 용어가 광고에서 나오는데
많이 듣지만 이런 보험들이 도대체 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은 대학생이라 생각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곧 대학을 졸업하고 직업을 가지게 되면 몰라서 손해보는 일은 없어야하기 때문에
금융상품이나 보험 등에 의문이 생기면 짬을 내어 알아보곤 했습니다.
일단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보험'이 어떤 것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치아 보험이 치과를 갈 때 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는 보험 정도,
암보험이 암에 걸렸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라는 것 정도만 알았습니다.
그 보장이 무엇인지, 보험 역시 금융 상품이라는 것, 가입할 때 수수료가 붙는다는 것 등
자세한 것은 하나도 모르고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이 책이 제게는 좀 많이 어려웠습니다.
쉽게 설명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좀체 무슨 말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얻은 점은
'보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개념을 대충이라도 잡았다는 것입니다.
보험은 예전에 알던 치아보험이나 암보험 말고도 연금 보험, 즉시 연금,
생명보험 등등 여러가지 보험이 있고, 어떤 종류의 보험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세금을 아낄 수도 있고, 재산을 늘릴 수도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많았다.
보험 사기에 관한 것, 보험을 가입하는 경로, 그에 따른 장단점,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찾는 방법, 보험을 가입할 때 주의해야할 점들,
보험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보험도 증권이 있고 그것을 잘 보관하는 것은 물론
그 내용들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애초에 가입할 때 꼼꼼하게 약관을 읽어봐야 한다는 점(보험도 금융상품이니까)
적절한 보험료는 얼마인지, 보험료를 청구할 때 제대로 보장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
그 밖에도 보험이 필요할 때 꼭 알고 따져봐야 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가 있었다.

아직 꼭 보험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보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후에 필요하거나 시간이 날 때 다시 꼼꼼히 볼 기회를 가져야겠다.
지금은 천천히 자세히 봐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책에도 나왔지만 그만큼 보험이라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대략적인 정보라도 잘 얻은 기분이다.
'저게 뭐지...' 싶어서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다음에는 좀 더 알겠지 뭐.

 

d*******5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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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섭렵하게 해주네요
"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섭렵하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라는 제목으로 개정판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보험을 권유하며 명함을 내미는 사람들이 모두 그 회사의 직원이라고 당연하게 믿고만 있었던 생각부터 다시 정리를 해주면서 보험사와 설계사의 관계와 그 비밀에 대한 내용들을 파헤치고 어떻게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섭렵하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라는 제목으로 개정판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보험을 권유하며 명함을 내미는 사람들이 모두 그 회사의 직원이라고 당연하게 믿고만 있었던 생각부터 다시 정리를 해주면서 보험사와 설계사의 관계와 그 비밀에 대한 내용들을 파헤치고 어떻게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나이대나 보험료를 낼 수 있는 경제적인 형편들까지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제대로 보험설계의 노하우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태아보험을 포함한 보험들을 꽤 넣었는데 지금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보험의 내용들과 보장의 범위들이 속속 나오니 정말 많이 헷갈리고 어떻게 새로운 보장 내용으로 나오는 보험으로 갈아타기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들로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나만 정보를 몰라서 혹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속상함들이 컸는데 이 책으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네요!

 

보험을 가입할 때는 정말 설계사의 안내를 보면 이렇게 좋은 내용으로 보장을 하는구나라고 혹~할 만해서 가입을 하게 되는데, 막상 보장을 받아야 할 일이 생길 때 턱도 없는 보장내용이나 아예 보장이 불가하다는 이야기들을 접할 때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는 푸념과 불만 섞인 이야기들을 지인들과 나누게 되기에 보험가입에 대해서 그 다음부터는 자꾸만 망설여지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대책은 제대로 서지 않기에 더욱 힘이 들어요. 보험상품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 책의 안내처럼 좋은 보험에 가입하려면 무엇보다도 보험상품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각 챕터별로 보험가입 전에 꼭 꼼꼼하게 살펴볼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보험 들기 전에 알고 갈 내용부터 시작하는데, 보험 설계사에 대한 이해와 그들과 보험회사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 많이 의지해왔던 홈쇼핑이나 인터넷보험의 장단점에 대한이야기, 또 관심이 많았던 외국계 보험회사와  국내 보험회사에 대한 비교와 분석까지의 내용들이 다루어집니다. 그리고 2장에서는 보험의 핵심에 대한 정보, 핸드폰 문자로도 자주 날아오는 보험증권 담보 대출의 진실, 개별 보험과 통합 보험의 허와 실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장부터 현명한 보험가입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그리고 종신보험의 가입에 대한 정보, 4장의 주요보험 외 치아보험, 상조보험 등의 각종 보험들에 대한 지식과 노후에 대한 대책으로써의 보험에 대한 이야기도 5장에서 만나볼 수 있네요!

 

유리지갑처럼 빤한 가정경제에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 많아서 더욱 집중하게 보게 되는 책이 되었답니다.  


y****7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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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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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우리가 살아가는데있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대다수 국민들은 한 개 이상의 보험을 들게 된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들고 있음에도 자신이 드는 보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예전에는 보험을 가까운 지인이나 은행이나 보험사를 통해서 가입을 하였다.그러나 요즘은 인터넷과 홈쇼핑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보험을 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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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우리가 살아가는데있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대다수 국민들은 한 개 이상의 보험을 들게 된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보험을 들고 있음에도 자신이 드는 보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예전에는 보험을 가까운 지인이나 은행이나 보험사를 통해서 가입을 하였다.그러나 요즘은 인터넷과 홈쇼핑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보험을 들게 된다...

인터넷 보험이 등장하게 된 그 근본적인 이유는 보험사와 고객간의 서로 이해관계가 딱 맞았기 때문이다....보험사는 보험설계사에게 모집수당을 안 줘서 좋고 고객은 같은 보험 상품을 싸게 들수 있어서 좋기 때문이다....그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보험에 대해서 제대로 확인을 하지 못한 채 인터넷이나 홈쇼핑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중복 보험에 들게 되어서 제대로 된 보험 혜택을 받는 경우도 많아졌다...


보험에는 종류가 많고 복잡하다...그래서 고객도 모든 보험을 다 아는 것은 불가능 하고 보험설계사 또한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기는 힘들다... 보험사는 그런 허점을 이용해 스스로의 책임은 회피한 채 보험설계사나 고객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다...그리하여 보험사는 보험설계사가 실수로 인하여 가입된 보험을 고객에게 처음 가입된 보험과 다른 보험으로 바꾸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된다..


보험은 확률게임이다...확률이 낮을 수록 보험 가입 금액은 낮아지며 혜택 금액 또한 높아진다..그러나 확률이 높아지면 보험 가입 금액 또한 높아지며 혜택받을 수있는 금액 또한 원금에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인터넷 보험이나 홈쇼핑 보험을 들 때는 오프라인 보험과 온라인 보험이 비슷한 보험을 드는 것이 좋고 단기계약을 드는 것이 좋다...특히 자동차 계약인 경우 매년 보험을 바꿀 수 있기에 인터넷을 통해 가입하게 되면 별 차이 없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험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새로 생기거나 때로는 금방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특히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세상이 바뀌면서 보험사에게 불리하면서 고객에게 수익이 더 많이 가져 가는 좋은 보험일수록 금방 사라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여성의 요실금 수술이 보편화 되면서 그와 관련한 보험이 사라졌으며 저금리로 인하여 고정 금리 저축성 보험이 변동형 저축성 보험으로 바뀌었다...


책을 통해서 그동안 보험 약관을 꼼꼼히 확인 하지않고 가까운 지인을 통해 보험을 들었던 것에 대해서 허와 실을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보험을 들때 유의할 점 또한 자세히 알 수가 있었다...그리고 보험사는 절대로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 다는  것 또한 알 수가 있었다..

k*******2 201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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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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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부모님을 통해 자연스럽게 2~3가지 정도 보험을 들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그리고 부모님 조차도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것이 어떤 보험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다. 하지만 크게 와닿지 않다가 내가 처음 직장생활을 하고 나자 어떻게 알았을까? 싶을정도로 무수히 많은 보험 권유를 받게 되었고 나름 심사숙고 한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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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부모님을 통해 자연스럽게 2~3가지 정도 보험을 들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그리고 부모님 조차도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것이 어떤 보험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다. 하지만 크게 와닿지 않다가 내가 처음 직장생활을 하고 나자 어떻게 알았을까? 싶을정도로 무수히 많은 보험 권유를 받게 되었고 나름 심사숙고 한 중에 설계사의 추천으로 적금은 넣지 않으면서 연금보험을 넣었다. 하지만 빠듯한 살림에 여유돈 하나 없이 보험을 유지할려니 벅찬게 사실이였고 결국 보험을 해지하게 되었다. 2년 이상 보험을 유지했기 때문에 나는 사실상 많이 돌려받을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손해는 어마어마 했다. 값비싼 교훈으로 보험은 어떠한 경우에도 해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내가 직접 넣은 보험에 대해 이렇게 몰랐구나 싶어서 속상하고 화난 경험에 이번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상 보험을 넣는다고 하면 내가 알아보는 것보다 설계가사 알아보고 설명해주는 내용만을 믿고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당연히 그 보험사에 속해있다고 생각한 보험사의 정체가 해당 보험사의 직원이 아니고 개인 사업자라니.. 충격적이였다. 도대체 그런데 우리는 왜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설계사의 말만을 곧이곧대로 믿고 보험을 넣는 것일까.. 나는 왜 그랬을까  좀더 알아보고 나에게 더 맞는 혜택과 조건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후가 불안해지면서 사실상 가장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것이 연금보험 이지만 종류도 혜택도 너무 다양해서 무엇이 맞는지 변액보험이나 유니버셜 같은 경우도 어떤 사람들은 드는 것이 이익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원금손실이 심하다고 하는데 종류가 확연히 다르고 원금을 보장해주는 상품과 그렇지 않은 상품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우리가 드는 보험에는 사업비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그 사업비도 보험의 종류에 따라 또 보험사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내는 보험비에서 사업비가 초기에 거의 다 빠져 나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보험을 초기에 해지하면 돈을 많이 잃게된 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보험을 많은 사람들이 들지만 사업비에 대해 설명해주는 보험설계사는 거의 없을 것이다. 내 돈에서 이만큼이 그 사람의 수당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사람들이 보험을 들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고지를 해주지 않는 것은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소비자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은 엄연히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가 그래야 보험회사들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을테고 소비자도 믿고 보험을 들 수 있을거라 생각하게 되었다. 최근에 자동차를 구매했지만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은채 대리점에서 추천해주는 자동차 보험을 들었다. 보장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면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조금더 이 책을 읽었더라면 손해보험협회에 조회해서 좀더 합리적인 보험을 선택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1년에 한번씩 자동차 보험을 갱신할 수 있으니 다음번에는 미리 조회해서 나에게 좀더 맞고 돈을 내고도 혜택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불합리한 사태를 피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작년에 우연히 내 보험을 찾아보다가 엄마가 넣으신 그 많은 보험 중 실비보험이 들어있지 않아 병원에 가고 검사를 받으면서도 아무 혜택을 보지 못한 경험이 있었다. 말이 되는가 .. 아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믿고 좋다고 해서 든 보험중 4개 넘는 건강 관련 보험중 실비보험이 단 한개도 없다는 사실이... 보험은 이런 것 같다. 모르는 돈을 내고도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알면 내가 정말 필요할 때 제대로 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j******l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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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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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을 읽고 직장에 다니고 있다. 수시로 드나들면서 자신의 보험 상품 들기를 강조한다. 솔직히 이해는 가고 필요성은 느끼지만 많이 땅기는 것은 아니다. 물론 보험에 들면 각종 예기치 못한 사고에 사전 대비하거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리 탐탁치 않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일이란 완벽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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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을 읽고

직장에 다니고 있다.

수시로 드나들면서 자신의 보험 상품 들기를 강조한다.

솔직히 이해는 가고 필요성은 느끼지만 많이 땅기는 것은 아니다.

물론 보험에 들면 각종 예기치 못한 사고에 사전 대비하거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리 탐탁치 않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일이란 완벽할 정도로 자신할 수 없다는 점이다.

자신 있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자기만의 완벽하고 멋진 생을 만들어 가면 된다지만 이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보험 등의 상품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도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

가정이나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 보험 상품에 대해서 얼마만큼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대개는 판매원의 안내와 누구의 소개, 인적 인연 등으로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험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함께 끝날 때까지 이루어지는 전 과정에 대해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더욱 더 자신 있게 대응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오래 동안 보험과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재테크 분야에서 취재해온 내용을 바탕으로 속 시원하게 안내하고 있다.

정말 필요한 책이다.

보험에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다 할 수 있다.

보험사와 실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의 비밀을 포함하여 각 연령대, 자산별 재무상황에 맞는 보험 설계 로드맵을 알 수가 있다.

보통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보험가입의 팁을 포함하여 보험에 관련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당연히 항상 옆에 두고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이 현재 들고 있는 보험에 대한 상세한 점검을 포함하면서도 더 효과 좋은 보험에 대한 공부를 통해서 새롭게 가입하는 방법 등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아주 오래 동안 직장에 근무하면서 여러 보험에 들기도 하였고, 해지도 하였고, 지금 현재도 유지하고 있는 보험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은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

대략적인 내용만 파악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좋은 책을 바탕으로 보험에 대한 가입 전부터 가입, 가입 후 관리, 보험 끝마무리에 관한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갑자기 닥치는 불상사를 대비하는 면이 크지만 저축의 명목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면 자세라 할 수 있다.

또한 뭔가 확실히 알았을 때 갖는 자신감과 함께 뒷마무리도 좋다라는 교훈을 확인하게 된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보험 가입을 할 때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행위와 함께 보험의 모든 것을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 시간의 멋진 선물을 확인했으면 한다.

정말 유용한 최고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m***3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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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조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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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책의 지은이는 한국경제신문 보험,은행,부동산 재테크의 전문기자 조재길 작가이다. 이 책 제목과 머릿말만 읽어도 보험을 든 사람이라면 '내 보험도 혹시?' 라며 내용이 궁금해진다. 보험이라는 것이 원체 매달 돈은 나가지만 노후와 혹시 모를 일들을 예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내가 헛돈을 쓰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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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이 책의 지은이는 한국경제신문 보험,은행,부동산 재테크의 전문기자 조재길 작가이다. 
이 책 제목과 머릿말만 읽어도 보험을 든 사람이라면 '내 보험도 혹시?' 라며 내용이 궁금해진다.
보험이라는 것이 원체 매달 돈은 나가지만 노후와 혹시 모를 일들을 예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내가 헛돈을 쓰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든 보험이 정말 나중에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지우기 힘들다.

 

나 역시 친척의 일방적인 권유와 통보로 20대의 나이에 필요도 없는 종신보험을 든적이 있다.
매달 나가는 만만치 않은 돈과 오랜 유지기간에 해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내가 든 보험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 보았지만
각종 포털사이트에 나오는 내용은 그저 보험에 대한 광고 또 광고뿐,

정작 내가 필요한 것은 보험의 장단점과 지급내용,
실생활에 얼마나 보탬이 될 것인가 하는 살아있는 정보는 없다.


또, 엄청나게 많은 보험회사와 그 회사들에서 나오는 셀수없이 많은, 다양한 상품들!
그 안에서 일반인인 우리가 보험을 꼼꼼히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궁금증을 단박에 해결해주며, 우리의 삶에 맞춘 명쾌한 플랜을 제시한다.
보험을 들기전 유의해야 할 것들과 보험의 비밀, 현명하게 보험을 드는 방법 등,
우리가 궁금해 했던 다양한 보험의 정보를 제시한다.

각종 종신보험,실버보험,교육보험,화재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는
다년간 보험과 은행쪽의 기자였던 작가의 시원스럽고 솔직한 말투로 우리에게 신용을 준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말투와 필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마치 실제로 강의를 듣거나 질문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인터넷상의 정보가 방대하다고는 하나, 이렇게 잘 만든 책 한권에 비할바 못된다.

보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어디 하기 힘들었던 조언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한권 사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정말 믿을만한 지인을 소개받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작가는 우리나라의 보험 구조와, 보험영업의 프로세스와,

왜 고객이 보험들때와 받을 때의 대우가 다른지를 알기쉽게 설명한다.
보험을 권유할때는 왕처럼 대해주며,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 같이 굴던 설계사가
왜 돌연 사라지고 다른 담당자로 변경되는지, 왜 그 사람은 나에게 필요도 없는 새로운 보험 권유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해 준다.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는 보험을 들면 보험설계사에게 얼마가 떨어질까? 라는 주제도

작가는 가감없이 다룬다.
너무 다양하고 특약에 따라 수천가지의 조합이 가능한 보험이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아니더라도
나에게 보험을 판 사람이 어느정도에 수익을 가져가는 구나.. 라고 짐작할 수 있어,

보험비를 청구하거나 보험에 대해 물어볼 때 다소 당당하게 청구 할 수 있을 것같다.

작가는 실제로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과 이야기 역시 예시로 들며 우리의 이해를 돕는다.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우리들이 경계해야 될 상황이나,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해택을 보며 믿을만한 설계사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팁을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보험사와 보험설계사 고객이라는 3인의 주인공의 밀고당기기를 보여준다.
작가는 보험사에게 좋은 상품이 고객에겐 좋은 상품이 아닐수도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니 이 책의 내용을 꼼꼼히 보고 이득이 되는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고객에게 과도하게 권유하는 상품이나, 갓 보험업계의 발을 들인 지인들이 정으로 팔아달라는 보험은 가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작가는 충고한다. 그러면서도 작가는 단순히 보험과 설계사에 대해 비판하는 태도를 보이지는 않는다. 온라인 보험이나 다이렉트 보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볼 때 그렇다.
온라인보험이나 다이렉트 보험과 같이, 설계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가입해서 관리할 수 있는 보험에 대해서 드는 비용은 훨씬 적지만, 실제로 보험금을 타야 할 상황이 왔을 때 설계사가 없어 겪는 불편함을 예를 들어 잘 설명해준다. 작가는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비판할 곳을 신랄하게,

고객이 더 정신차리고 꼼꼼하게 봐야 할 곳은 섬세하게 되짚어준다.

이 책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고객에게 돈을 받아서 이득을 챙기는 보험사도 아니고 설계사도 아닌,

 책을 읽는 독자인 보험 고객층을 위한 책이라 믿음이 간다. 
개인 비서처럼 보험에 대해 꼼꼼히 공부하고, 독자들이 손해를 보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게 하기 위해 굉장히 열심히 쓴 책 같다. 
전문 지식들과 개정된 법률, 참고할 사이트 역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방대하게 작은 글씨들로 읽어보기 어렵게 설명해 놓은 각종 표와 글자들을 중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서 우리에게 꼼꼼히 가르쳐준다.

위 책은 보험의 장단점과, 손해보지 않는 법 뿐만 아니라 보험을 통해 이룰수 있는,

 추가적인 이득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보험을 통해 자녀들에게 상속되는 재산세를 내지 방법과, 부자들이 보험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
보험을 투자의 한 방법으로서 이용하는 방법 등 일반적인 서민들은 알기힘든 방법들이다.

이렇듯 전문적인 보험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이용방법까지 알려주니 이 얼마나 편리한 책인지 모르겠다.
나도 사회 초년생으로 보험에 한번 데이고,

이것저것 알아보려 했지만 정보원과 노출된 정보가 많지않아 힘들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궁금증이 해소 되었다.

보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사람에겐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p****7 201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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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앞으로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병원치료 후 보상 받을 수 있는 의료비가 최대 90%에서 80%로 낮아진다.” 이런 신문 기사가 한 번 나고 나면 실손보험 가입이 급증합니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아야 할 일이 많지만 정보가 부족한 우리들로서는 충동구매에 약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보험료를 내리려고 하죠. 보험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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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조재길

 

“앞으로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병원치료 후 보상 받을 수 있는 의료비가 최대 90%에서 80%로 낮아진다.” 이런 신문 기사가 한 번 나고 나면 실손보험 가입이 급증합니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아야 할 일이 많지만 정보가 부족한 우리들로서는 충동구매에 약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보험료를 내리려고 하죠. 보험사들도 손해보며 장사할 수 없으니 실손의료보험 상품의 자기부담금 비중을 20% 이상으로 설정하도록 제도를 바꿉니다. 실손의료보험 100%를 보상해주던 과거에 비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많죠. 그러면 보험회사는 지금까지 손해만 봤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보상은 비록 100%를 해줘야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하도록 했고 그 동안에도 충분히 수익을 내왔죠. 손실률이 걱정이라면 ‘갱신’이라는 카드가 있으니까요.

저도 사회 초년생 때 보험을 들었습니다. 종신보험을 꼭 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다지 필요 없는 일이었네요. 당시에는 돈을 모아야 하는 시기였고, 결혼도 먼 이야기였으며, 자녀에게 물려줄 상속 재원으로 종신보험을 들 이유가 없었거든요.

변액유니버설보험도 들었죠. 10년 비과세라는 말이 무얼 뜻하는지도 모르는 채. 환급이 된다는 말과 8%, 12% 예상 수익률을 보여주며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음을 강조했었거든요.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저로서는 당연히 들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속쓰린 보험 일화는 전화로 가입했던 메트라이프 암 보험입니다. 전화로 가입한 것이라 담당자도 없고, 암 검진 시에 혜택을 어떻게 받는지 물어보기도 어렵고,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약관을 읽다가 큰 손해를 보고 해약을 했죠. 큰 손해를 보며 해약을 겁냈던 저와 달리 보험사는 해약을 겁내지 않습니다. 이미 사업비는 충분히 받았으니까요.

보험사들이 우리들에게 받은 돈이 100이라고 한다면 70은 사업비와 수익으로, 30을 우리에게 돌려줄 돈으로 생각한답니다. 보험사도 땅파서 장사하는 게 아니고 엄연한 기업이니만큼 수익을 내야함이 당연하죠. 안정감을 심어주며, 술값이나 담배값으로 나갈 돈을 나중에 큰 일이 생길 것을 대비하게 해주는 회사들이니 나쁘게만 봐서도 안 됩니다. 다만 자신의 확고한 의지만 있다면 내가 가진 돈 100 중에서 10 정도는 반드시 보장성 보험이라 생각하고 다른 곳에 저축해두면 됩니다. 100 중에 30밖에 돌려받지 못하고 70이나 되는 큰 돈을 단지 ‘마음의 위안’을 사는 데 쓰기는 너무 아깝잖아요?

이런 기사도 있습니다. 2015년 2월 12일 기사에요. ‘사각지대 비급여 진료비..실손보험료 20%인상 폭탄으로.’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21114335112668 대형보험사들이 130~160% 정도 실손보험 손해가 생겼답니다. 보험금을 받은 것보다 고객에게 많이 돌려줬다는 말이죠. 보험사들이 갱신을 할 때 당연히 보험료를 인상하겠죠? 고객이 혜택을 많이 받았으면 좋은 보험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곧 갱신 보험료 인상이라는 폭탄을 맞습니다.

지금도 새로운 보험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금융인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보험 들지 말자. 대신 보험에 들었다 생각하고 돈을 아끼자’.

이 책은 보험에 대해 아주 넓게 알려줍니다. 단점으로는 당연히 깊이가 얕아지죠. 넓게보는 개론서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t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